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취하는 아이가 김치를 안먹는 이유가

... 조회수 : 3,405
작성일 : 2026-07-14 11:54:46

냉장고에 김치 냄새나는게 싫다고 김치를 안먹는다네요

집에오면 김치 엄청 잘먹는데 단지 냉장고에 냄새 베이는게 싫다고 김치를 안먹는다는데..

집이 작아 김치 냉장고는 따로 놓을자리는 없고

아주 작은 미니 냉장고(46리터) 사서 김치만 넣어놓으라고 할까요?

 

IP : 118.235.xxx.8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7.14 11:56 AM (112.156.xxx.57)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냄새 안 나는데.
    용기를 바꿔줘 보세요.

  • 2. 아주 작은
    '26.7.14 11:57 AM (175.223.xxx.125)

    김치냉장고 있는 것 같았어요

  • 3. 어머니
    '26.7.14 11:57 AM (106.101.xxx.148)

    김치냄새 싫다는데 꼭 그러셔야 합니까
    저 자취할때 엄마가 김치 싸오면 버리다
    제발 가제오지 마시라고 화냈어요
    그 좁은집에 냉장고근처만 가도 나는 김치냄새 정말 싫었어요

  • 4.
    '26.7.14 11:59 AM (115.138.xxx.189)

    집도 공간 크지 않을텐데 그 위치를 또 굳이 만들어가며 먹을 정도겠어요? 냄새 싫다고 안먹잖아요 그냥 두세요

  • 5.
    '26.7.14 11:59 AM (123.212.xxx.149)

    김치 좀 안먹으면 어때서요.
    작은 김치냉장고 둬도 그냉장고 열면 김치냄새 나서 싫어할것같아요

  • 6. ...
    '26.7.14 12:01 PM (1.236.xxx.121)

    안먹어도 괜찮아요
    집에 올때나 밖에서 먹고..
    시숙이 아들이 김치 안먹는다고 어릴때부터 엄청 혼내던데
    이해가 안가대요
    다른거 다 잘 먹는데

  • 7. ....
    '26.7.14 12:01 PM (211.218.xxx.194)

    김치 좋아하면 어떻게라도 먹었을건데
    그정도로 좋아하진 않나봐요.

  • 8. 너무 밀폐되면
    '26.7.14 12:01 PM (117.111.xxx.98)

    그안에서 숙성되면서 가스가 차서 빵빵해져요 다이소에 원형뚜껑 유리저장통 중간사이즈 있던데 거기에 새김치 담아서 뚜껑 적당히 돌려서 두고 먹으면 어떨지 저희아들도 그렇게 해서 보내거든요 원형뚜껑이라 냄새차단이 좀 낫지않을까요?

  • 9. ㅇㅇ
    '26.7.14 12:03 PM (39.7.xxx.206)

    안먹어도 됩니다
    밖에서 먹겠죠

  • 10.
    '26.7.14 12:12 PM (221.138.xxx.92)

    좀 그냥 두세요.

  • 11. 김치
    '26.7.14 12:12 PM (49.1.xxx.69)

    안먹으면 큰일나는것도 아니고 뭘 작은냉장고를 사요 집이 넓어요???
    먹고 싶을때 한끼용 팩 사서 먹으라 하세요

  • 12. ..
    '26.7.14 12:14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김치 왜 먹어야해요?
    염도도 높고 건강에도 안 좋은데 안 먹고 사는 사람 많아요

  • 13. ㅡㅡ
    '26.7.14 12:18 PM (221.139.xxx.217)

    먹고싶을때 파우치미니비비고

  • 14.
    '26.7.14 12:2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굳 아이디어
    저도 반찬전용 쥐똥만한 냉장고 살까 고민중이에요

  • 15. ..
    '26.7.14 12:27 PM (112.145.xxx.43)

    아이한테 물어보세요
    예전에 미니 냉장고를 명절 선물로 받아 아이방에 음료수및 간식 전용 넣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 16. ....
    '26.7.14 12:32 PM (211.218.xxx.194)

    김치 왜 먹어야해요?
    염도도 높고 건강에도 안 좋은데 안 먹고 사는 사람 많아요
    -------------
    아니 애가 좋아한데잖아요. 좋아하니까 먹게해주고 싶은거죠.

  • 17. ……
    '26.7.14 12:35 PM (106.101.xxx.13)

    작은 김치냉장고도 작은 집에서는 자리를 엄청 차지해요.
    먹고싶으면 소포장으로 사먹어도 되구요. 집에 가서 맛있게 먹으면 되지 매일 먹으면 그 맛이 또 아니거든요.

  • 18. 저는
    '26.7.14 12:37 PM (123.142.xxx.26)

    김치좋아하는데 냉장고 냄새 싫어해서
    김치 소분한거 지퍼락 포장-> 작은 용기에 담고-> 가끔은 용기도 비닐팩에
    -> 마지막으로 큰 용기에 모아 담아서 냉장고에 넣고 먹었어요.
    겹겹 포장하면 괜찮아요.

  • 19. ..
    '26.7.14 12:39 PM (175.123.xxx.20)

    자취하면 음식물쓰레기 처리 힘들어하더라구요.
    저는 오아시스, 마켓컬리 같은 데서 다른 거 주문하면서 작은 포장 김치 같이 주문해줬어요. 몇 번 먹고 나면 끝나게..
    저희 아이는 김치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었는데, 가끔 고기 구워 먹을 때 같이 먹으라구요.

  • 20.
    '26.7.14 12:46 PM (45.90.xxx.33)

    김치 싫어하진 않지만 즐겨먹지도 않아서 집에 김치없을때도 있었어요.
    근데 어디가면 특식(?)같은 개념으로 김치 잘먹긴해요.
    아이도 그렇지 않을까요?
    본인이 엄청 좋아하면 냄새나도 쟁여놓고 먹을듯해요.

  • 21. 저도
    '26.7.14 12:47 PM (14.161.xxx.89)

    김치 잘 안먹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위에 작은 포장 김치 두어개 쟁여 두는게 훨씬 좋을 거 같아요. 저도 혼자 사는데 집에 김치 없이 반년 넘게 지내요.

  • 22. 에휴
    '26.7.14 2:27 PM (220.118.xxx.65)

    집에서 먹는 걸로 족하니까 그냥 냅두세요.
    냉장고가 좀 크고 좋아야지 밀폐용기에 넣어도 냄새 안나요.
    소형 냉장고는 좀 냄새가 날 수 있어요.

  • 23. 글쎄
    '26.7.14 3:13 PM (106.244.xxx.134)

    집에 왔을 때나 밖에서 밥 먹을 때 먹으면 되지 않나요. 뭐 하러 좁은 방에 냉장고까지 하나 더 놓고 김치를 두나요.
    김치 냄새 나는 게 싫어서 안 갖다 두는 거면 냉장고 따로 둘 정도로 김치를 엄청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82 고양이 ㅋㅋㅋ ㅋㅋㅋ 19:08:34 32
182578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일베어를 쓰지만 일베가 아니니까 괜찮.. 1 같이봅시다 .. 19:06:21 33
1825780 네이버 쇼핑만큼 판매자한테 엄격한곳 없어요 ... 19:05:00 83
1825779 전기 계란찜기 추천해주세요 2 ㄹㄹ 19:03:45 67
1825778 상대를 선택해서 남편과 만나신 분 계세요? 2 너다 18:54:16 267
1825777 나스닥 닉스 6.54% 상승 중 ........ 18:53:20 382
1825776 뭐라고? 알정찍? 알정찍! 22 OK 18:52:31 319
1825775 잘 들어라! 노사모 안 죽었다 1 .. 18:48:41 338
1825774 혹시 주식 한개도 마이너스 없는 분도 계세요? 4 .... 18:47:36 494
1825773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얼마나 드시는거에요? ㅇㅇ 18:44:49 128
1825772 피부과에서 여드름관리 진짜비싸네요 6 충격 18:43:13 450
1825771 이사하면서 인테리어에서 느낀것.. 3 ㄱㄱㄱ 18:41:15 667
1825770 이 대통령 "피크시간엔 더 비싸게"…전기요금 .. 24 ..... 18:39:16 868
1825769 검찰이 보완수사권 활용 자~~알 하네요 5 .. 18:39:13 241
1825768 박시영 tv에 정청래 최강욱 출연 10 응원합니다 .. 18:38:46 310
1825767 대통 억울해도 찍어줬어요. 울면서. 9 ... 18:38:10 445
1825766 씽크대와 주방의 인조대리석 상판... 3 궁금 18:35:08 216
1825765 최강욱 -보완수사권 포기 안 하는건"다 돈 때문이다!&.. 13 ㅇㅇ 18:33:46 659
1825764 임대해준 아파트 아래층 욕실 천정에서 누수가 있다며 5 누수 18:32:55 431
1825763 다이소 무알콜소독 스프레이 조심하세요 18:26:32 1,070
1825762 이번에 인테리어 끝내고 느낀점입니다. 도움되시길... 12 곰곰 18:23:48 1,069
1825761 전국민을 주가만 보고 있게 만든게 대체 누구? 14 황당 18:23:10 686
1825760 미국 프리장 지수 3 18:20:57 878
1825759 잡동사니 ○ 잡동산이 × 6 1301호 18:17:30 200
1825758 손절한 옛친구가 모임에 나온대요 11 조언해주세요.. 18:15:48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