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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양 마지막 유품 폐기 처분

경찰해도너무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26-07-13 12:16:05

장윤기 사건 댓글만 달다

채원양 어머니 기자회견 보고

너무 화가 나 처음으로 글씁니다.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유품조차 이렇게 취급하는데 과연

지금까지 밝혀진 것이 진실인 것이기나 한 건지

또 얼마나 많은 사실이 숨겨져 있는 것인지

이제는 두려움부터 앞섭니다"

 

장윤기 아버지 장경감은

연가에 병가를 수일씩 내고

범행 증거를 인멸했다는데

이 아버진 아직도 

백주도로를 활보하고 있는 건가요?

 

 

IP : 76.145.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7.13 12:19 PM (123.212.xxx.149)

    정말 부모 가슴 찢어질 것 같아요ㅠㅠ

  • 2. 너무
    '26.7.13 12:21 PM (221.138.xxx.92)

    개판이네요..

  • 3. ..
    '26.7.13 12:23 PM (114.19.xxx.95)

    이런 경찰을 믿을수 있을까요?

  • 4. ---
    '26.7.13 12:24 PM (121.160.xxx.57)

    옷가지에 유전자 감식 하면 강간살인혐의 빼박이니 그랬겠네요 에휴

  • 5. ....
    '26.7.13 12:24 PM (124.63.xxx.204)

    진짜 개판이네요..
    너무나 슿프고 잔인하고 화가 치미는 일입니다

  • 6. ...
    '26.7.13 12:28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와...광주경찰 대단하네요

  • 7.
    '26.7.13 12:29 PM (211.211.xxx.168)

    대놓고 증거인멸

    검찰 공화국이 아니라 경찰 공화국이 되겠네요.

    동네 깡패나 지방 서장이 청탁 넣어도 조직적으로 범죄 일으키는 사회.
    필리핀처럼요

  • 8. ㅠㅠ
    '26.7.13 12:37 PM (118.223.xxx.68)

    아이고 뭐라 할말이 없네요
    어쩌나ㅠㅠ
    유족들 심정이 찢어지겠네요ㅠㅠ

  • 9. ...
    '26.7.13 12:40 P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내 자식이면 같이 뒤진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니가 인멸하려던 그 죄가 대대손손 저주가 될거야.

  • 10. 점입가경
    '26.7.13 12:42 PM (223.38.xxx.188)

    장동혁, ‘장윤기 사건’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이게 경찰의 민낯”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6505?sid=1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예정된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와의 회동까지 취소하고, ‘광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장을 면담하려했지만 무산됐다.

    장 대표의 이날 광주 방문에는 신동욱 최고위원, 서천호·김장겸 의원,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등 지도부가 함께했다.

    장 대표와 지도부는 이날 오후 광주경찰청을 찾아 김영근 광주경찰청장과의 면담을 요구했으나 청사 출입이 제한되면서 로비에서 약 1시간가량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로비 출입 게이트를 열어주지 않았고, 지도부는 회의실이나 청장실로 안내해 달라고 요구하며 항의했다.

    장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서울경찰청에서도 안으로 들어가 면담과 회의를 했는데 이런 법이 어디 있느냐”며 “국민적 관심사에 야당 지도부가 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대하느냐”고 반발했다. 이어 “청장이 없다고 야당 대표와 국회의원들을 현관에 세워두고 있다”며 “국민들이 보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민낯”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청장이 안에 없었다는 말을 믿기 어렵다”며 “경찰청이든 청와대든 어디선가 보고를 받고 위에서 지시했기 때문에 이렇게 버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중략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항의 방문과 관련한 입장문을 통해 “분명한 것은 오전에 확인되지 않았던 일정을 이유로 광주경찰청장이 도망치듯 청사를 빠져나갔다는 사실”이라며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사건의 수사 책임자가 설명을 회피하고, 정당 대표와 국회의원들의 공식 항의 방문마저 막은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광주경찰청이 장윤기 사건의 공범이라는 자백이나 다름없다”며 “장윤기 사건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문은 사전 조율이 필요한 대상이 아니다”며 “야당 의원이 청장 허락을 받고 가야 하냐. 초청장이라도 보내야 하냐”고 반문했다.

  • 11. 이러려고
    '26.7.13 1:09 PM (211.36.xxx.4)

    검찰개혁 그리 외쳤나요?
    누구를 위한 검찰개혁인가요?

  • 12. ㅇㅇ
    '26.7.13 1:10 PM (118.235.xxx.5)

    이래도 일년에 몇번씩 일어나는 사건가지고 호들갑이냐는 개소리가 나오나요?

  • 13. 글게요
    '26.7.13 1:17 PM (220.71.xxx.120)

    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도 단독 통과시켰다는데 이제 경찰 세상이 된거죠. 피해자가 예전같은 검찰 서비스를 받으려면 변호사랑 경찰 출신 탐정 고용해서 증거찾고 탐문하고 다 해야하는 사법권 민영화 시대가 열린다고.

  • 14. 젠장
    '26.7.13 1:23 PM (121.129.xxx.124)

    누구를 위한 검찰개혁인가요?222

  • 15. 어휴
    '26.7.13 4:08 PM (93.225.xxx.63)

    미친 세상.
    일제시대 독립군 잡아 고문하고 죽였던
    그 순사들이 지금 경찰이네요.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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