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중교통
'26.7.8 3:22 PM
(118.235.xxx.6)
으로 가서 택시 앱으로 불러서 같이 타고 왔어요
2. ...
'26.7.8 3:23 PM
(49.165.xxx.38)
저희는 시어머니가 가끔 오셨을때.. 터미널에 도착하셔서.
제가 터미널까지 가서. 기다렸다가(주차할곳 마땅치 않아서. 대충 도착 시간 맞춰서.. )
터미널 주위 빙빙 돌았음.ㅋㅋ
그리고. 시어머니 어디로 오시라고 해서. 태우고 집까지 온적 있어요..
3. ㅇㅇ
'26.7.8 3:25 PM
(211.58.xxx.111)
아 택시도 있네요.
제가 평소에 택시를 안타서 택시는 생각도 못했어요.
가까우면 택시 좋을 듯 한데 저희 집이 은평구라 ㅠㅠ
그래도 대중교통보단 택시가 낫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4. 라다크
'26.7.8 3:27 PM
(211.209.xxx.214)
80이 넘지 않았으면 혼자서 전철이나 택시타고 자식집 못찾아가나요?
오실때마다 역이나 터미널로 나가야한다면 보통 일이 아니겠어요
5. ㅇㅇ
'26.7.8 3:27 PM
(211.58.xxx.111)
저도 터미널 주위를 뱅글뱅글 돌게 될까봐 걱정이예요 ㅠㅠ
이제는 다들 연세가 많으셔서(60대 후반~70대 초반)
어디로 나오라고 해도 못찾으실까봐 걱정이예요..댓글 감사합니다!
6. ㅇㅇ
'26.7.8 3:29 PM
(211.58.xxx.111)
80넘으신 분들은 한분도 안계세요.
근데 다들 지방사시고(지하철 없는 지역)
젊은 저도 처음 서울에 왔을때 지하철 환승 잘못한 경험도 있어서요 ㅠㅠ
다행히 자주 오시는건 아니어서요..
7. 라다크
'26.7.8 3:30 PM
(211.209.xxx.214)
60후반 70초반이면 택시타고 어디가자고 해서 찾아오실만은 충분해요.
그걸 못한다면 열차나 버스타고 어찌 오셨대요?.저도 60후반이지만 저렇게 자식 고생시키면 부모들 올라오는거 자식들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혼자서 자식집 대문 앞까지 가는 연습 좀 하고 삽시다
8. ..
'26.7.8 3:32 PM
(106.101.xxx.152)
오갈때 택시죠
서울이사오니 초반에 나들이 삼아
양쪽집안에서 올라오는데 귀찮아 죽는줄 ㅎㅎ
버릇되요 못셔가고하면
9. ㅇㅇ
'26.7.8 3:32 PM
(211.58.xxx.111)
다들 아끼면서 사시는 분들이라 택시 잘 안타십니다 ㅠㅠ 특히 시아버님..ㅠㅠ
자주 오시는게 아니고 어쩌다 병원 진료 겸해서 아주 가끔 오시기에…
그리고 저희 집이 강남이면 부담없이 택시타시겠지만 은평구라…ㅠㅠ
10. 번거롭지만
'26.7.8 3:36 PM
(221.138.xxx.92)
일년에 한번 정도면 각자 차 가지고 모시러 가는게 낫겠죠.ㅜㅜ
그 어디엔가 주차장 있지 않겠어요..
11. ..
'26.7.8 3:40 PM
(125.178.xxx.170)
지방 사는 엄마
시간 되면 터미널에서 차로 픽업하고
안 되면 엄마가 지하철 타고 알아서 오세요.
택시 타라 해도 말 안 듣죠.
12. ...
'26.7.8 3:41 PM
(1.232.xxx.112)
여러 분이 같이 오시면 택시도 괜찮죠.
13. ㅡㅡ
'26.7.8 3:46 PM
(112.156.xxx.57)
차 끌고 나가는 노동력에 기름값에 시간소비하는거에 비하면 택시가 나을 수도요.
14. ---
'26.7.8 3:49 PM
(121.160.xxx.57)
저희 친정 부모님하고 연배 비슷하신데 그 나이시면 아직 혼자 움직이실 만 하지 않나요?
택시도 버스도 지하철도 못타실 인지는 아니실텐데...
저희 부모님은 KTX도 SRT도 앱으로 혼자 티켓 잘 구매하셔서 오시면 바로 광역버스 타고 오시는데요,
서울역에서 은평구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하철 타고 오시는 거 어려운 것 아니예요.
그런 것도 해보셔야 학습도 하시고 느시는 거지 너무 자식한테 의지하지 않는게 좋아요.
15. 양파
'26.7.8 4:00 PM
(211.36.xxx.16)
마음의 문제인거 같아요. 제 여동생은 제가 괜찮다고해도 오갈때 굳이 차를 끌고 오가고, 남동생은 알아서 간다하면 그리하라 하구요
16. 요즘
'26.7.8 4:01 PM
(180.83.xxx.182)
앱없이 택시타기 힘들어요
17. ..$
'26.7.8 4:03 PM
(180.70.xxx.141)
연세가 70즈음이면 셀프로 오셔야죠
그정도면 젊으신데
요즘 70에 노인취급하면 싫어하는것 아닌가요?
자식에게만 노인인척 하시는건가..ㅠ
18. 내생각
'26.7.8 4:06 PM
(61.35.xxx.148)
80이 넘지 않았으면 혼자서 전철이나 택시타고 자식집 못찾아가나요?
오실때마다 역이나 터미널로 나가야한다면 보통 일이 아니겠어요
연세가 70즈음이면 셀프로 오셔야죠
그정도면 젊으신데
요즘 70에 노인취급하면 싫어하는것 아닌가요?
자식에게만 노인인척 하시는건가..ㅠ
-----------------
70 넘으신 지방 거주 부모님이라면
복잡한 서울 대중교통에 익숙지도 않으실 텐데
당연히 모시러 가야되는 거 아닌가요.
나만 이상한 건가.
19. 서울사는
'26.7.8 4:17 PM
(61.77.xxx.108)
엄마 지방 사는 저희집에 오실때 한번은
주정차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택시 타고 오시라 했다가
(그당시 70대) 언니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택시는 엄마 생에 없는 교통수단이라... 절대 안타심
같은 서울이면 잠깐 왔다 가시는데 저희는 지방이라
엄마가 오시면 일이 많아요 청소 정리 이부자리 세탁
특히 음식이요 더군다나 오시면 지적하는 분이라
부모라도 스트레스...
왔다 가시면 뻗어요
20. 서울사는
'26.7.8 4:18 PM
(61.77.xxx.108)
그냥 모시러 가세요
내가 고생하는게 낫죠
21. 60후반
'26.7.8 4:26 PM
(211.234.xxx.232)
인데 앱으로 택시불러서 어디든 갈수있어요
안해봐서 그렇지 한글만 알면 다 할수 있습니다.
자식들 고생하네요
근데 난 왜 부럽지 ??
22. ---
'26.7.8 4:29 PM
(121.160.xxx.57)
한번 부모님께 각 잡고 알려드리세요. 카카오톡 사용법, 카카오 택시 사용법, 네이버 길찾기 이용하는 법, 버스 노선 찾는 법, 은행 어플 이용법, 카페 키오스크 이용법, ktx 예매법, 쿠팡이나 네이버플러스 구매법 등등...
다 하실 수 있습니다. 귀찮아서 안 하시는 것이지요. 이런 신문물에 적응하고 학습하고 살아야 본인도 젊게 사시는 겁니다. 실제로 저희 친정부모님은 아직도 현직에 계시고 두뇌 쌩쌩 저보다 더 잘 돌아가십니다.
23. ....
'26.7.8 4:45 PM
(211.218.xxx.194)
한두번 와보면 다음에는
아 애들이 택시타고 와서 택시타고 모셔가는구나...
다음엔 내가 여기서 택시타고 집으로 바로 가야겠다 하실겁니다.
시골사람도 카카오택시, 콜택시 잘 타요. 역앞이야 말로 택시 타기 좋은 곳이고 부를 필요도 없음.
24. 분홍
'26.7.8 5:49 PM
(112.161.xxx.216)
지방에서 서울로 오면 교통이 너무 복잡해요
자녀들이 당연히 모시러 가야지요
부모님들 택시타고 오라고 하시면 돈 아낀다고 안타세요
그러니 자식이 당연히 모시러 가야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