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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보기싫어 열무랑 얼갈이 했네요

..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26-07-05 15:40:49

김치반찬 올들어 처음 했네요

그냥 김장김치로만 버티고 살아온게 참,,

오늘이 7.5일이니

몇달인지??

우와

열무!!

맛있어요

얼갈이도 최고!!

정말 슬픈것은 저것들이

밥반찬인데

전 밥을 안먹어서

전부 남편차지

지금 입이 귀에 걸려 있어요.

IP : 182.226.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5 3:42 PM (14.44.xxx.94)

    잘 삭혀서
    신영이가 했던 냉열쫄면 해드세요

  • 2. 검색
    '26.7.5 3:43 PM (182.226.xxx.155)

    신영이것 검색 들어가요 ㅎㅎ

  • 3.
    '26.7.5 3:49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이글을 보니 얼갈이물김치 생각나네요

  • 4. ..
    '26.7.5 3:59 PM (182.220.xxx.5)

    저는 요즘 파김치가 나무 맛있어요.
    새로 또 담궈서 익히고 있어요. 맛있기를...

  • 5. ..
    '26.7.5 4:16 PM (219.255.xxx.142)

    저는 김장도 거의 먹어가고 장마 대비로
    얼렸던 김장 양념 녹여서 포기김치 담궜어요.
    김치 몇 통 해놓으니 비가 와도 마음이 든든해요.
    원글님이 담그신 열무김치도 군침 도네요

  • 6. 열무
    '26.7.5 4:20 PM (121.200.xxx.6)

    그냥 사시사철 열무김치가 좋아요.
    직장사람들 잘가는 보리밥집이 있는데
    열무김치가 없어 저는 그집 손절했어요.
    지난번 보니 폐업했네요.

    파김치 우리식구는 익으면 안먹더라고요.
    익기전에 엄청 먹고 익으면 아예 손도 안대
    신파김치는 냉장고에서 잠자다가 쓰레기로 버려져요.

  • 7. ㅎㅎ
    '26.7.5 4:21 PM (14.5.xxx.143)

    저도 어제 만들어서 하루 밖에 놨다가 냉장고 들여놓고 오늘 바로 시식했는데 와 넘 맛있어요.
    유튭에서 토마토 갈아넣으면 상큼하다해서 따라했더니 진짜 시원하고 상큼~합니다

  • 8. ...
    '26.7.5 5:59 PM (118.37.xxx.80)

    저도 김장 양념 얼려둔거 해동해서
    알배추로 겉절이 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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