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연구를 위해서 글 올립니다.
전 국민이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었던 예전의 학력고사 세대 때, 아니면 전공이나 자신의 일 분야에서
타고난 ~천재, 함께 배우고 익혀도 혼자 열 개를 다 터득한다거나, 응용을 해서 무한한 사고확장을 하는데
교사도 미쳐 알 수 없을 것 같은 , 답변하기 어려운 생각을 하는데 결과적으로 그것이 정확한 답이었거나
(수학같은 거 풀이해석이 교사의 모범답안과 달리 1/3의 과정으로 답을 내는 식의~)
독특한 사고를 하는데, 그게 굉장히 뛰어나서 아주 우수한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보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해자체를 할 수 없어 '원래 괴짜~''아스퍼거' 'ADHD' 등등으로 걍 매도해 버린다거나 하는...극화된 전형적인 케이스 말구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폐 스펙트럼의 서번트 증상등 극단적인 예외적인 사례를 들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마치 그 증상을 대변하는 상징인 양 하지만, 실제 '자폐 스펙트럼'의 경우 지능이 매우 낮은 분포를 형성한다고 한다합니다)
정말 생활에서 비범하게 뇌가 반짝반짝, 대화를 해 보면 사고의 깊이와 넓이가 우주광역대이거나
수재나 영재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뚜렷히 나는 이들을 만난 경험이나 관찰기 듣고 싶어요.
아마 대체적으로 공부에 열중하고, 성실하며 ...대단한 집중력을 보인다거나 하는 특징을 예상합니다.
또한 공부 잘하는 장점으로 주변에서 아무도 터치를 안하여 교만과 오만함, 소통을 차단하는 경향도
예상해 봅니다. 보통의 관계에서 평범한 친구나 교우들에게 그들과는 레빌이 다를 듯한 ~상상을 초월하는 우월감을 어떻게 드러내는지, 관찰하는 사람들 관점에서 그들이 어떤 사고와 생각을 하는지 지켜본 분 계세요??
함께 그 관찰기 나눠주실 분~가벼운 인식도 좋으니 경험담과 생각을 함꼐 나눠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