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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사원에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상사

….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26-07-08 10:58:24

인턴사원이 어리버리해서....

말그대로 계약직 인턴이니 가르쳐야 할텐데

상사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성질을 부린대요

아마도 분노조절장애가 있나봐요

다른 직원이 원래 그러니까 참으라고 다독여준대요

너무 작은 회사라 일거수일투족이 다 보여서 더 그런가봐요

딸은 그만두겠다고 하는데

뭐라고 조언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IP : 211.234.xxx.16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장
    '26.7.8 11:05 AM (112.150.xxx.63)

    그만두세요
    당장
    병생겨요

  • 2.
    '26.7.8 11:05 AM (58.78.xxx.252)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다니...인턴자리 아무리 없어도 거긴 아닌것같애요.
    어지간하면 참아보라하겠지만...

  • 3.
    '26.7.8 11:06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딸이 인턴할때
    유명한 건축가라는 사람이
    온갖히스테리 부리고 욕하고 취업할때소문낸다
    니네학교 안뽑는다 이런말도 했대요
    그걸 두달이나 버텼는데
    자기 정신과 약먹기 시작했다며 사과했다네요
    어린인턴 데려가 일시키며 그런인간 미친놈이예요
    그만둬야해요

  • 4. ...
    '26.7.8 11:06 AM (211.234.xxx.54)

    냉정하지만 그것도 경험이에요.
    그 분노조절장애자랑 계속 근무하는 직원들도 있고
    그렇게들 힘들게 애쓰는거죠.

    그 자리라도 꼭 필요하면 버티는거고
    (인턴이면 기간도 짧지 않나요?)
    못견디겠다면 나오는거지요.

    저희 애가 그렇게 말하면
    일단 들어주고 결정은 아이가 하도록 하겠어요.
    다만 네가 너무 힘들면 굳이 버틸필요는 없다고 말할것 같아요.

  • 5. 위험합니다
    '26.7.8 11:08 AM (118.235.xxx.143)

    요즘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피하셔야 합니다.
    직장에서 괴롭힘으로 우울증 걸리면 어쩌나요

    오늘 바로 그만 두라고 하세요
    큰일납니다. 위험해요

  • 6. ..
    '26.7.8 11:10 AM (39.118.xxx.199)

    냉정하지만 그것도 경험이에요.
    그 분노조절장애자랑 계속 근무하는 직원들도 있고
    그렇게들 힘들게 애쓰는거죠.22222
    자꾸 피하기만 하면 사회 생활 못하죠.

  • 7.
    '26.7.8 11:12 AM (106.101.xxx.33)

    그만두면서 녹음하고 신고하면 좋겠네요.

  • 8. ...
    '26.7.8 11:19 AM (1.227.xxx.206)

    요즘 그러면 갑질로 신고 당하는데
    당장 그만두라고 하세요.

    화풀이 할 대상 필요해서 인턴 뽑았나 보네요

  • 9. ㅇㅌ
    '26.7.8 11:20 AM (110.15.xxx.165)

    그만두기쉽지않으니 더 그런가봐요 대학생이면 대학교에서 그런일에대한 대처방법이있으면 좋겠네요 역으로 대학교에서 인턴을안보낸다던가..근데 회사가 갑이겠죠? ㅠ

  • 10.
    '26.7.8 11:23 AM (211.114.xxx.132)

    정말 저런 것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약한 자들 괴롭히면서
    자기 성질 맘대로 부리는 거예요.

    아주 작은 회사라서 스펙이나 경력에
    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으면
    따님 의견대로 그만 두는 것도 괜찮아요.
    정신적으로 힘들면 사는 게 힘들어져요.

  • 11. ㅇㅇ
    '26.7.8 11:24 AM (14.63.xxx.60)

    돈버는게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먹고 살려니 가족들 부양하려니
    이꼴 저꼴 다보고도 참는거예요
    인턴이라 일이 익숙치않아 어리버리한 모양인데
    평생 캥거루족으로 책임질거 아니면
    어머님이 잘 생각하셔야할듯

  • 12. ...
    '26.7.8 11:24 AM (163.116.xxx.191)

    녹음하고 신고하세요. 일 못해도 소리 지르면 안되죠. 그래도 다른 직원 착한 사람 있어서 다행이네요.
    그것도 경험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별로 유익한 경험은 아닌거 같아요. 굳이 안해도 될 경험 같아요. 요즘에 세상이 바뀌었고, 인턴한테 소리지르는 상사치고 일 잘하는 사람 없을거 같아요. 예전에 일 잘하고 잘 혼내던 상사, 절대 신입이나 연차 낮은 직원한테 소리 안 질러요. 왜냐면 신입은 소리칠 대상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지적하는건 아니지만 따님도 혹시 같은 실수 여러번 한건 아닌지 물어보고 그렇다면 좀 조심하도록 말씀해주세요.

  • 13. 굳이
    '26.7.8 11:29 AM (116.126.xxx.14)

    필요 없는 경험을 넘어서 두고두고 상처가 될 경험이에요. 이걸 꼭 거쳐야 원하는 곳으로 간다면 모를까 빨리 빠져 나오라고 하세요;

  • 14. ...
    '26.7.8 11:32 AM (121.142.xxx.225)

    관두라 하세요. 소리부터 빽 지르는 사람 다른일에도 저래요.
    우리 직원도 가장이라 저런 상사두고 일하는데 어쩔때는 안스러워요.
    다른 직원들하고는 잘 지내는데 유독 그 소리 지르는 상사에게만 주눅들어 있어요.
    딸에게도 한번 듣고도 매번 실수하는지 챙겨보고..
    다른데 갈 수 있을때 가라 하세요..

  • 15. 새로이
    '26.7.8 11:38 AM (211.234.xxx.171)

    작은 회사라
    그런거같고 큰회사가면 해당 상사는 바로 잘립니다
    직장내괴롭힘에ㅜ해당되고 노동청에 신고도ㅜ가능해요
    회사에 먼저 신고접수 하라고 딸에게 이야기하시고 체계가 있는회사라면 바로 조사들어옵니다. 학폭하고 다를게없어요.

    다만 체계가 없을거라는 확신이들어 오늘당장 집에오라하세요
    정신병걸려요

    몇년전 네**에서 그런 케이스 견디다가 직원 자살했잖아요 기사찾아보세요. 딸 망가지기전에 보호하세요
    위에 냉정하게 견디라는분 백퍼 회사 오래전에 다닌분입니다 귀담아듣지마세요.

    현직 회사직책자라 댓글답니다.

  • 16.
    '26.7.8 11:40 AM (211.234.xxx.70)

    그런경험 안하는게 나아요.
    그만두길

  • 17. dd
    '26.7.8 11:42 AM (1.240.xxx.30) - 삭제된댓글

    그런 경험 안하는게 나아요. 222222222222
    그만두세요. 그리고 그 분 녹취따서 고용청에 제출~~

  • 18. ...
    '26.7.8 11:42 AM (218.144.xxx.70)

    저도 웬만하면 그것도 사회생활 경험이니 버텨보라 하겠지만
    상사가 상식수준 이하의 미친넘이라면 그만두라 하겠어요
    사회생활 시작하기도 전에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 19. ㅇㅇ
    '26.7.8 11:42 AM (1.240.xxx.30)

    얼른 관두세요.. 그만 두는게 나아요

  • 20. 경험
    '26.7.8 11:46 AM (59.20.xxx.97)

    요즘엔 이런 직장 환경이면 그만 둬요
    경험할 필요가 없어요 이것도 우리때나 얘기지요

  • 21. ㅇㅇㅇ
    '26.7.8 11:48 AM (211.49.xxx.118)

    작은회사면 당장 그만두세요
    이상한 사람이 정말 많고
    큰회사면 버텨보라하겠는데
    그게아니라면 당장 나오세요

  • 22. ㅇㅇ
    '26.7.8 11:49 AM (175.116.xxx.192)

    스스로 보호하는 법을 이럴때 알려주세요,
    신고는 당연 해야하구요, 근만 둬야죠

  • 23. 무슨일로
    '26.7.8 11:53 AM (222.111.xxx.222)

    상사가 소리를 질렀는지 물어보세요.
    왠만해선 소리를 안 지를텐데... 엄청나게 큰 잘못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 인턴이어도 월급을 받고 일하잖아요.

  • 24. 다들
    '26.7.8 11:59 AM (211.244.xxx.188)

    미쳤나요? 아직 어린 인턴에 하는 조언이라는게 그만두거나 신고하거나..
    그만두는거야 개인의 선택이지만 신고하지 마세요. 걸핏하면 녹음하고 신고한다고.. 그런 녹음 신고하는 어린 직원 중 일 잘하는 직원 못봤어요. 그리고 인턴하면서 윗상사 녹음하고 신고했다고 하면 그 다움 커리어에 영향갑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그 회사 다니고 있잖아요. 그 분들이 인턴 편 들어줘야 감사해도 정당한 신고가 될텐데 상사 편 들까요? 인턴 편 들까요?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일 잘하는 지 일단 먼저 체크하라하고 일 잘하는 선배옆에서 배워가며 일하고 그마저도 그 상사랑 안맞으면 그만두라고해요.. 다른 선배가 적어도 레퍼런스체크할때 긍정적 평가라도 받으려면 처신잘해야합니다

  • 25. 작은 회사면
    '26.7.8 12:01 PM (219.255.xxx.120)

    다른 직원들 대신 총알받이 하고 있는거에요 불쌍하게도

  • 26. ---
    '26.7.8 12:16 PM (121.160.xxx.57)

    인턴한테 왜 그래요 또라이네요??
    인턴이 정직원 만큼 돈 받고 그 노동해요?
    잘 모르니까 배우러 온거고, 그 만큼 열정페이 받고 있는거죠.
    정직원 전환되는 인턴이어도 그 자리는 문제고요,
    전환 안되는 단기 인턴이면 더 그 자리에 있을 이유 없지 않나요?
    다른 인턴으로 갈아타세요, 다른 핑계 대고요, 건강상의 이유라거나...

  • 27. ..
    '26.7.8 12:23 PM (221.162.xxx.158)

    요즘 사람들이 그런걸 참고 다니는줄아나봐요
    작은회사가 뭘믿고
    그만두라해요

  • 28. ..
    '26.7.8 1:37 PM (1.236.xxx.121)

    계약직이고 너무 심하면 관둬요
    어차피 정직원 시켜줄것도 아닌데

  • 29. ...
    '26.7.8 3:00 PM (219.255.xxx.142)

    위에 냉정하게 견디라는분 백퍼 회사 오래전에 다닌분입니다 귀담아듣지마세요.
    ㅡㅡㅡ

    위에 냉정하지만 경험이라고 쓴 사람인데요
    글 어디에 냉정하게 견디라고 했나요 ㅠㅠ
    세상이 엄마 품처럼 좋지만은 않다는 뜻이에요.
    그런 회사 저런 회사 더러워도 참고 다니는 사람 다 있다는거구요.

    기분 나쁘고 더러워도 필요하면 참는거고
    그럴 필요 없으면 안참는거고
    당연하지 않나요?

    저도 힘들면 굳이 버틸 필요는 없다고 말하겠다고 썼는데 이상하게 냉정하게 버티라거나 예전에 직장다녔느니 어쩌니 하시네요.
    따님도 성인이고 충분히 판단할수 있어요.
    어머님은 잘 들어주시되 어린 마음에 겁먹고 주눅들지 않도록 만 해주시면 됩니다.
    엄마가 그만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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