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특례 로 카이스트나 중대 약대도 가나요???갈수가 있나요? 아니.. 지금껏 간 기록이 있나요
12년 특례 로 카이스트나 중대 약대도 가나요???갈수가 있나요? 아니.. 지금껏 간 기록이 있나요
뭔소리세요. 의대도 갑니다
짜증나긴 하지만 의대도 가고 약대도 가고 다 가요
젤 못가는게 중경정도일걸요?
의대도 가는데 약대 쯤이야 가고도 남죠.
3년도 아니고 12년인데...
세상에.........이게맞나요????
서울대 의대는 3특 안 뽑고 12특으로만 뽑아요.
인원도 상당합니다.
다른 의대도 정원 외로 뽑고 있고요.
그리고 의치한약수 다 12특 뽑습니다.
그래서 형제 자매가 다 메디컬 재학 중인 경우
이런 사례가 꽤 있습니다.
자식들이 다 공부를 잘해도
한국에게 중고등 나오면 자식들이 다 가기가 힘든데
재외국민전형 특히 12특은 비교도 안될만큼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서울대 의대는 3특 안 뽑고 12특으로만 뽑아요.
인원도 상당합니다.
다른 의대도 정원 외로 뽑고 있고요.
그리고 의치한약수 다 12특 뽑습니다.
그래서 형제 자매가 다 메디컬 재학 중인 경우
이런 사례가 꽤 있습니다.
자식들이 다 공부를 잘해도
한국에서 중고등 나오면 자식들이 다 가기가 힘든데
재외국민전형 특히 12특은 비교도 안될만큼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12년특례로
누나는 서울대법대
동생은 연대의대 간 집 있어요
건너건너 아는 북한이탈주민 자녀들도
특별전형으로 인서울 공대에 척척 가더군요.
건너건너 아는 북한이탈주민 자녀들도
특별전형으로 인서울 공대에 척척 가더군요
건너건너 아는 북한이탈주민 자녀들도 특별전형으로 인서울 공대에 척척 가더군요
연대 1학년 때 송도 기숙사 같은 방 동기
남미에서 12년 특례로 의대 들어왔던데요.
나가있는 12년채우려는 집 압니다
그집아빠도 의사...
그래도 최저 기준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티오가 따로 있다지만 사회에 나오면 평생 그 졸업장의 힘을 등에 업고 살죠.
외교관 정도 빼곤 외국에 살았다고 해서 특혜를 주는 건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글로벌 시대인 ‘지금 이 시대에’ 영어 잘 하는 의사 샘들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글로벌 시대인 ‘지금 이 시대에’ 글로벌 마인드 가진 영어 잘 하는 의사 샘들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원 외 로 뽑는 거니 실제 일반 아이들한테 피해 되는 것도 없고요..
뭐 수업 잘 따라가면 의대 정원 늘리기도 힘든데, 12년 특례로 한 2000명 뽑았으면 좋겠네요.
남쳔친구딸이 12특례로 연대둘어갔는데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다던대요
예전 우리시절처럼 특례입학 개나소나 되는게 아니라고도 기사에서 본적도 있거든요
음..뭐가 맞는걸까요
글로벌 시대인 이시대에 해외파도 드글드글해 그냥 해외유학/영어 수준으로는 일반 기업조차 뽑지않고 아예 한국어 타일러만큼 잘하고 문화 이해하슨 외국인도 넘많은 시대인데 12년 특례가 왜 필요하단걸까요.
솔직히 특례 애들 어지간한 어려운 전공 못따라가고 f때리고 각종 영어수업으로만 점수따 졸업하는거 아는사람은 다 아는거고. ㅎㅎ
해외문화래봤자 대부분 현지학교 아니고 해외 고급 국제학교만 다녀서 해외문화 잘 이해하는것도 절대 아니고.
심지어 영어도 계급장 떼고 붙으면 네이티브 급도 안되는 어중간함 천지임.
쌍팔년대 인재없을때나 할 전형
왜 아직 가두리쳐 뽑아야 하는지 이해안되네요 ㅎㅎ
걍 금수저전형 같아요.
글로벌 시대인 이시대에 해외파도 드글드글해 그냥 해외유학/영어 수준으로는 일반 기업조차 뽑지않고 아예 한국어 타일러만큼 잘하고 문화 이해하슨 외국인도 넘많은 시대인데 12년 특례가 왜 필요하단걸까요.
솔직히 특례 애들 어지간한 어려운 전공 못따라가고 f때리고 각종 영어수업으로만 점수따 졸업하는거 아는사람은 다 아는거고. ㅎㅎ
대부분 현지학교 아니고 해외 고급 국제학교만 다녀서 해외문화 잘 이해하는것도 절대 아니고. (영어권빼고 현지어 하는 사람도 극소수.)
심지어 영어도 계급장 떼고 붙으면 네이티브 급도 안되는 어중간함 천지임.
쌍팔년대 인재없을때나 할 전형
왜 아직 가두리쳐 뽑아야 하는지 이해안되네요 ㅎㅎ
거의 영어로 뽑히는데 요새 영어만 보는게 무슨 의미라고 걍 금수저전형 같아요.
남편 친구도 현지인과 결혼해서 20년 가까이 해외 거주 중인데 본인 딸은 12특례로 한국 대학 보낼 거라고 했어요
특례는 아니고, 특례조건(부모가 해외에 거주한증명등)없고 해외고에서 졸업하면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데 12특례에 해당하는 아이가 가기엔 드문경우일거같아요. 전세계 대륙을 나눠서 여기서 몇명 여기서 몇명 이런식으로해서 한해40명 뽑는다고 하네요
특례는 아니고, 특례의 조건(부모가 해외에 거주한증명등)도 없고, 그냥 해외고에서 졸업만하면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데 보통은 3년특례에 해당하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지 해외에서 내내 산 12특례에 해당하는 아이가 가기엔 아주 드문경우일거같아요. 전세계 대륙을 나눠서 여기서 몇명 여기서 몇명 이런식으로해서 한해40명 뽑는다고 하네요
특례는 아니고, 특례의 조건(부모가 해외에 거주한증명등)도 없고, 그냥 해외고에서 졸업만하면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데 보통은 3년특례에 해당하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지 해외에서 내내 산 12특례에 해당하는 아이가 가기엔 좀 드문경우일거같지만 뛰어난 아이들도 있을수 있겠지요. 전세계 대륙을 나눠서 여기서 몇명 여기서 몇명 이런식으로해서 한해40명 뽑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