저만 그런가요?
스트레스 화가 쌓여서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필터링 없이 내뱉어요
요즘 실수할까봐 사람 만나기도 싫어요
저만 그런가요?
스트레스 화가 쌓여서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필터링 없이 내뱉어요
요즘 실수할까봐 사람 만나기도 싫어요
그래서 최대한 말을 아껴요. 말을 거의 5분의1로 줄인것 같아요.
필터링 없이 내뱉을 뿐만 아니라 행동도 점점 필터링 없이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시더라고요.
요가수업하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 끝나기도 전에 자유동작 들어가면 자기는 자유동작 하지 않는다고 그냥 주섬주섬 물건 싸서 나가시더라고요 ㅠㅠ
저도그랬었는데 그김에 시엄니에게 그동안 쌓인거 술취한사람마냥 폭주를 해서 어느정도 벗어났어요 갱년기의순기능인가요
뇌기능 노화로 참을성 부분이 약해진대요. 모임에 가도 말을 참을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