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적60분 야간전담 요양보호사 나오는데 저런 분

A 조회수 : 4,322
작성일 : 2026-07-11 15:40:45

처음봐요

남자 분이신데

야간에 일하신대요

어르신 어르신 존댓말 깍듯하게 하고

인간적으로 대우해주시네요

요양보호사 처우에 대한 주제인데..

전 처우보다

요보사님이 대상자분들 어떻게 대하나 보게 되었거든요

저 간호조무사 자격때문에

실습 취업까지 세군데 경험해봤고

주변에도 들은게 많은데

저렇게 잘해주시는 분 처음 봐요

한국인 요보사여서 그렇겠죠?

요양병원 간병인들 조선족들 최악이었어요

지옥이 따로 없음

IP : 182.221.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1 3:43 PM (211.234.xxx.184)

    저도 방금 유툽으로 그거 봤어요 그분도 대단하지만 노모랑 형 환자 두명 돌보는 남자분도 참. 어쨌거나 요양보호사 일 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다는 혼자 사는 할머니 말이 한동안 맴돌더라고요.

  • 2.
    '26.7.11 3:43 PM (58.126.xxx.63)

    정말 그정도인가요 지옥이 따로없다니ㅠㅠ 무서워서 간병인 어찌쓰나요

  • 3. ㅡㅡ
    '26.7.11 3:4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저런 분은 천성이 타고 나는거 같아요.
    저런분 만나는건 행운이죠.

  • 4. ..
    '26.7.11 3:55 PM (112.170.xxx.204)

    저희 엄마 주간보호에서 지금 요양원 계신데 좋은 분들도 많아요..

  • 5. ...
    '26.7.11 4:00 PM (218.51.xxx.95)

    추적60분은 못봤지만
    군인 오래 하신 분 아닌가 모르겠네요.
    전에 요보사 인터뷰 본 적 있는데
    40 후반에서 50 초반
    비교적 젊으신 남자분이 밤에 일하셨어요.
    환자분들이 그 분 칭찬을 많이 하시던 게 생각나요.

  • 6. 조선족
    '26.7.11 4:00 PM (211.252.xxx.70)

    74세 요보사 계시는대 잘하세요
    남자

  • 7. 플랜
    '26.7.11 4:05 PM (125.191.xxx.49)

    조선족 요보사 하인 부리듯 부리는 환자도 많이 봤어요
    나쁜 사람도 있겠지만 하대에도 정성 다해서 돌보는 요보사도 있답니다

  • 8. 조선족인
    '26.7.11 4:49 PM (58.120.xxx.107)

    요양보호사 너무 잘해 주십니다
    시아버지 늬집 며느리냐고 좋아하세요
    당신 며느리는 잘 찾아오지도 않아요

  • 9. ㅇㅇㅇㅇ
    '26.7.11 6:43 PM (118.235.xxx.238)

    부산에 요양병원에 아버지 3개월정도입원하셨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대소변 많이보면 짜증은 내시는데 인간적으로 충분히 이해됩니다. 지금 엄마가 집에서 돌보는데 식사량이 많아서 기저귀 열번도 더 갈거든요. 지듬은 환자용 소변통이랑 간이 대변통으로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고생이 좀 덜해요

  • 10. ㅇㅇㅇㅇ
    '26.7.11 6:45 PM (118.235.xxx.238)

    조선족 한명도 없긴 했어요

  • 11. ///
    '26.7.12 12:18 AM (59.6.xxx.13) - 삭제된댓글

    제가 경험한 조선족분은

    맘이 따뜻한 분이어서

    치매에 골절로 힘들었던 노모를 돌보며 알아서 머리까지 예쁘게 잘라주셨어요.

    지금까지도 너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567 룰루레몬은 수선 무료인가요? 1 .... 18:15:51 101
1827566 "20억 아파트 6억 대출해 드려요" ..규제.. 1 그냥 18:15:14 338
1827565 국힘, 국회 보이콧 철회…與가 남긴 7개 상임위 가져간다 8 ... 18:13:57 159
1827564 당근에 바로구매경우, 채팅은 불가능인가요 당근당근 18:11:32 61
1827563 답답해서 카톡열고 투표완료했어요 1 내일 18:10:53 170
1827562 '장동혁은 끝났다' 김재섭 "국힘, 이준석과 함께해야….. 1 엉망진창짬뽕.. 18:09:56 283
1827561 넥스트장도 탄력 받았네요...하이닉스 adr +7.29%. 5 ... 18:00:00 747
1827560 올케랑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47 올케 17:53:38 1,257
1827559 장을 그렇게 봤는데 당장 저녁먹을거리가 없어서 충격받았어요 7 ㅇㅇ 17:51:22 584
1827558 왼쪽 이빨 신경치료후 1 .. 17:50:30 241
1827557 자식 많이 낳은 어르신 보니 딸들이 거둬요 18 시골 17:48:56 1,169
1827556 주변에 외동딸인데 부모 간병으로 힘든케이스 6 ㅇㅇ 17:48:40 698
1827555 오후 6시이후 퇴근때 듣는 fm dj분 5 라디오녀 17:45:47 420
1827554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경찰은? 2 ... 17:40:55 269
1827553 늙으면 자식 있건 없건, 돈 있거나 없거나.. 9 17:40:02 1,130
1827552 선관위 직원분 돌아가셨네요 6 17:36:54 1,596
1827551 허위병가 내고 여행 다닌 선관위 간부 간이부었네 .. 17:33:59 442
1827550 외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韓정부 실패…집값 폭등, 청년들 투기.. 17 ... 17:30:42 1,652
1827549 고1상전님이 보일링시푸드가 먹고 싶다 합니다 5 보일링시푸드.. 17:27:46 867
1827548 노후도 돈으로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빈곤한 사람들 사.. 36 정말 17:27:42 1,617
1827547 이재명 집 매수인 “대통령 모른다, ‘근저당 매도’는 정상 거래.. 20 ㅇㅇ 17:27:01 1,493
1827546 냉장고장 딱 맞춰 짜서 넣으면 통풍, 먼지, 수리는 어떻게 하나.. 4 ㅇㅇ 17:21:42 811
1827545 아이들 라이드 13 ㅇㅇ 17:17:46 630
1827544 홍준표 만난 송영길 ..이만희 교주 충격적 이야기 들어 23 그냥3333.. 17:17:36 1,014
1827543 무릎이 시큰거려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원인을 모르네요 10 무릎 17:16:07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