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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이 뭔지 아세요?

...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26-07-12 15:10:06

제 꿈은 방 2칸 넘는 24평형대 아파트 살면서

강아지 한 마리 키우는 거에요.

(일산 이런데는 2억~3억원에 24평형대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더라고요. 다른 지방도 그렇고요.)

지금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은데,

집도 원룸형 월세이고, 돈도 여유가 없어서 

키울 수가 없어요 ㅜ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그래서 sns에 올라온 강아지들 사진이나 영상보면서

대리만족 하고 있어요 

 

현재 나이는 40대 초반이고요,

개인사정으로 빚을 좀 갚느라 저축액 0원이에요.

(빚도 0원 이에요)

현재는 건강이슈로 일을 쉬고 있는중이구요.

내년부터 일할 생각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하면 돈을 모으고 불려셔

제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요?

 

 

ps. 만일 제가 20대 초 과거로 돌아간다면,

이것저것 하지않고

4년제 말고 전문대 졸업 후 빨리 취업해서 번 돈 모두

엔비디아나 반도체주식에 투자하고 싶네요 ㅜㅜㅋㅋㅋ

그럼 강아지 키울 수 있었을텐데ㅋㅋ 

IP : 58.29.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이루세요
    '26.7.12 3:22 PM (222.98.xxx.33)

    꿈 꼭 이루시길요
    일산 저렴하고 살기 좋아요
    근처 파주나 화정도 저렴하고요
    경기도 아파트는 2억 전후면
    20평대 3ㅇ평대 아파트 많아요
    준신축급도

  • 2. 재산이
    '26.7.12 3:23 PM (180.228.xxx.184)

    없으면 임대주택 가능할껄요. 알아보세요.

  • 3. Oo
    '26.7.12 3:55 PM (182.209.xxx.18)

    꿈이 있으시다시 부러워서 들어와봤어요. 미소짓게 만드는 꿈이시네요. 바라는 바가 매우 정확하시니 꼭 이루실 수 있을거예요.
    제나이 서른에 키우기 시작한 강아지 이십년 키우고 작년에 보냈어요
    . 이십년동안 우리애기는 정말 저를 행복하게 해 줬어요.
    강아지가 아니고 자식이고, 강아지 말년은 사람과 똑같아서 마지막 몇년은 치매 간병에 밤에 못자고 휠체어 생활 1년하고 보냈어요.
    내 손으로 마지막까지 지켜주는 자식 키운다 생각하고 입양하시고 돈도 많이 벌어놓으세요 ^^

  • 4. . . .
    '26.7.12 4:12 PM (115.138.xxx.80)

    내년에 취업할때 거주지 이전해서라도 강아지 키우는 회사에 입사하면 꿈을 좀더 빨리 이룰수있어요.

    저는 회사에서 고양이 둘 키우는데 토요일과 일요일은 두번씩 출근해서 똥치우고 사료주고 간식주고 놀아주다가 와요.
    오늘도 오전에 다녀왔고 좀이따가 또 가야되고 명절에는 집에 데리고 와요.

  • 5.
    '26.7.12 8:43 PM (211.218.xxx.115)

    꿈이 있으시면 월급받아서 10년 etf배당주 투자하세요 저절로 부자 됩니다
    그리고 그전에는 강아지 키우지마세요 내집 마련하기전에는요

  • 6.
    '26.7.12 10:03 PM (58.143.xxx.102)

    동물병원에 취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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