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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조무사 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빠빠시2 조회수 : 2,681
작성일 : 2026-07-14 15:20:20

회사 다니다 현재는 퇴사하고

소소히   알바중입니다

친언니가 작년에 땄고

80이신  친정아빠가

이번에 요양보호사 따시더니

(돌봄 받아야할 나이에 왜 따냐했었는데

본인만족이겠죠)

 

저보고 조무사 따라하시네요

 

대우에 비해 들여야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내키진 않네요

IP : 220.83.xxx.9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키지
    '26.7.14 3:23 PM (118.235.xxx.184)

    않음 하지마세요. 돈을 꼭 벌어야 하면 하시고요

  • 2. 빠빠시2
    '26.7.14 3:26 PM (220.83.xxx.92)

    제가 모르는 조무사의 장점이 있나해서요
    그나마 험한일 안한다?
    뭐 이런거든지

  • 3. ...
    '26.7.14 3:27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취직 꼭 할거면 따세요
    친구도 힘들게따서 놀고있어요

  • 4. ..
    '26.7.14 3:27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일딴 따세요 자격증이 있는거 없는게 달라요
    일단 취득하시고 나중 생각하세요 그걸 이용해 직업을 구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그건 원글님 맘입니다만 일단 본인이 국가 자격증 하나 있다는게 생각외로 큰 힘이 됩니다

  • 5. 누가
    '26.7.14 3:30 PM (118.235.xxx.173)

    그래요 험한일 안한다고
    똥도 파고 오줌도 비우고 해요 .
    솔직히 추울때 따뜻하고 더울때 시원하게 지내는 장점 말고는
    병원가면 층층시하 불가촉천민에 가까워요
    한의원은 몸이 고달프고요

  • 6. 빠빠시2
    '26.7.14 3:31 PM (220.83.xxx.92)

    국비로 하면 고용보험 사고되는 일을 하지 못히니
    좀 그러네요
    과연 그만한 대우를 받는건지?
    거의 최저시급 맞죠?

  • 7. 빠빠시2
    '26.7.14 3:32 PM (220.83.xxx.92)

    아 오타
    고용보험 신고되는

  • 8.
    '26.7.14 3:33 PM (180.83.xxx.182)

    최저시급이죠

  • 9. ..
    '26.7.14 3:34 PM (112.145.xxx.43)

    자격증은 일단 따는 겁니다
    이런저런 핑계로 안 딸 것을 생각하지 말고
    일단 따고 난후 그걸 이용해 취업 하냐 안하냐를 고민하세요

  • 10. ...
    '26.7.14 3:36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보육교사랑 같이있는 간조자격증은 유용한가보대요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조무사자격증있는 보육교사 한명씩 필요한가보던데 다니는 지인말론 보육교사보다 훨씬 편하대요

  • 11. ...
    '26.7.14 3:42 PM (182.211.xxx.235)

    조무사 딴 사람 얘기로는 아무 필요없다고 하긴하더만
    자격증은 따 놓는게 좋긴하죠.

  • 12. 네 맞아요
    '26.7.14 3:44 PM (118.222.xxx.42)

    최저시급에 그래도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 긴장도도 높아요
    늦은나이에 신입으로 배우려면 더 그렇구요
    저는 52살에 학원 등록해서 자격증 따고 어찌어찌 3년 차 일하고 있어요
    부대끼고 지적받고 일하는게 힘들긴 한데
    구직할때 간절함을 생각하면 감사하며 다니려고 해요
    화장품 포장도 해보고 반찬가게나 급식실 주방보조도 해보니 그나마 병원일이 좀 낫더라구요
    다른 능력이 있거나 경력이 있거나 좋은 자격증을 준비했으면 더 나은 직업을 했겠지만
    여러여건상 간조를 선택했고 아직은 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13. 빠빠시2
    '26.7.14 3:46 PM (220.83.xxx.92)

    준비기간이 대략 일년이네요

  • 14. ...
    '26.7.14 3:51 PM (112.149.xxx.130)

    본인이 마음이 있으심 하루빨리 시작하세요
    안내키심 못하는거죠
    금전시간 여유있으면 배울듯요
    전44에 미용자격증 따서 지금 40후반인데
    얼마전 오픈했어요
    녹록치는 않지만
    최저보단 더 벌어요
    남밑에서보단 덜 힘들구요
    혹시 가게가 안되면 취직하면되구요

  • 15. 빠빠시2
    '26.7.14 3:53 PM (220.83.xxx.92)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 16. ..
    '26.7.14 3:53 PM (175.117.xxx.80)

    노후준비가되있음 굳이?

    50넘어서 조무사자격증있음
    다른곳보다는 저는 취직이 용이했어요.

    미용.간조따놓으니 이직하기편함

  • 17. 나이들어
    '26.7.14 3:57 PM (221.138.xxx.92)

    일을 해야하면 따시고요.
    아니면 마시고요.

  • 18. 수도권이다
    '26.7.14 4:17 PM (118.235.xxx.163)

    하면 해보세요
    지방이면 일자리 없어요

  • 19. ..
    '26.7.14 4:41 PM (211.48.xxx.112)

    따세요
    사람일 몰라요
    저 남편 전문직인데 갑자기 병이와서
    오랜기간 병원생활중이에요
    55세에 요양보호사따서 일하는 중이에요
    간호조무사가 낫죠

  • 20. 조리사
    '26.7.14 5:02 PM (125.186.xxx.190)

    다른 얘기지만 조리사 자격증 따서 급식실도 괜찮지 않아요??
    요즘 처우가 좋아져서리.. 일도 괜찮다고 하고 방학도 있고..

  • 21. 하세요
    '26.7.14 5:03 PM (175.202.xxx.200)

    아직은 할 수 있는 나이네요.

    나이 더 많으면 윗님말대로 요양보호사나 간병인 하셔야해요.

  • 22. ...
    '26.7.14 5:04 PM (221.162.xxx.61)

    제 친구는 40대에 조무사따고 병원 다니다가 사회복지사따고 지금은 사회복지사로 근무중입니다.
    충분히 하셔도 됩니다.
    조무사 자격에 사복 자격증 있으니 취직도 잘되더라구요.
    해보세요.

  • 23. ...
    '26.7.14 5:04 PM (221.162.xxx.61)

    조리사는 비추.
    제 친구 급식실 조리사 근무중인데
    회전근개 파열 수술받았는데
    산재거부 당했어요.

  • 24. ㅡㅡ
    '26.7.14 9:3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자격증은 따 놓으세요.
    쓰던 안 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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