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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파김치 어쩌죠

이쁜딸 조회수 : 1,290
작성일 : 2026-07-03 15:22:27

너무  맛없는 파김치 
익혀서라도  먹으려고   익혀놨는데 
단맛도  부족하고   너무 시기만  하고 ㅠㅠㅠ
어쩌지요 

큰통으로  하나 가득  있는데 
버리기엔  양념도   너무  아깝고 ....

구제할 또는  소진할   방법 없을까요

IP : 220.79.xxx.17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3 3:24 PM (118.37.xxx.223)

    생선조림할 때 팍팍!!
    파김치 돼지고기찜에 팍팍!!

  • 2. ㅡㅡ
    '26.7.3 3:26 PM (114.203.xxx.133)

    부침가루 양파 채 넣어서 파김치 전 뚝딱!!

  • 3. ㅇㅇㅇ
    '26.7.3 3:27 PM (210.183.xxx.149)

    시고 쓴건 맛없는거 맞죠?ㅠ
    저도 처치곤란

  • 4.
    '26.7.3 3: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삼겹살 구울 때 넣기
    김치찌개
    짜장라면에 얹어서
    금방 소진돼요

  • 5.
    '26.7.3 3:34 PM (222.233.xxx.219)

    저는 진짜 맛없으면 두 눈 질끈 감고 버립니다
    먹어보려다 괜히 입맛만 버리고요
    식구도 적고 먹는 양도 적어서 아깝지만 버립니다

  • 6. 파김치
    '26.7.3 3:38 PM (106.101.xxx.231)

    볶아서 드세요~
    파김치 볶으면 맛있어요

  • 7. less
    '26.7.3 3:41 PM (49.165.xxx.38)

    그냥.. 과감히 버리기..

  • 8. ㅡㅡ
    '26.7.3 3:44 PM (221.154.xxx.222)

    저도
    지져봐도 맛없길래 버림요 ㅜㅜ

  • 9. ...
    '26.7.3 3:51 PM (221.147.xxx.127)

    일단 한번 조리할 정도 분량의
    파김치를 조리용기 바닥에 넉넉히 깔아주세요
    그 위에 캔꽁치의 건더기랑 국물 약간을 올리고
    알룰로스나 물엿이나 맛술을 약간만 넣으세요
    단맛이 비린맛 신맛을 줄여줘요
    캔의 국물 넣기 싫으시면 참치액을 조금 넣으세요
    그리고 그냥 폭폭 십분 이상 끓이세요
    흐느적한 파김치 식감도 맛있으니
    한 이십분 끓여도 돼요
    이렇게 했는데도 맛없으면 버리세요

  • 10.
    '26.7.3 3:52 PM (211.117.xxx.240)

    파김치로 만두속을 해서 드시는거 봤어요..

  • 11. ...
    '26.7.3 4:01 PM (219.254.xxx.170)

    삼겹살 구울때 같이 구워 먹ㅇ 면 너무 맛있죠

  • 12. 파김치
    '26.7.3 4:03 PM (211.251.xxx.37)

    너무 시고 쓴맛나면 뭘해도 맛이 안나요....아깝지만....

  • 13. ..
    '26.7.3 4:10 PM (182.226.xxx.155)

    참치랑 볶아요.

  • 14. ..
    '26.7.3 4:18 PM (118.33.xxx.73)

    맛없으면 뭘해도 맛없어요.
    김치볶음도 김치맛앖으면 볶아도 별로여요.
    아까우나 .. 어쩔수 없이..

  • 15. 일단
    '26.7.3 4:31 PM (175.121.xxx.73)

    조금 덜어 물에 헹궈 양념 털어낸뒤
    다시 양념해서 들기름에 지져보세요
    혹시 아나요 밥도둑일지요^^

  • 16. ㅡㅡ
    '26.7.3 4:31 PM (112.156.xxx.57)

    설탕 넣고 달달하게 볶으세요.

  • 17.
    '26.7.3 4:51 PM (125.133.xxx.74)

    일단 물에 헹구고
    김치짜개에 섞든 생선조림에 넣든 하시고
    볶아서도 드세요

  • 18. ㅇㅇㅇ
    '26.7.3 5:10 PM (118.235.xxx.185)

    씻어서 잘라서 냉동.
    볶음, 조림, 국이나 국수 등 파가 들어가는 요리에 조금씩 넣어서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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