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본적 있어요.
다른 음식들은 편도결석을 덜 생기게 하는 건지요.
제가 목에 잘 생겨서 밥이나 파스타를 덜 먹어볼까 생각해봤어요. 아무리 꼭 씹어서 먹는다고 해도 목에 잘 걸리는 느낌이에요.
글을 본적 있어요.
다른 음식들은 편도결석을 덜 생기게 하는 건지요.
제가 목에 잘 생겨서 밥이나 파스타를 덜 먹어볼까 생각해봤어요. 아무리 꼭 씹어서 먹는다고 해도 목에 잘 걸리는 느낌이에요.
양치후 마지막 헹굴때 목 제껴서 가글 삼십초? 정도 하면 감기 덜 걸린다는 얘기를 이 게시판에서 읽고 그렇게 했더니 편도결석이 덜 생기는 효과를 체감했어요.
식후 즉시 양치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ㄴ결석 생기는 주기나 결석의 크기나 유의미하게 개선되더라구요
양치후 마지막 헹굴때 목 제껴서 가글 삼십초? 정도 하면 ㅡㅡㅡ물로 목뒷쳔까지 가게 해서 아르르 가글하는거요
음식찌꺼기와 균의 혼합돼 쌀알 같은 뭉치가 되는거지 쌀을 먹어서 생기는 건 아니죠.
양치후 마지막 헹굴때 목 제껴서 가글 삼십초? 정도 하면 ㅡㅡㅡ물로 헹굴때 목뒷편까지 물이 머물게 한 상태에서 아르르 가글하는거요
원래 성인이 되면서 편도가 퇴화된대요
퇴화가 안되고 편도비대증이 생겨서
튀어나와 있으면 음식물이
넘어가면서 끼이고 냄새가 나요
편도 완전 절제술을 하면 냄새가 싹 사라지고
편도염도 안걸린답니다
저도 편도수술 하려구요
전 아무리봐도 안보이던데 도대체 편도결석이 어떻게 보이나요-_-신기해요
저도 편도가 커서 보였어요
그런데 40넘어서는 작아졌는지 안보여요
집안내력인지 아버지오빠 모두 편도절제수술했어요
저는 딸이라 아픈거걱정돼서 못시키셨대요
아무튼 이렇게 나이들어서라도 줄어든게 다행이라고 봅니다
우연인지 그때부터 걷기등 운동을 가볍게라도 했어요
이전엔 안했어요
친정아부지, 결벽증 수준으로 깔끔 떠시는데,
본인 입냄새가 좋지 않다고 느껴서 몇년전부터 혼자 고민.
대장, 위 내시경 매우 정상. 내과에서도 큰 이상 없음.
결국 이비인후과에서 이따시만한 편도결석 제거,
(수술아님요) 그 후 만나는 사람들마다 집에서 하는 거
다 필요없고, 걍 동네 이비인후과 가서 제거하라고 강추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