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봐요
남자 분이신데
야간에 일하신대요
어르신 어르신 존댓말 깍듯하게 하고
인간적으로 대우해주시네요
요양보호사 처우에 대한 주제인데..
전 처우보다
요보사님이 대상자분들 어떻게 대하나 보게 되었거든요
저 간호조무사 자격때문에
실습 취업까지 세군데 경험해봤고
주변에도 들은게 많은데
저렇게 잘해주시는 분 처음 봐요
한국인 요보사여서 그렇겠죠?
요양병원 간병인들 조선족들 최악이었어요
지옥이 따로 없음
처음봐요
남자 분이신데
야간에 일하신대요
어르신 어르신 존댓말 깍듯하게 하고
인간적으로 대우해주시네요
요양보호사 처우에 대한 주제인데..
전 처우보다
요보사님이 대상자분들 어떻게 대하나 보게 되었거든요
저 간호조무사 자격때문에
실습 취업까지 세군데 경험해봤고
주변에도 들은게 많은데
저렇게 잘해주시는 분 처음 봐요
한국인 요보사여서 그렇겠죠?
요양병원 간병인들 조선족들 최악이었어요
지옥이 따로 없음
저도 방금 유툽으로 그거 봤어요 그분도 대단하지만 노모랑 형 환자 두명 돌보는 남자분도 참. 어쨌거나 요양보호사 일 하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다는 혼자 사는 할머니 말이 한동안 맴돌더라고요.
정말 그정도인가요 지옥이 따로없다니ㅠㅠ 무서워서 간병인 어찌쓰나요
저런 분은 천성이 타고 나는거 같아요.
저런분 만나는건 행운이죠.
저희 엄마 주간보호에서 지금 요양원 계신데 좋은 분들도 많아요..
추적60분은 못봤지만
군인 오래 하신 분 아닌가 모르겠네요.
전에 요보사 인터뷰 본 적 있는데
40 후반에서 50 초반
비교적 젊으신 남자분이 밤에 일하셨어요.
환자분들이 그 분 칭찬을 많이 하시던 게 생각나요.
74세 요보사 계시는대 잘하세요
남자
조선족 요보사 하인 부리듯 부리는 환자도 많이 봤어요
나쁜 사람도 있겠지만 하대에도 정성 다해서 돌보는 요보사도 있답니다
요양보호사 너무 잘해 주십니다
시아버지 늬집 며느리냐고 좋아하세요
당신 며느리는 잘 찾아오지도 않아요
부산에 요양병원에 아버지 3개월정도입원하셨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대소변 많이보면 짜증은 내시는데 인간적으로 충분히 이해됩니다. 지금 엄마가 집에서 돌보는데 식사량이 많아서 기저귀 열번도 더 갈거든요. 지듬은 환자용 소변통이랑 간이 대변통으로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고생이 좀 덜해요
조선족 한명도 없긴 했어요
제가 경험한 조선족분은
맘이 따뜻한 분이어서
치매에 골절로 힘들었던 노모를 돌보며 알아서 머리까지 예쁘게 잘라주셨어요.
지금까지도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