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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7~8월 여행 더위대비 선풍기만 가져감 될까요?

더위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26-07-06 08:03:51

7월중순부터 8월말까지 일정인데

폭염이라는데  휴대용선풍기만 가져가면 될까요?

검색하니 텀블러가져가서 얼음  넣으라는데

얼음 파는곳 많이 있나요?

 

예전에 한국에서 더위 한번먹고

몇년 고생했거든요

관광파라 낮에는 계속 다닐  예정인데

폭염 준비물 꼭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1.234.xxx.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6 8:08 AM (1.236.xxx.121)

    호텔에서 얼음 줄거에요
    양산이나 모자 챙기고요 넥밴드?
    패키지는 자주 차에 타니 좀 나아요

  • 2. 놀며놀며
    '26.7.6 8:09 AM (114.255.xxx.51)

    제가 이번 폭염에 댕겨왔어요 버스에 에어컨이 약하거나 없는 나라는 힘들었어요. 근데 아무도 뭐라는 사람엄꼬. 백인들은 잘 참는건지 익숙한건지. 코펜하겐, 베를린ㅠㅠ. 그래서 몸에서 열이 확 안빠지는 경험. 한국처럼 5분만에 땀이 줄줄 나진 않았어요. 되도록 안걷고 얼음물 필수.(숙소에서 다 해결해서 판매여부는 모르겠네요. 못본거같아요). 선풍기 방전시 부채도 유용. 근데 폭염으로 주말마켓이나 관광지가 문을 닫는 경우도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 3. ....
    '26.7.6 8:15 AM (211.36.xxx.67)

    작년 7월에 스페인 다녀왔거든요 햇빛이 너무 뜨가워요 모자나 양산 꼭 챙겨가세요 텀블러는 오히려 부피가 있어서 그냥 시원한 생수 자주 사먹었어요 아침부터 하루종일 다니면 너무 힘들어서 오전 일정 보내고 점심먹고 호텔와서 좀 쉬다가 제일 뜨거운 시간 피해서 다시 나가서 좀 돌다 저녁 먹고 들어오는 일정 위주로 했고 호텔 오기 힘들면 점심먹고 시원한 까페에서 시간 때우고 그랬네요

  • 4. ..
    '26.7.6 8:33 AM (121.190.xxx.7)

    저두 윗님처럼 오전일정 보내고
    점심 먹고 호텔 들어와쉬고 저녁에 또 나가고 그랬어요
    너무 뜨거워서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

  • 5. 놀며놀며
    '26.7.6 8:34 AM (114.255.xxx.51)

    건조한 여름이라 돗자리깔고 공원에서 한두시간 누워있어도 좀 회복이 되어요. 저도 8시에 나갔다 1시전에 들어와 쉬다 4-5시에 다시 나갔어요. 해가 10시에 지니까요. 텀블러가 무겁긴하더라구요.

  • 6. ㅇㅇ
    '26.7.6 8:53 AM (118.235.xxx.162)

    휴대용선풍기 배터리내장형은 수하물 뺏길수도 있어요.(배터리 이슈)
    잘 알아보고 준비하셔요.

  • 7. ..
    '26.7.6 9:08 AM (118.33.xxx.73)

    얼음틀을 가져가 숙소냥장고에 얼려 보온병에 넣어다니세요.

  • 8. 무선 선풍기
    '26.7.6 9:12 AM (39.123.xxx.24)

    큰거 들고다녀도
    더운 바람 나오는데 ㅠ
    냉감선풍기는 공항에서 뺏긴다고 하고 ㅠ

  • 9. ..
    '26.7.6 9:17 AM (211.58.xxx.223)

    텀블러 정말 유용했어요.
    조식때 한통 채워 더울때 한모금씩 마시면
    너무 좋았어요.

  • 10. ㅇㅇ
    '26.7.6 9:18 AM (175.213.xxx.190)

    암막 양산 텀블러 (텀블러없어서 내내 사멱음)
    저는 선풍기 잘 들고 다녔구요
    얼음틀 갖고오면 유용할듯
    마땅한 틀없고 어떤 숙소엔 얼음틀있었어요
    에어비엔비 다니니 덥고 힘들어 숙소에서 아아 만들어 먹었어오
    마트에 얼으이 팔긴한데 부피가 커서 못샀어요

  • 11. ㅇㅇ
    '26.7.6 9:30 AM (211.36.xxx.130)

    무거운 스탠리 말고, 가벼운 써모스 같은 보온병 들고 가세요
    얼음틀도 다이소에 파는 실리콘얼음틀 들고 가심 됩니다

  • 12. 이번주
    '26.7.6 12:15 PM (61.76.xxx.184)

    부터는 좀 살만하다는데요

  • 13. ㅇㅇㅇ
    '26.7.6 12:16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전 물. 음료 사서 전날 얼려 가지고 다녔어요. 방에 냉장고 없으면 알려달라고 부탁드려도 되요. 보통 호텔조식은 하니 냉장고 있으니. 사람당 1개 이상 가지고 다녀야 오후까지 버티죠. 차안은 추울수 있어서 긴팔 필수로 챙기고요. 물갈이로 인한 장염 거능성 많으니 미리 장염 감기약 지어가고요.

  • 14. ㅇㅇㅇ
    '26.7.6 12:17 PM (116.42.xxx.177)

    물. 음료 사서 전날 얼려 가지고 다녔어요. 방에 냉장고 없으면 얼려달라고 식당가서 부탁드려도 되요. 보통 호텔조식은 하니 냉장고 있으니. 사람당 1개 이상 가지고 다녀야 오후까지 버티죠. 차안은 추울수 있어서 긴팔 필수로 챙기고요. 물갈이로 인한 장염 거능성 많으니 미리 장염 감기약 지어가고요.

  • 15. ...
    '26.7.6 12:53 PM (175.195.xxx.132)

    국내 여름 트래킹 다닐 때
    모자 우양산 부채 손수건 손선풍기 선스틱
    그리고 330미리 포카리스웨트 한 병과 생수 한 병씩 얼려서 배낭에 갖고 다녀요. 물병 주머니에 넣어서 갖고 다니면 편해요.
    해외의 경우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사가지고 가서 물에 타서 얼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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