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딸이 데이식스 팬인데
딸은 가까이보고 싶다고 스탠딩으로
저는 편히 보고 싶어서 좌석으로 예매해 잘 즐기고 왔습니다.
데이식스 콘서트는 세번째인데 갈때마다 또 가고 싶어집니다.
제 나이로 보면 데이식스와 어울리지않는,
내년이면 60인 나이인데도
데이식스 노래가 좋아요.
제 옆에 대만팬이 있었는데 한국말을도 잘하고 최애가 같아서 한동안 얘기하며 서로 조그마한 선물도 주고 받았습니다.
오며가며 콘서트공연까지 힘들었지만 힘들지않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