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경기동북부
종일 비오다 말다 반복하는데
와 습도가 이렇게 높을 수도 있군요.
고온다습한 동남아 날씨 체험하는 것 같아요
마치 사우나에 들어온 것 같은 축축한 날
제습기 돌리니 물이 이렇게 많이 나올수가.
여긴 경기동북부
종일 비오다 말다 반복하는데
와 습도가 이렇게 높을 수도 있군요.
고온다습한 동남아 날씨 체험하는 것 같아요
마치 사우나에 들어온 것 같은 축축한 날
제습기 돌리니 물이 이렇게 많이 나올수가.
앞으로 장마 기간이라... 더더욱 습도가 높은날이 많을 듯 해서 앞이 깜깜하네요.
서울인데 어항속에 있는거같아요.
경기서부
스콜성 비 내리더니
바람이 시원해서
의외로 쾌적하네요
신기
실내 습도가 어느 정도 되어야 하나요?
낮에 69%이길래 에어컨 제습기능으로 55%까지 내렸어요.
더 내려야 할까요?
실내바닥 끈적이는건 없어졌어요.
뜨뜻한 물속을 걸어다니는 것 같아요. ㅠㅠ
만두가 되어 찜솥에서 땀 줄줄
장마? 기간에 보니 우리나라도 기후변화가 뚜렷해지는
것 같은 역대급 고온다습한 날씨네요.
요리 한 것도 아닌데
거실 유리창이 뿌옇게 되는 거 처음
기후변화대응 없으면
앞으로는 큰일나겠어요.
70프로 이상 그래도 견딜만
낮엔 더 높은지 바닥이 끈적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