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회사 대표가 되셨네요
예전엔 기관에 다니는 회사원이었는데
그때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하더만
이번에는 매번 사라사라했어요
최고점에 물린개미들 그분들말듣고
산사람들 많을텐데 오늘보니 다들 투자회사대표네요
음......
투자회사 대표가 되셨네요
예전엔 기관에 다니는 회사원이었는데
그때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하더만
이번에는 매번 사라사라했어요
최고점에 물린개미들 그분들말듣고
산사람들 많을텐데 오늘보니 다들 투자회사대표네요
음......
투자는 물론 본인책임이겠지만 유투브방송의 한계랄까
간혹 장난스럽게 무조건 매수를 부추기는게 보기
불편했어요
지수 고점일때는 신중한 접근을 강조해야되는데,
밀리면 사라고 외칠땐 참 대책없더군요
아마 그것보고 물린분들 많을겁니다
가격이 많이 내려왔는데 저 분들 다 줍줍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