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동네마트가서
가지 8개 2천원
양파한망 2천5백원
애호박 2개 1천5백원
토마토(6개)한봉지 4천원
파프리카 2개 2천원
여름이라 날은덥지만 채소들이 전부 너무 저렴하고 싱싱하고 좋다며 잔뜩 사들고 왔거든요
집에 가자마자 가지 애호박 볶고 무쳐서 반찬 만들자고 맘먹었는데 어쩌다보니 미루고미루다 아직도 못했네요
지금 냉장고에 채소만 한무데기쌓여있는데 저걸 다 워쩐디야..
으휴
지금 만들러 가야겠슴당
어제 아침부터 동네마트가서
가지 8개 2천원
양파한망 2천5백원
애호박 2개 1천5백원
토마토(6개)한봉지 4천원
파프리카 2개 2천원
여름이라 날은덥지만 채소들이 전부 너무 저렴하고 싱싱하고 좋다며 잔뜩 사들고 왔거든요
집에 가자마자 가지 애호박 볶고 무쳐서 반찬 만들자고 맘먹었는데 어쩌다보니 미루고미루다 아직도 못했네요
지금 냉장고에 채소만 한무데기쌓여있는데 저걸 다 워쩐디야..
으휴
지금 만들러 가야겠슴당
이거저거 많이 해서 드세요
채소야 떨어지면 아쉬울 뿐.
마녀스프 해서 식빵에 찍어 먹으면 건강에 좋아요
가지는 길죽칼질 소금 살짝뿌려 렌지에 돌려 식혀
참기름넣고 조물 조물
양파야 뭐 두고 쓰는거
호박은 된찌면 해결
저도 야채가 싸니까 자꾸 사게 되서
어제는 82에 올라온글로 라따뚜이
해먹었어요
가지 호박 감자 단호박 애호박 토마토
위에 치즈 올려 에프돌려 저녁으로 먹었는데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시판 토마토 소스 없어서 로제소스 조금
넣었어요
지난 토요일 경동시장가서 야채 사왔는데
감자 5kg 에 12000 원 짜리 샀어요 쪄먹으니 맛잇네요
내일 포테이토스킨 하려고 재미나이에게 물어봣어요 베이컨을 사야하네요
사과 수박 오이 샀고 브로컬리 호박 적양파 참았어요
주차를 길건너에 해서 주차장까지가 멀어 많이 못샀어요
사오곤 한숨인데 살때 좋아하는 날 보니 나이가 들었나싶네요
야채구이도 정말 맛있어요.
가지,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한 입 크기로 썰어서 구워 드세요~
-다짐육에 간마늘/미림뿌려 전처리한 후
놀고 있는 가지랑 양파 당근 잘라서 두반장과 간장에 볶아
두반장가지볶음 해놨고요.( 더워라~~)
-내일 냉면 해먹으려고 무생채 해놨네요.
-매주 월요일 방울토마토 각종야채 볶아서 푹 꿇여서
통밀빵에 얹어 먹는데 더워서 2주치 해서 반 냉동시켜뒀어요.
( 압구정현대가니 요렇게 해서 라따뚜이라고 파는데
넘 비싸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애호박은 채썰고 소금간 후 볶아 애호박간장국수 해 먹음 맛있어요.
( 레시피는 염정아 산지직송 참고)
싸서 많이 사 오면 좋은데 그거 손질하는 게 일이긴 해요.
근데 해 놓고 나면 먹을 거리 생기니 참 다행이다 싶고요.
얼릉 해놓고 내일 쉬세요.
다 그나마 냉장고에 보관하면 좀 길게 보관가능한 채소들이네요
쉬엄쉬엄 하세요
지금 애호박 반달로 숭덩숭덩 썰고 양파 채썰어 새우젓넣고 슴슴하게 볶았고요
가지도 돼지고기 다짐육 마늘 양파 간장 고춧가루 등등해서 볶았어요
냄새땜에 에어컨도 안켜고 창문만열고 막 볶았더니 넘 덥네요
그래도 다음주엔 밥 반찬도 많고 풍족하니 기분 좋습니다
다 하셨네요
저도 마트 가면 싱싱한 자태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애써요 ㅎ
싱싱하고 실한 오이도 8개 2천5백원이어서 살까말까하다 포기했는데 안사오길 잘했어요
그것까지 이고지고 왔으면 지금쯤 오이무침 한가지 더 하느라 몸이 파김치 됐을듯요 ㅎㅎㅎ
오자마자 정리하고 조리해야지
안그러면 버리게 되어서..
저 정도면 에프에 한두번 구워 먹으면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