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같은 강아지 고통스럽게 가고
이상한 병 진단 받아서 막막한 상황이고
치과치료 후 턱까지 아프고 온몸아프고 잠도 잘 못자게 아픈데...치과쌤은 그냥 적응해서 살라고 그러고...
죽고싶진 않은데...히안하게 안좋은 생각도 들고....
이런 상황인데
희안하게 먹을게 막 땡겨요
맛있는거 먹으면 도파민이 나온다던데 그런걸로라도 보상하고픈 심리일까요?
살을 뺄 계획이었는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먹어버릴까요?
자식같은 강아지 고통스럽게 가고
이상한 병 진단 받아서 막막한 상황이고
치과치료 후 턱까지 아프고 온몸아프고 잠도 잘 못자게 아픈데...치과쌤은 그냥 적응해서 살라고 그러고...
죽고싶진 않은데...히안하게 안좋은 생각도 들고....
이런 상황인데
희안하게 먹을게 막 땡겨요
맛있는거 먹으면 도파민이 나온다던데 그런걸로라도 보상하고픈 심리일까요?
살을 뺄 계획이었는데 그냥 생각나는대로 먹어버릴까요?
아프시니 얼마나 힘드세요. 스트레스 가짜 식욕폭발할만. 배부르면 잠못자고 잠못자니 우울해요. 시원한 물한컵 드세요.
드시고 싶으면 우유 두유 그릭요거트라도 드세요 살 찌면 더 우울해져요
힘 내요
아뇨 다 먹고 살까지.찌면 더 우울해요
맞네요
살찌면 더 우울할듯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