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까이 성당이 있는데
평일오전 미사가 있더라구요
다니는 교회는 오전예배는 없어서..
새벽예배는 못일어나고ㅜㅜ
미사는 기도할수있는 분위기인지
끝나면 바로 나와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님 눈에 띄어서 막 말걸고 그러진않겠죠?
집가까이 성당이 있는데
평일오전 미사가 있더라구요
다니는 교회는 오전예배는 없어서..
새벽예배는 못일어나고ㅜㅜ
미사는 기도할수있는 분위기인지
끝나면 바로 나와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님 눈에 띄어서 막 말걸고 그러진않겠죠?
아무도 신경안써요
수녀님은 물어보긴 할겁니다
혼자 다닌 지 어언 수년 째
당신 누구요? 어느 누구도 안 물어요
같은 아파트 어르신이 아는 체는 하십니다 ㅎㅎ
성당 문만 열려 있는 시간이면 미사 전후에 성체조배 하는 분들도 계시니까
일단 한 번 가 보세요~
성당의 좋은점이죠
아주 작은 성당 아니면 대부분 관심 안가져요
성당과 교회의 차이는 분명히 있고
기본은 같은 종교였지만 지금은 결이 많이 달라져있잖아요.
단순히 나의 편의로 가서 앉아있는건 아니라고 봐요.
저 같으면 신부님강론 듣고 마음이 움직이면
개종을 고민해 보겠어요.
단순히 나의 편의로 가서 앉아있는 건 아니라고 봐요2
기도는 골방에서.
아니
편하게 기도 한 번 하고 싶다는데 무슨 개종씩이나...
하여간 종교인들의 이기심 쩌네요
그런 닫힌 마음으로 종교를 왜 믿는겁니까
신께서 보신다면
" 에혀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이 속좁은 인간들아"
하시겠습니다
가톨릭교회인 성당에는 항상 하느님의 성령과 예수님이 성체안 계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허락을 받지않고 외부인이 출입을 한다면 여러가지로 결례가 될것 같아요.
참고로 스위스에 성당같은 교회가 있길래 인사를 드리러 들어갔는데 안에 아무것도 없이 앞에 연단만 있고 신자석만 놓여있어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었어요. 이것은 아마 구약성경구절을 너무 글자그대로 단순하게 받아들인것 같은데, 살아계시면서 항상 활동하시는 예수님을 상으로 모시고 기도와 찬미와 흠숭을 드리는 것은 절대 우상숭배가 아니죠.
제가 서울 지방에서 평일미사 자주 드리는데
서울은 미사 드리고 기도하기 괜찮습니다
거의 1년은 넘고 일주일에 3번 이상
미사 참례해야 봉사활동 하자고 가끔 말거는 분 계세요
그런데 지방은 다릅니다
평일미사에 신자수가 적기 때문에 몇 번만 가도
눈에 띄니 바로 말거는 분 계셔서 외면하기 힘들어요
아니면 여러성당 성지순례 한다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오세요 지역마다 다르지만 성당은 월요일
빼고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홈피도 잘 돼 있으니
지역과 성당명으로 검색해 보세요
저는 혼자서 성당순례 많이 하는데 혼자 아무도
없는 성당에서 기도하면 주님과 가장 친한 단짝 같아서
너무나 좋습니다
국내 많은 성당 혼자 다녔지만
누구냐고 신상 묻는 분 한 분도 없었고 엄청
자유롭게 기도할 수 있어요
천주교 신자들도 미사참례와 봉사단체 활동만 하지
성당에 홀로 계신 예수님께 혼자 찾아가서
기도 하시는분 많지 않아요
원글님께서 오신다면 예수님께서 두팔 벌려
안아주실 거예요
주님이 계신 하늘같은 땅이 되도록...
와 진짜 못됐고 편협하네
나의 편의로 가서 앉아있다니
외부인이라니
깜짝 놀라고 갑니다
https://youtu.be/PCmeVEcwKM8?si=gJO0tjNQH3ny_7l_
성당에 처음 가는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이건 예수의 마음으로 보면 답이 나옵니다.
더러운 죄 지은 자라도 하나님께 끌려 온 자라면 예수가 과연 내 집에서 나가라 하시겠습니까?
예전은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니 결 따위 운운하며 사람을 내칠 권한이 신자에게 없습니다.
형식을 운운하며 영혼을 버리다니 신앙인의 모습과 한참 벗어나 있네요.
원글님 가셔서 미사 드리시고, 기도 하셔도 됩니다.
기도할 줄 모르고 하나님 모르는 자도 그곳으로 부르시면 가서 앉아 숨쉬다 오는 겁니다.
이건 예수의 마음으로 보면 답이 나옵니다.
더러운 죄 지은 자라도 하나님께 끌려 온 자라면 예수가 과연 내 집에서 나가라 하시겠습니까?
예전은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니 결 따위 운운하며 사람을 내칠 권한이 신자에겐 없습니다.
형식을 운운하며 영혼을 버리다니 신앙인의 모습과 한참 벗어나 있네요.
원글님 가셔서 미사 드리시고, 기도 하셔도 됩니다.
기도할 줄 모르고 하나님 모르는 자도 그곳으로 부르시면 가서 앉아 숨쉬다 오는 겁니다.
댓글이 좋네요.
바리사이파 같은 인간은 지금도 있죠.
개종을 하라느니 편의로 앉아 있다느니
진짜 종교 징글징글해요
단지 멀어서 못간다니
개종 말할 수 있죠
보통은 멀어도 교회 찾아가잖아요
뭘 그리 발작하시나
미사에 참여 하시는 거는 괜찮은데
혹여라도 영성체 할 때는 나가지 마세요
기도만 하실거면 성체조배실이 좋아요. 조용하고 경건한 공간입니다. 미사와 예배는 형식이 많이 달라서 당황하실 수도 있을거 같구요. 좀 버벅대도 아무도 상관할거 같지는 않지만 ㅎㅎ 영성체송~ 하는 안내 이후 줄서서 제대 앞으로 나갈 때 자리에 그냥 앉아계시면 됩니다. 다른거야 남들 앉을 때 앉고 설 때 서고 하면 돼요.
성당 다니는 사람들 중에 진짜 표독스런 사람 많던데 이 댓글만 봐도 이해가 되네요
괜히 가서 상처 받지마시고 가지마세요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비종교인 입장에서 보자면
기도라는건 어디서나 할 수 있는거 아닌가...
하나님인지 하느님인지는 어디에나 있는거 아닌가.
그렇다고 하던데....
기도하고 싶으면 침대 옆에서 무릎꿇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기도는 골방에서 22222
성당에 들어와도 나가도 아무도 몰라요.
가서 미사드리는걸 뭐라 하는 분은 천주교인이 아니시지 않을까 싶네요.
윗님 말씀처럼 미사볼 때 영성체라고 사람들 우르르 나갈 때 있거든요.
그때만 안나가시면 돼요.
거기는 세례받고 고해성사한 사람만 나갈 수 있어요.
일어났다 앉았다 남들할 때 하시면 됩니다.
종교의 가장 기본 역할
상처받은 영혼 위로해 주는거라고 생각해요.
평일 오전 미사에 가보세요.
제일 끝자리에.앉아있으면 아는척 안할거에요.
마음의 평화를 빕니다.
저 성당 다니지만 절도 좋아하고 기회되면 가요. 교회는 안가도.
미사드리고 기도하러 성당 가는게 본인편의를 위해 앉아있는거예요?
미사시간에 질펀하게 술자리를 가지겠단 것도 아니고 고성방가를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미사와 기도가 무슨 본인편의를 위해 앉아있는거예요?
진짜 악하네요 천주교인들 맞아요? 이래도 되는겁니까?
하느님이 기도하기 위해 오는 사람을 오지 말라고 내칠까요? 아니면 악마가 오지 말라고 내칠까요?
당신들 악마예요. 천주교인이라면 회개하고 고해성사 하세요.
원글이인데 원칙을 말하는 댓글이 욕먹네요
기도하러 성당 가는게 본인편의를 위해 앉아있는거예요?
미사시간에 질펀하게 술자리를 가지겠단 것도 아니고 고성방가를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기도하는게 무슨 본인편의를 위해 앉아있는거예요?
성당은 하느님을 만나기 위한 장소예요.
진짜 악하네요 천주교인들 맞아요? 이래도 되는겁니까?
기도는 골방이 아니라 성당을 가는게 더 의미있죠.
하느님이 기도하러 오는 사람을 오지 말라고 내칠까요? 아니면 악마가 성당 오지 말라고 막을까요?
못오게 하는 당신들 악마예요. 천주교인이라면 회개하고 고해성사 하세요.
기도하러 성당 가는게 본인편의를 위해 앉아있는거예요?
미사시간에 질펀하게 술자리를 가지겠단 것도 아니고 고성방가를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기도하는게 무슨 본인편의를 위해 앉아있는거예요?
성당은 하느님을 만나기 위한 장소예요.
기도는 골방이 아니라 성당을 가는게 더 의미있죠.
진짜 악하네요 천주교인들 맞아요? 이래도 되는겁니까?
하느님이 기도하러 오는 사람을 오지 말라고 내칠까요? 아니면 악마가 성당 오지 말라고 막을까요?
못오게 하는 당신들 악마예요. 천주교인이라면 회개하고 고해성사 하세요.
어머 댓글보니 영성체도 있고 가면 좀 그런 분위기네요. 교회는 여행등 다른 지역 갈때 아무교회나 찾아가서 앉아있어도 돼서 몰랐어요.
그냥 다른교회 찾아볼게요.
성당도 아무 성당이나 가서 앉아있어도 되는데 댓글단 인간들이 이상한거예요
정말 괜찮아요!!
스님이 명동성당에 초대되셔서 미사중에 성가도 부르시는 그런 오픈된 공간이 바로 성당입니다
미사전례가 조금 어렵게 느끼실 수는 있지만 그건 그냥 남들 따라만해도ㅈ되구요
그냥 미사없을때 조용히 가서 앉아서
기도하셔도 됩니다
늘 성당문은 열려있어요
성당은 아무도 뭐라는 사람이 없어서 오히려 사람들이 서운해할지경인걸요
부담가치말고 한번 가보세요
카톨릭 신자이지만 그게 성당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나와 하나님의 관계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거요. 무슨 교리공부를 같이 하거나 모임에 자발적으로 가입하지 않는한 30년을 다녀도 누군지 관심 없어요. 신도 아닌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도 있고요.
저는 저녁에 걷는 루트에 성당 있어서 들어가서 촛불켜고 (헌금 2천원)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고 좀 앉았다 오곤 해요. 제가 다니는 본당 아닌데도요.
원래는 개신교회 다녔는데 한 주일만 빠져도 목사님이 전화오는 게 부담스러워서 카톨릭으로 개종한 1인입니다
아뇨! 가셔서 기도하고 오세요. 묵상하듯.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게 뭔지 생각하면 답 나오잖아요.
같은 주님을 숭배하는데 너무 좋아하실거예요. 예수님은 바리사이적인 분이 아니십니다.
신자들 아닌듯요
교회나 성당이나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왜 안되나요?
사람 가리고 편 가리는 사람보다 하나님 믿는 곳이면 들어가서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더 흐뭇하게 보시지 않을까요?
기도하는 곳에서 기도하는게 뭐가 문제인지..
기도하는 곳에서 장사하고 정치질하고 그러는게 문제죠
저는 개신교지만 외국여행 다니면서도 문이 열려있으면 성당이든 교회든 들어가서 기도 드리고 미사나 예배 있으면 들어가서 봐요
신자들 아닌듯요
교회나 성당이나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왜 안되나요?
사람 가리고 편 가리는 사람보다 하나님 믿는 곳이면 들어가서 기도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더 흐뭇하게 보시지 않을까요?
기도하는 곳에서 기도하는게 뭐가 문제인지..
기도하는 곳에서 장사하고 정치질하고 그러는게 문제죠
저는 개신교지만 외국여행 다니면서도 문이 열려있으면 성당이든 교회든 들어가서 기도 드리고 미사나 예배 있으면 들어가서 봐요
얼마전 일 때문에 일본 갔었는데 동네 새벽 산책을 하다 열려있는 교회를 봤어요
사람이 아무도 없지만 누구든 환영한다고 써있고 문이 열려있더라고요
기도 드리고 나왔고 신사가 많은 일본에서 문을 활짝 열어놓은 교회를 보니 마음이 좋았어요
해외 카톨릭 국가라 교회가 조금멀고 성당은 많은 나라였는데. 아는분이 아주 독실한 기독교신자였고 주말 외엔 여행등 가서 보이는 성당에서 항상 기도 하셨어요. 개종은 절대아니고. 지금도 독실한 기독교신자인대 보기좋았네요.
와~~~
성당이나 교회다니는 사람이나
똑같구나!
하도 개독만 욕하니까 상대적으로 성당은 괜찮은가 호감도 살짝 있었는데
역시 종교인들은 다 똑같다 싶네요.
이기적이고 편의적이고 결례라니!
호감 뚝이네요 정말
기독교라는 말에는
개신교과 카톨릭(구교) 다 포함되어 있어요
개신교 신자 지만 기도는 어디에서 하던 상관 없어요..
유럽 여행가면 멋진 성당에서 기도 하는분들 진짜 많습니다..^^
기도가 목적이시라면
집에서 새벽에 기도하셔요
새벽기도는 주님께서 잘 들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