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천이상가면 외국인 리밸런싱 또 한다는데
연기금도 마찬가지잖아요.
주식 계속 오를수 있는거 맞아요? 전 이게 항상 의문인데 누구하나 확실하게 대답을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하이닉스 5천만원정도로만 줄여놨는데
남편이 몰래 또 샀다네요 ㅎㅎ
코스피 8천이상가면 외국인 리밸런싱 또 한다는데
연기금도 마찬가지잖아요.
주식 계속 오를수 있는거 맞아요? 전 이게 항상 의문인데 누구하나 확실하게 대답을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하이닉스 5천만원정도로만 줄여놨는데
남편이 몰래 또 샀다네요 ㅎㅎ
그들 포트는 종목당 일정비율을 채우는게 정해져있을거에요 그러니 주가오르면 오른주식이 비율을 넘으니 또 덜어내야하잖아요
그러니까 국장은 8천이 거의 한계가 아닌가 싶어서 물어보는거에요
당분간 박스권예상하는 의견도 있어요
국내주식 비중이 약 20% 선이래요.
이 비중을 맞추려면 주식이 오르면 팔고
내리면 더 사는 게 맞기는 하죠.
패시브 자금은 리밸런싱 하겠지만 액티브나 헷지펀드는 초과 수익 원하니 달려들 수 있고 삼전 닉스 포함된 미장에 상장된 etf도 있어요.
가두리양식장 만들고 단타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