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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실패

ㅇㅇ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26-07-05 16:05:58

작년에 첨담아봤는데 계속 성공해서 올해 대충 담았다가 실패하고 다 버렸어요

열무랑 얼갈이가 덜 절여젔는데 빨리 한닥ᆢ 대충 건져서 탈수기에 돌리고 대충 양념넣었더니 밭으로 가더라구요..다 버림ㅜ

김치는 절이는게 8할 같아요

잘절여지면 그담은 익으면 무조건 맛있는데...

자만해서 ㅎㅎ

그냥 사먹으려구요 

포기가 빠른편

IP : 121.190.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7.5 4:1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덜 절여졌으면 간을 더해서 익히면 절여지죠

  • 2.
    '26.7.5 4:14 PM (121.136.xxx.30)

    저두 이상한 김치 연성하다가 몇번 못먹고 버린후엔 사다먹긴해요 어릴때 엄마가 진짜 이상한맛의 김치를 줘도 그냥 먹어야했었는데 요즘은 그럴필요가 없어서 좋아요

  • 3. kk 11
    '26.7.5 4:23 PM (1.236.xxx.121)

    살아나도 며칠 두면 절여져서 다시 숨 죽어요

  • 4. 물에 간해서
    '26.7.5 4:25 PM (119.195.xxx.153)

    소금 또는 젓갈로 간한 물을 더 타서 꾹 눌러 놓으면 그 물에 절여자고 익으면되는데

  • 5. ...
    '26.7.5 4:27 PM (118.37.xxx.223)

    익혀서 뭐라도 해드시지
    아깝네요 ㅠ

  • 6. ㅇㅇ
    '26.7.5 5:22 PM (175.213.xxx.190)

    탈수기엔 해본 적이 없네요
    그냥 소쿠리에 물적당히 빼시지

  • 7. ㅇㅇ
    '26.7.5 5:39 PM (121.190.xxx.190)

    그냥 며칠둘걸 그랬나봐요
    너무 망한거같아서..

  • 8. 김치는 우짜든둥
    '26.7.5 5:53 PM (116.41.xxx.141)

    짠기가 있으면 시간따라 맛이 들더라구요
    그럼뭐 찌개라도 해버리면 되니

  • 9. 물기
    '26.7.5 6:43 PM (211.178.xxx.57)

    그렇게 까지 뺄 필요 없어요.
    싱겁게 절이면 물로 헹구고 시간 지나면 살아나니
    물 대충 빼고 양념 미리 좀 만들어 얼른 버무리면 됩니다.
    너무 덜 절여졌으면 액젓이나 소금 더 넣어 양념하면 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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