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민석은 이러다가 이낙연꼴 확정일까 걱정됩니다.

오타수정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26-07-18 15:24:53

김민석이 이낙연꼴 날까봐 걱정되어서 남기는 글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이 밀어주는 김민석인데, 이낙연꼴 나면 안되잖아요. 

 

사실, 이낙연은 총리직을 잘 수행하다가 

당대표 되고서 수박들과 함께 개혁안들을 무산시키면서

사람들이 의심의 시선을 보내다가 

박근혜 사면으로 대통령 자리 날아간 케이스죠. 

 

김민석은 아쉬운 게  총리 1년 하면서 기억나는 것이 

영등포국회의원이 갑자기 익산으로 주소지 옮기고, 호남지역 당원들 상대로

강연회 하고 다닌 것 밖에 없네요. 

(다음번에 수도권에서는 어려울 것 같으니 호남으로 옮기는 꼼꼼함이 장점이긴 하죠. )

 

김민석 아들은 통일교 재단 청심국제고를 어렵게 들어가서 졸업했답니다. 

게다가 김민석은 전 재산을 교회에 헌금할 정도로 믿음도 깊죠. 

아무튼 종교대통합을 이루고 싶어하는 것 같긴 한데, 이건 왠지 마이너스일 것 같고요. 

 

조금 의아한 것이 다수결원칙인 민주주의에서 왜 당대표 투표율이 낮으면 무효가 될 수 있다는

망언을 할까요? 게다가 교육받지 않는 당원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이 맞을까란 의문을 표시할까요? 

1인 1표가 마음에 안드는 걸까요? 

 

계속 이런 행보를 보인다면 이낙연이 이낙지가 되듯이 김민석은 김민새가 될지도 몰라요. ㅠㅠ

심히 걱정됩니다. 

 

반면 정청래는 이재명악마화를 보는 것처럼 온 언론과 민주당의원들한테 다구리를 당하고 있네요.

 

송영길은 이재명대통령이 10박 해외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그 저녁에 피곤함을 무릅쓰고

청와대로 초대해 밥 한번 먹였더니, 정청래를 향해 반명이라며 당대표 출마하지 말라고

하더니 급기야 역적이라며 목을 쳐야한다는 무시무시한 말까지 하던데

도대체 감옥에서 급 나온 자기를 공천해준 당대표한테 참 모질기도 하죠. 

그 연유가 퍽이나 궁금하네요.

 

제발 공정한 당대표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IP : 1.236.xxx.8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석을
    '26.7.18 3:26 PM (223.38.xxx.213)

    왜 걱정하나요?

  • 2. ..
    '26.7.18 3:27 PM (36.255.xxx.149)

    김민석은 자기가 차기 후계자인줄 알고 신나서 난리지만
    실제는 이재명에게 얼굴 마담, 욕받이로 이용 당하는거라는 의견도 있어요.

  • 3. 김민새는
    '26.7.18 3:29 PM (58.228.xxx.223)

    꽃길만 걷고 있는데 왜 걱정하세요?
    사방에서 공격받는 정청래가 짠합니다.

  • 4. 이낙연보다
    '26.7.18 3:29 PM (114.204.xxx.182)

    더한 놈이죠.

    그래도 이낙연은 1년만에 이러진 않았죠.

  • 5.
    '26.7.18 3:31 PM (36.255.xxx.149)

    검찰개혁 tf도 일부러 총리실 산하로 둬서
    김민석을 욕받이로 사용했잖아요
    실제는 이재명이 다 한건데요

  • 6. 하긴
    '26.7.18 3:31 PM (1.236.xxx.84)

    이재명대통령은 욕먹는 것은 아랫사람에게 시키는 것 같긴해요.
    유시민작가 말처럼 대통령이 솔직해졌으면 좋겠어요
    검찰개혁문제도 자기는 할 것처럼 말한 후 뒤로는
    원내대표단 불러들여서 지시내리는 것 같거든요.
    청와대만 갔다오면 갑자기 말들이 바뀌니까.

  • 7. ..
    '26.7.18 3:32 PM (117.111.xxx.248)

    박근혜 사면이 이낙연 개인 의견일 거라 생각해요?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의중을 흘린거였을 뿐

  • 8. 유시민작가
    '26.7.18 3:33 PM (1.236.xxx.84)

    가 말했죠.
    '만약에 자기가 정말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는 허용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유권자와 지지자에게 정직하게 말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흘러나오게 하지 말고요.'

  • 9. 그걸
    '26.7.18 3:36 PM (116.36.xxx.235)

    식사정치라고 하더군요
    비열하죠

  • 10. 이낙연
    '26.7.18 3:36 PM (1.236.xxx.84)

    은 그때 인기가 엄청 높았고, 무리수 뒀다고 생각해요.
    이상하게 민주당의원들은 자기가 인기가 좀 있다 싶으면 외연확장을 하고 싶어
    안달이죠. 박근혜지분을 갖고 오면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헌데, 어차피 정치인생 끝난 이낙연이 왜 그런 말 했는지가 중요한가요?
    김민석이 이낙연꼴 나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 11. 이낙연
    '26.7.18 3:46 PM (212.47.xxx.246)

    박근혜 사면이 이낙연 개인 의견일 거라 생각해요?
    국무총리는 대통령의 의중을 흘린거였을 뿐 2222

  • 12. 냅둬요.
    '26.7.18 3:50 PM (218.39.xxx.130)

    정몽준 따라 가듯..또 다른 힘있는자 찾아 가겠죠.

    믿지 않아요..
    조근 조근 목소리로
    국민을 조근 조근 열 받게 할 겁니다.

  • 13. 사면언급
    '26.7.18 3:51 PM (212.47.xxx.246)

    이낙연 사면언급으로 이재명 지지자들 포함 난리치고 친명 유튜버들도 이낙연을 적폐로 몰아가고 난리쳤는데,
    결국 박근혜 이명박 사면해줬을땐 난리 안치더군요.
    이낙연 사면발언을 이낙연을 몰아내기 위해 선동질 한거죠.
    이낙연은 그래도 끝까지 문프언급 한번도 한적 없어요. 사면발언을 혼자 뒤집어썼죠

  • 14. 조직
    '26.7.18 3:52 PM (61.105.xxx.113)

    조직적 작업이 없었으면 이낙연 평가가 갑자기 곤두박질 쳤을까요? 사사오입 아니었으면 마지막 결선에서 이길 상황이었어요.

    이재명이 위험한 건 그런 작업을 해내는 조직들의 욕망이 있기 때문이죠. 이재명이 권력을 잡는 길에 동참할 때, 권력 잡고 나서 확실한 보상을 받는 사람들을 보잖아요. 그 비용 다 일반인들의 민주주의 저당 잡혀서 나오는 비용인 거 지금은 보이죠?

  • 15. ...
    '26.7.18 3:56 PM (112.156.xxx.78)

    김민석 걱정은 넣어두세요
    차기로는 모든 면에서 탁월하니까요
    유능함 이재명2같은 스마트한 행정력 골든에이지의 광대한 스케일
    사주를 끌고 온 분 있어서 저도 알아봤는데 큰산의 호랑이입디다
    외모도 잘생김에 청년처럼 젊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도 잘해 매력덩어리임
    멋진 연설 스피치에 세련된 분위기 지적 카리스마 작열하는 공수 가능한 정치인이라
    이재명 이후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 16. 이낙연이
    '26.7.18 3:56 PM (114.204.xxx.182)

    먹사들한테 떼거지로 안수기도 받는 장면보면
    호러가 따로 없더라구요.

  • 17. 동감
    '26.7.18 4:02 PM (211.168.xxx.220)

    조직적 작업이 없었으면 이낙연 평가가 갑자기 곤두박질 쳤을까요? 사사오입 아니었으면 마지막 결선에서 이길 상황이었어요.

    이재명이 위험한 건 그런 작업을 해내는 조직들의 욕망이 있기 때문이죠. 이재명이 권력을 잡는 길에 동참할 때, 권력 잡고 나서 확실한 보상을 받는 사람들을 보잖아요. 그 비용 다 일반인들의 민주주의 저당 잡혀서 나오는 비용인 거 지금은 보이죠?
    222222222222222
    사사오입 아니였으면 이낙연이 문재인 대통령님의 뒤를 안정적으로 이어갔을텐데.......

  • 18. 아하
    '26.7.18 4:03 PM (1.236.xxx.84)

    이낙연이랑 김민석이 진짜 닮았네요.
    사실 김민석이 순복음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 후 극우목수 이영훈이 김민석을 트럼프랑 만나게 해줬고
    부활절에 이재명이 순복음교회 가서 축사도 해줬죠.

    내가 아는 분이 순복음교회 다니는데, 그 후 좀 바뀌었나 봤더니
    여전히 더불어공산당이라고 하고 이재명 욕하던데

    외연확장의 허상을 빨리 깼으면 좋겠어요.

  • 19. 212.47
    '26.7.18 4:05 PM (58.228.xxx.223)

    이낙연이 그냥 자기의견으로 박근혜 사면
    얘기 한거에요,
    이낙연이 문재인 의중을 대신 말하고 혼자 독박
    쓴거처럼 말하면 안되지요.
    문재인이 남한테 거짓말 안 시켜서
    밑에 사람들이 말을 하는게 편했다고 탁혁민이
    그랬어요.

  • 20. 소름돋죠
    '26.7.18 4:14 PM (114.204.xxx.182)

    이영훈이 김민석을 트럼프랑 만나게 해줬고
    부활절에 이재명이 순복음교회 가서 축사도 해줬죠. 2222222222222222222

  • 21. 영통
    '26.7.18 4:23 PM (106.101.xxx.22)

    김민석 기독교인인가요?

    그래서 느낌부터 싫었구나.~

  • 22. 이재명이
    '26.7.18 4:24 PM (1.236.xxx.84)

    대통령 되기전에는 순복음교회 비롯 대형교회 절대 가지 않았거든요.
    왜 이렇게 변한 걸까요?

    저는 이재용, 최태원한테 90도로 인사할 때부터
    마음이 식었는데,

    복기해보니 언제부터인가 기득권편에 선 것 같아요.
    서민의 대통령이 될거라 생각해서 진짜 열심히 지지했었는데ㅠㅠ
    배반감이 들어서 요즘 너무 우울하네요.

  • 23. 솔직히
    '26.7.18 4:26 PM (220.95.xxx.155)

    걱정이 됩니다 라는 표현도 적합하지 않는 인물입니다.
    걱정된다라는건 아끼는 맘이 전제가 되어야 하니까요

  • 24. 김민석
    '26.7.18 4:28 PM (115.143.xxx.18)

    아들이 통일교 재단 학교에 어렵게 들어갔다구요… 뭔가 냄새가… 이낙연 지지율 턱밑에도 미치치 않는 자가 다음 대통령이라도 되는냥 오만방자합니다. 민주당 징크스인가봐요. 현 대통이 미는 자는 나락간다.

  • 25. ㅇㅇ
    '26.7.18 4:29 PM (118.235.xxx.49)

    이영훈이 김민석을 트럼프랑 만나게 해줬고
    부활절에 이재명이 순복음교회 가서 축사도 해줬죠. 3333333333

  • 26.
    '26.7.18 4:37 PM (118.235.xxx.180)

    지금 본인은 당대표 먹고 차기 대선 먹을 생각에 행복할 듯 한데요

  • 27. 김민석아들이
    '26.7.18 4:37 PM (1.236.xxx.84)

    원래 여의도에 있는 중학교 다녔는데, 청심국제고를 가기 위해 제주도로 학교를 옮겼다고 해요.

    경기도에 위치한 청심국제고는 지역 균형 등을 고려해 '국제고가 없는 광역시·도' 출신 학생을 배려하는 단 한 가지 예외 입학 조항이 있었다고 하네요.

    전 재산 2억원 밖에 없는데, 수천만 드는 국제고 보낸 것에 대한 의혹이 있었는데, 전처가 냈다고 했네요.

    그리고 거의 전 재신을 교회에 헌금으로 냈다고 ~~ 엄청 독실한 기독교인인가봐요.

  • 28. ㅁ ㅇ
    '26.7.18 4:55 PM (221.143.xxx.190)

    김민석=이재명 똑 닮았는데 이재명이 더 저질이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25 물렁복숭아 자르는 법 있나요? 과일 22:40:49 15
1826724 깊은슬픔. 은서 완 그리고 세 깊은... 22:40:18 27
1826723 지금 어디비오나요? 22:38:53 27
1826722 김부장보다보니 주상욱하고 류수영하고 2 누가 22:35:27 303
1826721 하드렌즈는 어디서 사나요? ----- 22:34:14 33
1826720 돼지갈비 넘 맛있다고 계속 해달라는 레시피 1 ㅎㅎ 22:34:11 283
1826719 '검찰개혁' 마지막 경고.. 폭발한 박은정의 긴급 회견 7 약속지켜라!.. 22:29:58 344
1826718 골프 필드 처음 나가는데요, 옷 뭐 입으세요? ㅇㅇ 22:29:34 76
1826717 결혼의 완성 지금 보신 분 7 궁금 22:24:26 488
1826716 남이 차려주는 밥 먹는 입장은 늘 밥때만 기다리고 이해불가 22:17:54 367
1826715 어제 리센느 이사 전지적작가에서 보니 1 어제 22:15:59 453
1826714 호프...욕1등 영화 3 ... 22:15:19 451
1826713 날개 없는 선풍기도 시원한가요? 3 선풍기 22:09:47 523
1826712 일본이 진짜 가난해졌나요 15 ㅗㅎㄹㅇ 22:08:51 1,371
1826711 이번 기자들의 맛집에서 나온 윤석열얘기 2 ㄱㄴ 22:08:39 812
1826710 이건 치매 증상일까요 3 ㅇㅇ 22:04:43 713
1826709 usm 돈값할까요? 3 usm 22:00:23 530
1826708 연봉 6천인데 다녀야겠죠 4 00 22:00:03 1,035
1826707 설악산 샘물교회 3 왜저래 22:00:01 480
1826706 미용실 70세이상 짠내노인들 자식자랑 지려요 6 .... 21:58:22 1,139
1826705 캡내장 브라탑 4 덥다 21:50:06 513
1826704 편의점 순두부 실온28도 2시간반있었는데 5 .. 21:44:35 477
1826703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 카톡이라는데 아주 2찍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9 ㅇㅇ 21:39:22 809
1826702 모임에서 나눌만한 간식등 16 소소한 21:37:10 984
1826701 뉴질랜드는 운동. 우리나라는 정신과 4 오오 21:36:44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