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명절에 국회의원실에
선물들어 오나요??
3만원 이하만 받는거겠죠??
여튼 그 많은 선물들
보좌진에 하나 안나눠주는 의원이
있다네요
얼마나 짜증이 났으면 보좌진이
이걸 얘기할까요ㅎ
아직도 명절에 국회의원실에
선물들어 오나요??
3만원 이하만 받는거겠죠??
여튼 그 많은 선물들
보좌진에 하나 안나눠주는 의원이
있다네요
얼마나 짜증이 났으면 보좌진이
이걸 얘기할까요ㅎ
얼마나 욕심이 가득한지 얼굴에 다 보임.
많은 선물들 안 나누기도 어려울건데 여러면에서 대단한 뇨자입니다. 하기사 얼굴에 드글드글한 욕심이 그대로 드러난다만....
맞아요? 진짜??
본문읽고 젤 먼저 떠오른 그 이름 ㅋ
한테도 선물 들어가던데요.
예전에 제가 살던집 전에 살던 사람이
국힘쪽 보좌관이었던거 같은데
명절때마다 택배가 어찌나 오던지
일일이 찾아가라고 전화하느라 귀찮던 기억이...
그리고 지방시에 국힘쪽 시의회의장한테도
뇌물 많이 들어오는거 똑똑이 봤네요.
그의장은 일과중 골프치러 갈때 관용차에서
개인차로 갈아타고 비서가 운전해서 가던데
그꼴을 매일 보니 나랏돈 탕진하는 것들은
따로 있다 생각들어요
명절 한 2주 전부터 의원회관 뒷편에 가보세요~ 정말 한보따리에요. 물론 20년 전에 비해서 줄었다고 하지만, 3만원 가격제한 요즘은 안 지켜요. 그거 다 자기 개인으로 가져가거나, 재활용해서 다른 분들한테 선물로 돌리거나, 보좌진들한테 나누어주거나.
첫대님ㅜㅜ일부러 이름 안썼는데..
어찌아시고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