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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펌

5251535456575859 조회수 : 5,573
작성일 : 2026-07-17 14:33:41

 

여기만 해도 기독교, 기독교 신자는 얼마나 조롱의 대상입니까?

안타깝고 그 이유를 모르지도 않는데

서울의 강남쪽 교회를 지나다 보면, 지하철 이용하니 교회입구가 지하철로

이어져 있는 그런 대형 교회 등에 다니는 신자들은

저런 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화면 글씨 중 신무장로 아니고 시무장로

집에서 가까워 저 목사님 시무하는 곳에 가면 예배할 마음이 나긴 합니다.

 

https://theqoo.net/hot/4282149371?page=1

IP : 49.164.xxx.6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천지
    '26.7.17 2:35 PM (174.221.xxx.69)

    대부분이 2030

  • 2. 헌금봉투
    '26.7.17 2:38 PM (211.108.xxx.76)

    어머 헌금 봉투에 이름을 써서 내는 거예요?
    세상에~~~ 가난한 사람은 교회도 못 다니겠네요
    저희는 무교인데 20대 딸 아들이 기독교 무지 싫어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상한 짓 하는 걸 많이 봐서요
    결혼도 기독교인이면 절대 안 한다네요

  • 3. 난이미부자
    '26.7.17 2:39 PM (121.190.xxx.190)

    저분은 굉장히 솔직한 분이네요
    다 맞는 말이고
    교회에서 봉투에 구멍뚫어놓고 자기이름 프린트된거(물론 세금 어쩌고해준단거겠지만)에다 내는거 진짜 속보이더군요
    교회 1층 atm이용했다가 거기 헌금내기 버튼있는거보고 어이없더라구요ㅎ

  • 4. . .
    '26.7.17 2:50 PM (49.164.xxx.82)

    이승윤 아버지
    지금 은퇴하시고 시골에 가셨어요

  • 5. ...
    '26.7.17 2:54 PM (223.38.xxx.31)

    저희 시모가 하도 교회 나오라 성화여서 갔더니 헌금 많이 낸 순서로 이름을 쭉 부르더라구요? 기가 막혀서. 말로는 그럴싸하게 감사하는 의미로 이름을 불러드린다 하지만 그게 헌금경쟁 부추기는거지 뭐에요.그런 교회를 좋다고 다니는 신도들이 한심스럽기 짝이 없고 시모도 참 사리분별 안되시는게 딱하더군요.

  • 6. 기부금
    '26.7.17 3:02 PM (118.235.xxx.33)

    헌금이 기부금 세금 공제 일부됩니다.
    봉투 구멍은 돈이 들어있는데 경우 있으니깐요.
    시골에선 교회가 사회복지관이에요.

  • 7. 존경
    '26.7.17 3:07 PM (121.200.xxx.6)

    저 가족은 참 존경스러워요.
    그 아버지 닮아 승윤씨도 바른 심성을 지니셨구요.
    승국, 승윤형제 응원합니다.
    아버님께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요.

  • 8. ㅇㅅ교회
    '26.7.17 3:15 PM (211.221.xxx.43)

    돈 600만원이면 집시감투 줍니다
    이게 종교냐

  • 9. 20년집사
    '26.7.17 3:21 PM (118.235.xxx.33)

    집사 돈주고 받는단 소리 처음들어요.

  • 10. 목사
    '26.7.17 3:28 PM (183.98.xxx.67)

    제 차가 좀 오래됐어요..하면 차도 바꿔줘요 돈있는 장로들이.
    그리고 예배시간에 광고해주죠 누가 헌물?을 해줬다고

  • 11. ...
    '26.7.17 3:34 PM (1.236.xxx.121)

    요즘 모든 종교가 그래요
    노인만 가득..

  • 12. ...
    '26.7.17 4:28 PM (211.219.xxx.205)

    개신교에서 3000천 만원이면 어떤 직책을 받을 까요...?..ㅋㅋ

  • 13. 저희 교회
    '26.7.17 6:51 PM (1.238.xxx.158)

    초대 목사님이신데 지금은 은퇴하신걸로 알아요.

    울 교회는 목사님들은 세금 다 내요. 저 목사님이 처음부터 시스템을 만드셨어요.
    헌금도 무기명이구요.

    요즘 교회가 새로운 양로원 역할을 한다고 하시던 설교 들을려다가 현생 사는게 바빠서 놓쳤는데 찾아봐야겠어요.

  • 14. 모르게
    '26.7.17 7:06 PM (14.43.xxx.20)

    십일조 안 내면
    교회 못 다니는 거 아닌가요?
    누가 십일조 내는지 안 내는지 무기명 입금인가요?

  • 15. 저희 교회
    '26.7.17 7:12 PM (1.238.xxx.158) - 삭제된댓글

    십일조 안내도 괜찮은 교회들 많이 있어요.

    울 교회는 성도 인원이 많아서 누가 오는지 누가 가는지 잘 모르고
    작은 소규모 모임에서도 헌금이야기는 거의 안해요.
    다들 교양있으시고 잘난척도 별로 안하고 부자인 분들 많은데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들 맞음)
    근데 남이야기 안하고 겸손하시고 저에게 본이 되는 분들이 많아요.
    저 부분이 묘하게 불편함이 있어서 온라인예배 드려요.
    온라인 예배드린다고 뭐라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내가 결정하는거 아니지만 마음이 변할 때까지 온라인예배드릴려구요.

  • 16. 저희 교회
    '26.7.17 7:14 PM (1.238.xxx.158)

    십일조 안내도 괜찮은 교회들 많이 있어요.

    울 교회는 성도 인원이 많아서 누가 오는지 누가 가는지 잘 모르고
    작은 소규모 모임에서도 헌금이야기는 거의 안해요.
    다들 교양있으시고 잘난척도 별로 안하고 부자인 분들 많은데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들 맞음)
    남이야기 안하고 겸손하시고 저에게 본이 되는 분들이 많아요.
    저 부분이 묘하게 불편함이 있어서 온라인예배 드려요.
    온라인 예배드린다고 뭐라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내가 결정하는거 아니지만 마음이 변할 때까지 온라인예배드릴려구요.

  • 17. 저희 교회님
    '26.7.17 7:24 PM (14.43.xxx.20)

    모임에서 헌금이야기 거의 안 한다가
    십일조 내지않는 걸 아무도 모른다는 뜻인가요?
    십일조 입금시 이름 안 밝히나요?

  • 18. 저희 교회
    '26.7.17 7:40 PM (1.238.xxx.158) - 삭제된댓글

    넵 제가 얼마를 내는지 아무도 몰라요.(사무실과 재정관련 장로님은 아시겠죠)
    저 온라인 예배드리는데 십일조 헌금은 꼬박꼬박해요.
    아마 우리 구역 집사님들도 헌금 엄청하실꺼예요.
    근데 아무도 헌금이야기 안해요.
    십일조 아니라 다른 종류 헌금이야기도 안해요.
    저없을 때 하실수 있을지는 몰라도 전체 분위기는 안하는 분위기예요.
    부목사님도 헌금 내용 알긴 아시겠지만 겉으로 내색 안합니다.
    근데 아주 속을 들여다 보면 인간들은 거의 비슷비슷하긴할꺼예요.
    그래서 전 신앙을 지키고 싶습니다.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건 아니겠지만요.

  • 19. ....
    '26.7.18 12:00 AM (112.148.xxx.119)

    교회 떠나 방황하는 교인이라
    저 교회는 어딘가 하고 알아봤더니 이미 은퇴하셨군요.
    홍성사 출판사 설립자라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거기 책 많이 읽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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