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병원에 간병사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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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병원에 간병사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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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겠지요...그러니 간병보험 드는거고.
건강할때 드세요ㅠㅠ
저 작년부터 아프기시작하는데 지금음 병원기록이랑 진단받은거때문에 못들어요
작년이전에 가입했으면 저렴하게 했을거라고 설계사도 아쉬워해요
간병보험이 얼마인가요? 지금 52세입니다
따져보니 실익이 없는것같아서 매월5만원씩 보험드는 대신에 적금 이체하고 있네요.
큰병원은 암수술해도 3일이면 퇴원하라고 해요.
병원급마다 보험금을 차등지급하던데
일반적으로 수술후 제일 많이 갈것같은곳들은 간호통합병원 운영하니 이런곳도 수술후 며칠간이지 지속적으로 간병인이 필요할것같지는 않고요. 요양병원은 3만원인가 지급되던데 그건 큰 도움안될거같고..365일 간병인 보장해준다고해도 병원급에 따라 차등지급되니 저는 별메리트 못느끼겠어요. 차라리 암보험,상해보험 진단금을 크게 드는게 낫지않나 생각되더라고요.
생각은 다를수있으니 꼼꼼히 비교해보세요
고민하다 안들었어요. 윗분 말씀처럼 요양병원에 오래있는데 거기서 많이 받는 구조가 아니라서요. 그 돈으로 etf 적립하고 있어요. 다른 진단금이나 실비가 있으면 보완될 것 같아서 암뇌심 보험 가입했고 실비를 어떻게든 끌고 가보려구요.
노후준비라고 생각하고 들었어요
40대후반부부
잠깐 입원때문에 간병보험드는거 아니에요
뇌졸중에 걸려 평생 간병필요한경우 대비에요
한달에 4~500씩 간병비드는경우 많아요
그것도 몇년간
저희 부부 들자마자
입원할일 생겨서 입원하고 받았어요
50넘어가면 입원할일이
갑자기 생기네요
종합 병원에서 의사하는 조카가 들지 말래요
통합 간병 서비스가 생긴 것처럼
조만간에 간병 서비스도 생길 것이라고
잘 아는 보험설계사가 들지 말라고 해서 안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