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1조 3천 보다 많은
이중 투신이 1조 6천
외인 매도 상수에
기관이 저 정도 매도해버리면 버틸 재간이 없다는.
외인 1조 3천 보다 많은
이중 투신이 1조 6천
외인 매도 상수에
기관이 저 정도 매도해버리면 버틸 재간이 없다는.
개인들이 사는 etf에요.
기관돈도 결국 개미돈.
기관은 연기금이 아니라는.
연기금등 기관들 눈치게임하다 투신 먼저 런한듯.
자산운용이나 변액보험등 알고보면 기관이 운용하는 개인돈이쥬.
투신은 개인들이 사고파는 etf이기때문에 개인으로 봐야된대요
투신이 엄청 팔았어요. 햇지펀드 같음
연기금은 사팔은 하는데
외인은 팔다 줄이는데...
금융투자~~
현재 금투는 5천억 매도
사모펀드가 4천8백 매도
연기금은 6백억 매도
개인의 ETF 거래는 99% '금투(금융투자회사, 즉 증권사)'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투신(투자신탁회사, 운용사)'과 '금투(증권사)'의 역할이 명확히 다르기 때문인데요, 직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1. 금투 (금융투자회사 = 증권사) : 우리가 거래하는 곳
역할: 시장 개설 및 매매 중개 (유통시장)
개인의 접근: 개인이 ETF를 사고팔려면 반드시 증권사 계좌(위탁계좌, 연금저축계좌, IRP 등)가 있어야 합니다.
특징: ETF는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실시간으로 가격이 변합니다. 이 거래를 중개해 주는 곳이 바로 증권사(금투)입니다.
2. 투신 (투자신탁회사 = 자산운용사) : ETF를 만드는 곳
역할: 상품 기획, 제조 및 자산 운용 (발행시장)
대표 예시: 삼성자산운용(KODEX), 미래에셋자산운용(TIGER), 한국투자신탁운용(ACE) 등
개인의 접근: 개인 투자자가 운용사에 직접 찾아가서 "ETF 10주만 주세요"라고 살 수 없습니다. 운용사는 상품을 '만들어 출시'만 하고, 실제 거래는 증권사(거래소)를 통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미나이-
기관에 맡겨 운용중
제이피모건은 오늘 줍줍 실컷
악명 높은 단타쟁이들.. 저러다 던질 거에요.
그럼 주식 당분간 쭉 하향세인 건가요?
주식은 내려 갈때 줍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