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사실상 빚 갚을 수 없다면 빨리 탕감 해줘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1103?sid=100
이재명은 왜 그렇게 빚 탕감에 집착하는 건가요?
지금도 파산 제도 있어서 파산하고 다시 경제활동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여기서 뭘 더 탕감하고 없애주고 봐주고 그러라고 자꾸 재촉하고 집착하는 건가요?
아무리 본인 생각이 그렇다 하고, 서구 국가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 해도
우리나라 국민 정서가 어떤지 봐가며 해야 하지 않나요?
신용점수 높은 사람들에게 더 높은 금리를 적용하라고 하질 않나
가진 돈 없어도 대출 받아 내집장만 하고 열심히 살겠다는 사람들 대출 막아 집도 못 사게 하고
전세 없애서 월세 내고 살게 만들겠다 하고
왜 자꾸 성실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적으로 몰고 힘 빠지게 만드는 정책만 내놓으려는지
정말 힘이 빠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