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뇌성마비 애 집에 봉사하러 다닌다면서
그만한 일로 속 좁게 전전긍긍 한다며 절 다시 한 번 깍아 내리더라구요
이런 사람 심리는 뭔가요
자긴 뇌성마비 애 집에 봉사하러 다닌다면서
그만한 일로 속 좁게 전전긍긍 한다며 절 다시 한 번 깍아 내리더라구요
이런 사람 심리는 뭔가요
아마도 나르시시스트?
그들에게 본인의 잘못이란 절대 있을 수 없다네요.
저도 종교심취시절 넘 샘내서 그당시 어린 멘탈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너끈할거같습니다 가만 안나두죵 ㅎㅎ
무시해요 정신병 남 잘되는꼴 보면 베알이꼬이고 미성숙인간
거기 봉사다니는거랑 나랑 뭔 상관???
본인 잘못은 죽어도 인정 못하는가 봄..
즉 너는 내 아래라는 뜻..
그거랑 뭔 상관...
백퍼 나르네요
나르인듯
공감 능력없이 늘 자기가 옳고 반성 사과없고
따져물으면 오히려 책망하고
같이 있으면 옆에 있는 사람이 말라죽어요.
처음엔 친절하고 잘해주지 않던가요? ㅎㅎ
자길 추앙하길 바라죠, 그냥 손절이 답인듯해요
장애인으로 일상적인 삶 살아내는 거 자체가 힘든 사람도 있는데
넌 뭘 그런 걸로 꿍해 있냐는 투로 절 힐난했어요
저 역시 봉사나가는 집 애와 제 상황이 무슨 관련이 있다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좋은 일 한다는 자뻑인지 갸륵한 표정 마저 열 받게 하더군요
혹시 기독인?
나르시시스트는 본인 이득만 챙기는데 봉사라니 얼토당토 안해요
그런 사람은 고마운 것도 절대 몰라요
나르이기 때문지지요
속상하지 마시고
정신병자니까 그냥 넘기세요
말이 봉사지 돈벌러 다니나보죠. 이상한 사람이니 끊어내세요.
봉사 활동 등을 내세우며
나는 이렇게 이타적이고 거룩한 존재이다
추앙하라
겉으로는 겸손해하지만, 그조차 포장지인 경우가 있다 하더이다.
자신을 포장하기 위한 봉사나 입양이요
그사람은 찐 봉사라도 하네요
저 운동하는데 사우나에선
자기가 월ㅡ금 매일 새벽 6시에
몇시간 교회 봉사를 한대요
그럼 실제 무은일 하냐니까
새로오는 사람 안내하고 이런거? ㅜ
그러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거라고
혼자 갸륵하고
말끝마다 희생, 봉사 무슨 나이팅게일 뺨칠기세
자기교회도 아니고
그 목사에겐 봉사하는거 맞는데
말과 표정은 인류 구하는 희생 못지않고
사우나 들어갈때마다 그소리 히고있는데 지겨지겨
질투,시기...
그들은 봉사를 마치 위선자 취급해요
그래서 계속 상처를 내면서 속을 뒤집어 보려고 해요
그럴 줄 알았다느니 하더라구요
내가 그래도 당신과 풀어볼까 하고
꺼낸말에 너는 옛날과 전혀달라지지않았음을
깨달았다
너의 구업을 너는 모르니 계속 그렇게 살거니까
니가 봉사하는 장애인과 나는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고
나와 그장애인과 비교하는 너의핑계가 어이가 없다
너보다 더 입조심하면서 살았으니 걱정마
너는 스스로 뒤돌아보고
누구에게 구업을 지었는지 잘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