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없는것 애공부문제 부부문제는

닥치고살아야할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26-07-07 09:48:18

가족한테도 엄마한테도 말 하면 안 되요

국룰입니다

없어도 있는척 못해도 잘하는척 부부사이 개판인데 잉꼬부부 인척

그러다 엄마 돌아가시면 가면 벗어 내려놔야죠

 

듣기 싫어 하니까요 보기 싫어 하니까요

니 인생 너가 살지 나한테 어쩌라는 거냐 니까요

반박 안하고 못 합니다

맞는 말 이거든요

인생은 연기

닥치고 숨죽이고 조용히 살다 가면 벗어도 될때쯤 이면

나도 저세상 갈 나이 되겠죠

사는게 이런것 같아요

안 태어나는게 왜 제일 좋은건지 새삼 뼈저리게 느낍니다

IP : 211.234.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7.7 10:00 AM (124.49.xxx.19)

    그렇게 평생 가면 쓰고 살면 너무 답답할 듯 해요ㅠㅠ
    그냥 내 쪼대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다만, 민폐가 안되는 선애서요.
    그 선 지키는게 저겐 숙제네요.

  • 2. ....
    '26.7.7 10:01 AM (1.239.xxx.246)

    안타깝네요. 더 좋은 가족들을 만났셨더라면 좋았을텐데요.....

  • 3. 더좋은가족
    '26.7.7 10:04 AM (211.234.xxx.204)

    기준이 뭔가요? 더 좋은 가족보다 평균만 되는 남편만 만났어도 됐엉요

  • 4. 인생은 연기
    '26.7.7 10:05 AM (221.149.xxx.36)

    맞아요. 그렇게 연기를 하다보면 정말 그렇게 되기도 해요. 그러니 굳이 먼저 힘들다 힘들다 할 필요가 없죠. 도와줄 것도 아니면

  • 5. ……
    '26.7.7 10:17 AM (118.235.xxx.53)

    맞아요..그게 인간본성이니 누구도 원망마시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 6. ..
    '26.7.7 10:33 AM (211.234.xxx.211)

    얘기하고싶은 사람은 하는건데요
    원글님도 자꾸 하소연들어줘서 피곤하면 핑계를 대고 전화를 끊거나 피하세요

  • 7. 연기도
    '26.7.7 10:48 AM (121.162.xxx.234)

    안하고
    하소연도 안하면 되죠
    젊은 나도 피곤한데 늙은 사람은 힘이 넘쳐 듣기 좋겠어요

  • 8. 굳이
    '26.7.7 10:58 AM (123.212.xxx.231)

    척 하면서 연기 할 필요 뭐 있어요
    님이 연기를 하려니 힘든 거예요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살면 됩니다
    하소연 할 필요도 없고 가면을 쓸 필요도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면 돼요
    님 안에서 해결이 안돼서 엄마 탓을 하는건데
    모든 건 님 마음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마음 편해지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래요

  • 9. ...
    '26.7.7 12:46 PM (118.235.xxx.70)

    저희 엄마는 돈 없는척 안했더니 돈 많은 줄알고
    부부 사이 안좋은척 했더니 이혼하면 알아서 하라고 하고
    애 문제 얘기하지 말랬더니 다른 형제한테 얘기해버리고

    아들은 돈 없는 척 하니 안쓰러워하고 못줘서 안달이고
    부부 사이 안좋은척 하니 이혼하면 자기가 데리고 산다고 하고
    손주 공부 못하니 유산 물려줄 생각하네요

    부모 마음이 나한테 그거 밖에 안되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18 결혼 전제로 사귀는 여자친구 이야기 1 .. 14:50:48 72
1823817 무선청소기 싸지도 않은게 너무나 허접하고 2 다*슨 14:49:11 67
1823816 게시판이 깨끗해졌어요 .... 14:48:40 144
1823815 서킷후 기관이 사들이니 또 반등하네요ㅎㅎ 1 ........ 14:48:39 176
1823814 어제 한동훈이 77법 관련해서 라방에서 토론한것 볼만하네요 2 ㅇㅇ 14:45:33 96
1823813 이선엽 휴가가지 말라고 역대급 장이 온다고 5 황당하다 14:45:04 411
1823812 오랫만에ᆢ 1 14:44:58 99
1823811 극심한스트레스후 심장박동이상증세 1 ㅠㅠ 14:44:53 134
1823810 악역 이제 안해야겠어요 ㅇㅇ 14:38:05 454
1823809 오늘 저녁은 또 뭐하죠 11 .... 14:34:15 526
1823808 주식이야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거 10 ... 14:30:39 981
1823807 와 그라노? 와 그라노? 송 듣고 가실게요. 22 .. 14:29:02 381
1823806 청와대 선물 언박싱 정민철 출마선언 옆에 김남국 21 .. 14:27:56 560
1823805 자비 솔라 특별전 얼리버드티켓~ 3 .. 14:24:16 207
1823804 무능하다는 글 엄청 올라오네요 (냉무) 14 14:23:01 889
1823803 비는 안내리고 주식이 주륵주륵 흘러내리는 1 오라는 14:21:47 488
1823802 과도한 개입과 규제는 결국 문제를 일으키죠. 9 ... 14:16:26 621
1823801 더워서 입맛도 없고 3 14:16:26 354
1823800 탈원전 백지화된거 원전 다시 짓네요 8 .. 14:14:14 608
1823799 삼전 288 에 샀는데 계속 내릴까요? 10 질문 14:08:48 1,731
1823798 투기도박판... 9 ... 14:07:51 1,007
1823797 저의 제미나이는 똥멍충이예요. 7 14:07:19 792
1823796 고3기말 끝나면, 학원 정리? 7 . . 14:06:04 398
1823795 외인이 팔고나간장은 14 ... 13:57:50 2,325
1823794 만족해서 써보는 뷰티템 후기 9 .. 13:56:56 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