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시험점수 결과가 나왔는데
수학점수 20점인가 나왔다는 학부모가 먼저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누가 국어 6점보다는 낫죠라고 썼음
그러다 뿜었던 댓글
"한국사 16점, 매국노인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자녀들이 시험점수 결과가 나왔는데
수학점수 20점인가 나왔다는 학부모가 먼저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누가 국어 6점보다는 낫죠라고 썼음
그러다 뿜었던 댓글
"한국사 16점, 매국노인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ㅋㅋㅋ 웃프단게 이거군요
ㅋㅋ 매국노..
근데 이상하게 애들 한국사 점수가 많이 낮더라고요..
휴대폰을 많이 보니 역사 관심도 없고..
옛날엔(휴대폰 없는 시절) 역사 드라마도 많이 했어서 그런가
어려운 과목은 아니었는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잼는 글 감사감사
아들이 고등학교 3년동안 수학 10점 넘은적이 없어요.
한국사 하나만 잘하고.나머지는 바닥 내신 8등급이상 해본적없구.
그런데 지금 국가직 8급 공무원입니다.ㅎ
위8급직 공무원 아드님ᆢ 완전 희망의 아이콘
대박 8급 아드님이 최고네요 !!!!!!!!
다 키워보니
수학10점 아들 어케 공무원된건가요???
공무원셤엔 수학없어서 붙을수있었던 거에요?
위에 8급 국가직 공무원 아드님
기운받아갑니당ㅋㅋ오늘 애 기말마지막날인...엄마가.
지금 아들하고죽이네 살리네 하고 있는데 위로받고 갑니다ㅠ
8급들으니 갑자기 김부장드라마가
딸성적표 보고8등급?
이건아니잖니 하니까 딸이 8등급이 젤잘하는거야
아니지않니? 아니아 바꿨어 하던게 생각나네요
8급공무원어머니
한국사 거의만점받아야공무원셤합격하는데
아들의탁월한선택이 인생까지 바꾸었네요 ㅋㅋ
봤는데 중딩 아이가 (20만원대) 수학 학원 다녔는데
20점대 나왔다니깐
댓글에 1만원에 1점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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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 아이는 중딩때 70만원 수학 과외 받았는데
시험날 열 나서 70점대 받았는데
이집도 1만원 1점이냐는 소리 들었다네요
지금 고딩인데 1등급 받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