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억울하게 지적당할때(내가 안한일, 또는 지시 들은적 없거나 상대가 착각등 하거나 해서 말바꾸거나 등) 내 억울함도 풀고 오해도 안받으려고
상황등 상세히 설명하면
오히려 별로인가요?
그냥 그렇게 큰일 아니면 상대가 그상황을 잘 모르고 오해가 좀 있을수 있고 해도.. 예 알겠습니다 단답으로 대답하고 넘기는게 낫나요?
좀 억울하게 지적당할때(내가 안한일, 또는 지시 들은적 없거나 상대가 착각등 하거나 해서 말바꾸거나 등) 내 억울함도 풀고 오해도 안받으려고
상황등 상세히 설명하면
오히려 별로인가요?
그냥 그렇게 큰일 아니면 상대가 그상황을 잘 모르고 오해가 좀 있을수 있고 해도.. 예 알겠습니다 단답으로 대답하고 넘기는게 낫나요?
어디든 길게 얘기하면 마이너스..
그리고 나나 억울하지 상대는 이러나 저러나 얘기 듣고 싶어하지 않을수도 있을거같아요
굳이 설명안해요 그냥 사과합니다
직장에서 그걸 듣는 사람들은 설명이 아니라 그냥 변명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어디서나 마찮가지입니다.
집에서도 그렇죠.
그럼 내가 안한일이나 상대가 착각해서 말바꾸고 해서, 내입장에선 억울하게 지적당해도 굳이 설명 안하고 알겠다 하고 넘기시나요?
마찬가지 ..
말은 짧게.
길어지면 다 변명입니다.
앗..네 마찬가지..죄송합니다
네 억울한건 내사정이고 팩트로 결과가 안좋으면 정중히 사과해아죠
상대가 착각할 수 있으니까 내가 이해한 내용 정확히 짚고 넘어가고 지시 안한거 물으면 지금 바로 하겠습니다라고 하고요
직장은 내위주로 돌아가는 곳이 아니니까요
월급쟁이가 왜 힘들겠어요. 아니꼽고 감정 상하는 값이에요 이런거 싫으면 내가 사장해야하고요
직장에서 변명을 많이 하는 사람은 평가가 낮아요.
자기 잘못을 인정안하는 사람으로 생각되기 쉽거든요.
잘못을 지적하면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습관적으로 남탓 환경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상사와 동료 입정에서 되게 피곤합니다. 그런 일이 반복된다면 내가 그런 나쁜 습관이 있는게 아닌가 되돌아 보세요. 메타인지가 떨어지는 나르시스스트들이 주로 그렇습니다.
자기 자신을 너무 고평가 하고 자기말만 맞다고 생각하죠. 남이 하는 말을 좀 끝까지 듣고 생각을 한 다음에 말해야 하는데 주로 보면 생각도 별로 없어요. 그냥 자동적으로 방어적으로 나오더라구요.
억울하다고 생각하는게 본인만의 생각일 수도 있어요. 나의 억울함을 내가 객관적으로 증명할 능력이나 증거가 있고 내 편을 확실히 들어줄 사람이 있으면 몰라도. 평소에 상사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잘못을 잘 수정하던 사람이 가끔 반발하거나 자기 생각을 얘기하는 거라면 들어줄 수도 있지만.
능력이나 급이 안 되는 사람이 지적에 자동적으로 반발한다? 회사에 직급이 왜 있겠어요. 아래 직급이 그러면 또라이로 찍히는 거에요.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바로 수정할 수 있는 사람이 발전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후배로 들어오면 정말 고맙죠. 제 감정에 휘둘러셔 억울해요 어쩌구 이런 꼴 보면 머리 아픕니다.
결론. 직장에서 변명은 아무나 할 수 있지 않아요. 능력이 쌓이고 실수를 안하게 될 만큼 실력이 쌓인 다음에야 변명이 통해요. 신입은 뭐든 제대로 못할 확률이 높은데 실수마다 껀껀이 다 변명 해서 억울한거 풀려고 하고 1도 안 참으려고 한다면 적응 못한 사람 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