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부양이라는 경제적 지렛대(주가 레버리지)를 통해
정국 주도권과 민심(정치적 레버리지)을 장악하려고 하다가
장렬히
망하는
중
진심 본인은 타짜라며
엄청 낄낄거렸을 듯
자본시장을 지지율 증폭기로 활용하다가
레버리지 인버스를 탐
주가 부양이라는 경제적 지렛대(주가 레버리지)를 통해
정국 주도권과 민심(정치적 레버리지)을 장악하려고 하다가
장렬히
망하는
중
진심 본인은 타짜라며
엄청 낄낄거렸을 듯
자본시장을 지지율 증폭기로 활용하다가
레버리지 인버스를 탐
레버리지 출시 시기도 기가 막히게
지선 바로 직전이었죠.
먹는 피임약 같은 작은 진보적 정책도 던지긴 하더라고요.
뒤에서는 자신의 안위를 위해 노무현문재인 지우기 하고
이상한 사람들 끌어다 수작 부리면서요
레버리지도 실패
외연 확장을 천천히 정도를 가지고 확장해야 하는데.
급한 마음에 개나 소나 다 손잡고 가려는 욕심에
정치 레버리지도 실패네요.
레버리지는 당장 어떻게 조치를 해야할거같아요.
정책이라고는 깊이도 철학도 없고
빚탕감이니 지역화폐니 이런것만 눈에 불켜고..
한마디로 정치 무능아. 여지껏 민주진영계의 도움과 운으로 스포트라이트 받다가 이제 혼자 하려니 그 무능함이 여실히 드러난 거죠. 어휴 떠주는 밥도 못먹고 밥상 걷어찼네요.
급속도로 여기저기 나라 망치는 중입니다. 진짜 개무능하네요.
180석 밀어주고 시작했는데 개혁은 다 내팽개치고 지 욕심에 이상한 짓 벌이나 나라 말아먹는 중
정책이 실패해도 우회로로 돈 가진 네트워크를 잡았다면 성공일듯.
언뜻 보면 그때 그때 던진 시행같지만.. 크고 길고 넓게 보시길. 무려 수십년간 판을 짜서 국힘도 아니고 민주당 그릇 이용해 대통령 된 자임. 임기초엔 따로 뒷배가 있나 했는데.. 설계는 이재명이 하고 이젠 삼성 김앤장이 붙은듯.
각자 맡은 포인트들은 뭘 하는지 모름. 그 포인트에 맞는 일만 하니까.
예를 들어 송영길이 특사로 급히 미국 가더니 만난건 이준석이라든가.
점점 짜여진 판이 드러나도 내부고발자도 못 나옴. 같은 배를 타서. 하나둘씩 탑승하고.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stock&page=1&divpage=78&no=403968
이쯤 다시보는 금감원장 이력
비유가 찰떡이네요.
세상에 저러고도 주가조작 세력 잡는다고.
어불성설도 적당히 해야지.
이게 주식시장 정상화인지.
한국증시 역사상 이만한 시장 교란이 있었나 싶네요.
자잘한 정책 중에 괜찮은것도 분명 있을거에요
하지만 주식시장 망하고 부동산도 망하고 지선 자신이 꽂으려던 사람 실패하고...이제 당대표 선거 개입하고 검찰개혁은 미루고 있으니 난리난거죠
순식간에 한국경제를 망가트렸죠
일만 잘하면 된다고 어디 지같은 인간들 쓰레기 폐기물 모으듯이 모으다가 나라 엉망 만들고 본인은 차라리 가만히나 있지
오지게 부지런한데 머리가 나쁘고 자아비대증이니 앞으로 4년이 걱정이네
김용범이랑 같이 망침.예전 문재인정부때 부동산정책 망조 든거랑 비슷
문통때 부동산은 애들 세뱃돈까지는 안 들어갔을 듯.
지금 주식시장. 청년 알바애들 피같은 돈, 애들 돌반지 판 돈등 다 들어가있죠.
월세로 바꾸면서 손에 쥔 전세금을 그대로 고점에 털어넣은 사람들도 많을 걸요.
비싸게라도 집을 샀으면 손에 쥐는 거라도 있지
주식장에서 반토막나는 건 돈이 허공에서 사라져버리죠.
그런 것도 모르고 주식장이 잘된다고 하니 멋모르고 들어갔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
월세로 바꾸면서 손에 쥔 전세금을 그대로 고점에 털어넣은 사람들도 많을 걸요.
비싸게라도 집을 샀으면 살 곳이라도 있지
주식장에서 반토막나는 건 돈이 허공에서 사라져버리죠.
그런 것도 모르고 주식장이 잘된다고 하니 멋모르고 들어갔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