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먹을거 알고 주인의 만행에
협조적인 고앵이에요.
https://youtube.com/shorts/0P8vx4duVnc?si=HEQAp6JYxnGuNnMQ
누워서 삼키기 어려울텐데 세워서 하지 아쉬움 그래도 귀업네요
냥이도 답답해 죽겠고 엄마는 더 힘들고.
그렇게 해서라도 약 먹이는 엄마, 냥이 진심으로 사랑하시네요.
저도 세워서 했음 하는 아쉬움 있지만
고양이도 주인을 신뢰하고,
주인도 사랑하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