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축하해요
'26.7.13 9:55 AM
(59.6.xxx.211)
좋은 분이길 바래요
2. 연애만
'26.7.13 9:56 AM
(118.235.xxx.73)
했음 좋겠어요 남자분 애가 13살인데 마라톤 할시간이 있는지 ㅠ
3. 응원
'26.7.13 9:58 AM
(211.225.xxx.133)
합니다. 저도 2년정도 만나는 분이 있는데 상처로 가득했던 삶이
충만해졌어요. 서로 응원하고 기도하고 소소하게 카페가고 맛있는것 먹고 사소한거지만 행복하네요.
4. 그냥
'26.7.13 10:01 AM
(106.101.xxx.33)
연애만 하세요
작은애가 13살이면 한참 사춘기인데
더군다나 남자는 이혼한지 3년밖에 안되었으면
친엄마랑 아이
문제로 연락은 종종 하게 될텐데요
5. belief
'26.7.13 10:02 AM
(125.178.xxx.82)
두분다 결혼을 일찍하셨나봐요..
행복한 일상 응원해요!!
6. 29
'26.7.13 10:03 AM
(211.114.xxx.72)
-
삭제된댓글
연애만 할지 결혼만 할지 친엄마 이런 문제는 저희가 둘이 대화로 잘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주위에 돌봐주는 조부모님이 있어서 뛸수 있고 연애할수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넣어두세요
그 남자 걱정은 제가 열심히 할께요
7. 오
'26.7.13 10:04 AM
(222.113.xxx.251)
행복하세요~~♡♡
8. 아흘
'26.7.13 10:04 AM
(211.114.xxx.72)
-
삭제된댓글
연애만 할지 결혼만 할지 친엄마 이런 문제는 저희가 둘이 대화로 잘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주위에 돌봐주는 조부모님이 있어서 뛸수 있고 연애할수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넣어두세요
그 남자 걱정은 제가 열심히 할께요
이하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어딘가에 말하고 싶었습니다.
힘든 시간 잘 견디고 극복해서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말입니다
9. 아흘
'26.7.13 10:05 AM
(211.114.xxx.72)
연애만 할지 결혼만 할지 친엄마 이런 문제는 저희가 둘이 대화로 잘 해결해 가고 있습니다.
주위에 돌봐주는 조부모님이 있어서 뛸수 있고 연애 할수 있습니다
애들 잘 때 새벽 5시에 만나서 뛸때도 있습니다
애들 케어 다 하고 밤 10시에도 만나서 뛰구요.
우리 애들 케어는 저희가 잘 하고 있어요~
그 남자 걱정은 제가 열심히 할께요
이하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냥 어딘가에 말하고 싶었습니다.
힘든 시간 잘 견디고 극복해서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말입니다
10. 궁금
'26.7.13 10:06 AM
(222.113.xxx.251)
마라톤 뛰니까 우울증은 덜해졌나요?
활력은 생겼나요?
연애 하시니 당연히 좋아졌겠지만
그거말고 일단 마라톤은 정신건강에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힘들지 않으셨나요?
42키로 쉼없이 뛰는거
무시무시해보여서요
11. oo
'26.7.13 10:08 AM
(211.114.xxx.72)
무조건 효과 있습니다
약먹을 정도로 힘들었었는데 마라톤으로 누구보다 건강한 사람이 되었으니깐요
무릎도 하나도 안 아파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달리기로 몸이 힘든것보다 그땐 정신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뛰는걸로 힘든건 힘든걸로 느껴지지 않을정도였어요
지금도 이야기할수 있어요
뛰지 않았담 전 아마 이세상에 없었을거라구요.
----------------------------
마라톤 뛰니까 우울증은 덜해졌나요?
활력은 생겼나요?
연애 하시니 당연히 좋아졌겠지만
그거말고 일단 마라톤은 정신건강에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힘들지 않으셨나요?
42키로 쉼없이 뛰는거
무시무시해보여서요
12. ᆢ
'26.7.13 10:11 AM
(118.36.xxx.122)
멋지십니다
건강도 사랑도 두마리 토끼 다 쟁취하셨네요
나이도 딱 좋은 나이시구요
러닝시작 얼마만에 마라톤 나가셨는지 궁금해요
13. 아흘
'26.7.13 10:13 AM
(211.114.xxx.72)
처음엔 2키로 쉬지않고 뛰는걸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루에 2,3키로 뛰다가 1년후에
10키로 쉬지않고 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또 한 몇년을 주 2,3회뛰다가
4년차에 풀코스 도전하면서 적극적으로러닝했습니다
지금은 러닝만 10년차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멋지십니다
건강도 사랑도 두마리 토끼 다 쟁취하셨네요
나이도 딱 좋은 나이시구요
러닝시작 얼마만에 마라톤 나가셨는지 궁금해요
14. 궁금
'26.7.13 10:13 AM
(222.113.xxx.251)
아 마라톤이 힘들지 않을안큼
그리 힘드셨군요 ㅠ
원글님한테는 마라톤이 참 좋고 은인이네요
건강도 사랑도 찾아주었으니..
저는 10년전부터 늘 생각만 했었는데
막상 실천은 못했어요
원글님 글 보니 저도 이제 진짜 시작해보고 싶네요
그냥 나혼자 아침마다 뛰면 된다지만 그건 자꾸 게을러져서 실천이 안되니..
저도 동호회 찾아볼까봐요
마라톤 정말 좋은 운동같아요
원글님 앞으로도 쭉 더더욱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사랑도 잘 가꿔나가시길..♡
15. ...
'26.7.13 10:26 AM
(112.170.xxx.245)
말씀 들어보니 지혜로운분 같아요. 응원합니다!
아이도 이제 성인이고 딱 좋을 때네요.
행복하셔요~~~
16. 아
'26.7.13 10:28 AM
(211.235.xxx.27)
전 러닝 좀 했었는데, 진짜 좋더라고요
인생을 응원합니다
17. ..
'26.7.13 10:33 AM
(211.208.xxx.199)
예쁜사랑 오래오래 하소서.
18. ㅇㅇ
'26.7.13 10:35 AM
(106.101.xxx.249)
같은 나이에 유치원생 키우는 입장에선 다 키운 자식들이 부러울 뿐 ㅎㅎㅎ
마라톤을 할 수 있는 체력과 신체도 부럽고요. 저는 비만으로 무릎이 안 좋아서 ㅎㅎ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19. 덩이
'26.7.13 10:39 AM
(211.114.xxx.134)
친한 동생도 혼자이고 애들 스무살 다 넘으니 그저 잼나게 연애라도 할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좋은 사람 소개시켜주고 싶을만큼 아끼는 동생이라 님처럼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저 행복하게 사세요...
20. ....
'26.7.13 10:39 AM
(124.62.xxx.21)
행복하시겠다 부럽네요
이 시간들을 즐기세요
러닝하면 외모변화는 어때요?
얼굴이 더 탄력있어 진다던지 아님 붓기도 빠진다거나
혹시 땀을 많이 흘려 피부가 지치지는 아노나요
살도 살인데 갈수록 넘 못난이가 되네요ㅠㅠ
21. 진짜 멋있어요
'26.7.13 12:30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좋은 만남 쭉 이어지면 좋겠네요
22. ㅇㅇ
'26.7.13 1:04 PM
(220.71.xxx.120)
저도 77인데 남편과 말 안하고 산 지 1년이 훌쩍 넘었어요. 부럽네요. 인생에 고민 99%는 운동하면 해결된다더니 역시 몸을 움직여야 살아갈 수 있나봐요.
23. 와
'26.7.13 4:55 PM
(1.210.xxx.133)
극복기 멋져요. 응원합니다!
24. 쭉
'26.7.13 7:43 PM
(39.124.xxx.15)
행복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