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시골 텃밭에 바질모종 3개를 심었어요.
매주 가는데 손바닥만한 텃밭에 바질향이 그윽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싱싱하게 잘 자라는 바질잎을 따와서 집에와서 물에 잠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데 따올땐 멀쩡했던 잎이 까맣게 변했어요, 잎전체는 아니고 부분부분이요. 이거 혹시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에 듬뿍 넣는데 까매진 부분 발라내기가 너무 아까워서....
까만 부분 먹으면 안되는거 맞지요?
올해는 시골 텃밭에 바질모종 3개를 심었어요.
매주 가는데 손바닥만한 텃밭에 바질향이 그윽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싱싱하게 잘 자라는 바질잎을 따와서 집에와서 물에 잠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데 따올땐 멀쩡했던 잎이 까맣게 변했어요, 잎전체는 아니고 부분부분이요. 이거 혹시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에 듬뿍 넣는데 까매진 부분 발라내기가 너무 아까워서....
까만 부분 먹으면 안되는거 맞지요?
날씨가 더워서 오다가 익어서 물에 닿으면 까맣게 되더라고요.
안되는건 아니지만 신선한 부분만 넣는게
향미가 좋죠.
제경우는 냉장고 보관했다 까매져서 버린적은 있어요.
바질이 저온에 약하다는걸 뒤늦게 알게됐었어요.
아..맞아요.
냉장고 보관했다가 꺼내도 까맣게 됩니다.
깻잎도 그렇잖아요.
바질은 씻지말고 실온 보관으로 빨리 먹어야 해요.
절대로 냉장고 넣으면 안돼요
많으면 바질패스토 만드세요
넣으니 까매지더라구요
잎딸때 아주 살살 따야해요.
상처 조금이라도 있으면 까매져요
아주 까다로위요 살살 만저야 합니다.
키우는 것도 까다롭고
보관도 까탈스러워요
바질 미워
맛은 있지만 ㅎㅎ
냉해를 잘 입는대요. 저도 텃밭에 키우고 있는데 따서 바로바로 소비해야 하더라고요. 냉장보관 안되고 씻어둬도 안돼요.
차가운 물, 식초, 냉장고등이 까맣게 만드는 원인이고요
줄기째 질리서 꽃병에 꽂아두고 필요한만큼 앞을 따서 쓰시는게 제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