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땀이 아주 말도 못 하게 흐르는 50대 입니다.
아후..너무 창피할정도로 흘러요.
땀에 그나마 강하고 이쁘게? 무너진다고해서 아르마니 파워패브릭
이랑 나스를 쓰는데 손수건으로 인중하고 턱을 닦으며 출근 하고 보면
그 부분이 다 지워지고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선크림을 바르고 집에 굴러다니던 파우더를 바르고 출근
했는데 차라리 그게 덜 얼룩덜룩 하더라구요.
땀도 좀 덜나는거 같고. 날씨가 오늘 선선해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
파우더가 땀 구멍을 좀 막는 기능이 있나 싶기도 하고.
여름에 땀 많이 날때 화장 어떻게 하고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