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덥고 습하니 축축 처져요. 전 기운없고 처질 땐 장어, 소고기, 닭고기를 조금씩 돌아가며 먹어 보려고 하는데
(입에 당기는 대로 간식이나 주워먹으면 살찌고 기운은 계속 없고 거울 보면 신경질 남 ㅋㅋ)
복날이 다가오면 닭고기 먹어 줘야죠.
재료 사서 끓이기 귀찮은 분은 팩에 든 대기업 삼계탕이라도 사 드세요.
닭이 너무 작고 뼈가 부서진다고 우리 엄마는 뭐라뭐라 하긴 하지만... 간도 맞고 부재료도 구색은 맞춰 놨고.
데워 먹기만 하면 되니 편하잖아요 ㅎㅎ
저도 한 봉지 사 놨습니다. 안 먹어본 브랜드인데 맛있었음 좋겠음.
여러분, 초복이에요~ 자기 몸 챙기세요~
중복은 25일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