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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유머코드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26-07-06 00:43:06

이 친구가 유튜브인가 인스타인가를 보다가

가슴을 강조한 영상에 달린 댓글을 보고 막 웃는 거예요. 

이런 걸 젖케팅이라고 한대! 이러면서.

 

저는 저런 단어를 보면 절대 웃음이 안 나거든요.

이 단어가 재밌거나 웃기나요...?

IP : 14.6.xxx.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박
    '26.7.6 12:48 AM (91.19.xxx.20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2. ㅇㅇ
    '26.7.6 12:48 AM (223.38.xxx.78)

    글로봐도 불쾌한 단어를 입에 올리는 천박한 여자네요
    거리두면서 지켜보세요 쎄한느낌이 들면 이상한거
    맞대요

  • 3.
    '26.7.6 12:49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여자에요? 남자에요?
    남자건 여자건 인성이 글렀네요 멀리하세요

  • 4.
    '26.7.6 1:01 AM (118.219.xxx.41)

    아...
    그 한 글자 단어가 참....
    저도 왜인지 입에 잘 안올리게 되거든요...
    애들 모유 먹일때도...
    그 단어는 싫더라고요

    그저 제가 점 현대사회를 못따라가는 유교아줌마라고 생각하며,
    안씁니다...
    그래도 19금 좋아합니다......

    암튼 유머 코드가 심각하게 안맞으시는듯요

  • 5. . .
    '26.7.6 1:02 AM (175.119.xxx.68)

    저런 단어 꺼내기도 힘든데
    그걸 재미있다고 웃기까지 하다니 안 맞는 부분이 있겠어요

  • 6.
    '26.7.6 1:17 AM (122.36.xxx.14)

    그냥 웃고 말았을 거 같은데
    가슴수술하면 젖을 드러내놓지 못 해 안달이다 이 얘기 듣고 까르르 한 적이
    매번이 아니라면 뭐

  • 7. 알아가는
    '26.7.6 1:51 AM (58.236.xxx.72)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면 ㅜ
    흠찟 놀랄 ㅜ 뭐밍?스럽긴하겠네요

  • 8. ...
    '26.7.6 3:34 AM (211.44.xxx.54) - 삭제된댓글

    사람은 다양하죠.
    개그 포인트가 다른듯.

    단어끼워맞추며 깔깔하는 것도 좀 웃낌.헐 참...

  • 9. 80억
    '26.7.6 6:34 AM (211.36.xxx.129)

    인구 중 별의별 성격이 있는데
    어찌 님과 같을 수 있겠어요
    그냥 그 자리에서
    얘 그게 웃겨? 단어가 그게 뭐야...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나의 다름을 얘기해 보세요
    그러면서 친해지든 멀어지든 하면 되죠

  • 10. ...
    '26.7.6 6:49 AM (223.38.xxx.158)

    젖케팅은 확 거부감이 드는데 젖먹이 아기 할 때는 괜찮지 않나요?
    그 단어를 마치 입에 못 담을 단어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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