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 11:35 AM
(112.170.xxx.165)
무슨 심리까지 ㅎㅎㅎ
내돈 덜들어가니 이참에 비싼거 먹겠다는 심보지
2. ...
'26.7.1 11:36 AM
(220.75.xxx.108)
분명 취향 아닌 거 같은데 가격이 비싸니 이때다 싶어 무조건 업혀가는 거고 그게 상대방에게 보일 정도면 심하죠...
사람 자체가 저렴하다 생각됩니다.
3. ..
'26.7.1 11:36 AM
(118.235.xxx.232)
절대 안바뀌어요.
기왕이면 단돈 천원이라도 비싼거 먹겠단 심리
4. 먹고싶은거
'26.7.1 11:38 AM
(118.235.xxx.197)
먹는가부죠
그냥 각자내세요
왜 참아가며 그사람 비용을 내주나요
5. ??
'26.7.1 11:39 AM
(112.214.xxx.147)
전 카페인에 민감해서 항상 1~2천원 더 비싼 디카페인 마셔요.
쓴커피 싫다고 캬라멜라떼만 마시는 지인도 있구요.
아니 내 음료 취향도 남 눈치 봐야해요?
1-2만원도 아니고 1-2천원 더비싼 식사, 음료가 뭐라고 그걸 계산하고 있어요.
그럴거면 만나지 마요.
6. 맙상
'26.7.1 11:40 AM
(1.219.xxx.37)
-
삭제된댓글
밉상이네요….
사람이 사소한 것이 쌓이면 손절할 시간
7. 그쵸
'26.7.1 11:40 AM
(119.196.xxx.115)
평소엔 지돈주고는 안먹을거면서 엔빵할때 비싼거 시키는 얌체죠
님도 아메시킬거처럼 첨엔 그러다가 막판에 그분이 주문하고 나면 젤 비싼거로 바꾸세요
눈에는눈 이에는이
8. 그럴 때는
'26.7.1 11:42 AM
(59.6.xxx.211)
원글님도 제일 비싼 음료 시키면 되잖아요.
저는 커피 안 마셔서 항상 자몽에이드 마셔요.
9. 음
'26.7.1 11:43 AM
(221.145.xxx.209)
우리는 그래서 식사는 엔분의 일, 카페 가면 각자 주문합니다.
음료 같은 경우는 가가 취향이 너무 확고해서 그게 더 편해요.
서로 눈치 볼 일도 없고요
케잌 같은 것은 그날 누군가 사고 그러고요
10. 감튀
'26.7.1 11:43 AM
(1.229.xxx.73)
햄버거 먹으면서 감튀 가운데 모아놓고 먹는데
그거 공동이라 많이 먹으려고 감튀부터 먹는 사람 있어요.
잇속이 밝은 사람이라 어쩔 수 없더라고요.
11. 지나다가...
'26.7.1 11:44 AM
(114.205.xxx.133)
??님은 글을 잘 읽어본겐지
본인들 먹고 싶으거 먹고 정확하게 돈 더내면 당연히 괜찮죠
매번 눈에 보이게 하니까 물어보는거잖아요 무슨 심리냐고요
12. 지나다가...
'26.7.1 11:46 AM
(114.205.xxx.133)
은님
안그래도 그 제안 했다가 비싼 음료시키는 분들이 더 뭘 그런거 가지고 따지고 골치아프게사냐고 한마디하더라구요
ㅎㅎㅎ
13. ...
'26.7.1 11:47 AM
(211.234.xxx.178)
제가 집에선 아메먹어도
카페에선 주로 라떼먹는데(내돈내산)
집에선 라떼 귀찮고요
디저트랑 먹을땐 라떼가 땡기기도하고 그래서일수도 있어요
카페갔을때 크림라떼같이 시그니처메뉴도 한번씩 먹어보구요
뭐 몇만원 차이도 아니고 제기준 돈이랑 전혀 관계없어요...
14. 순화
'26.7.1 11:47 AM
(211.234.xxx.8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사람 관계가 오래가려면 돈 쓰는 것에 공평해야 해요.
돈 몇 푼에도 그게 쌓이면 감정 상하게 해요.
매사 돈 쓰는 데 인색한 사람은 자기 돈 쓰는 거에 매우 민감해요..
일단 계산이 빨라요..
15. kk 11
'26.7.1 11:50 AM
(223.38.xxx.117)
매번 그러면 얄밉죠
16. 그런거
'26.7.1 11:50 AM
(218.51.xxx.191)
계산하며 만나나요?
아메였다가 아인슈페너였다가..
천원 이천원 따지며 만나려는 안만나야죠
저는 친구가 엔빵해서
25700원 나오면 친구가 25000원씩 이라고해서
제가 다시 계산해봐요
25100원이래도 26000원
남편도 쿠폰오면 친구들 사주라며 패스
작은거래도 여유부리며 살아요
턱턱 비싼밥은 못사주더라도
17. 나옹
'26.7.1 11:53 AM
(39.117.xxx.92)
1/n 을 이용해서 이익을 취하는 거잖아요. 그만하면 인성파악 됐으니 둘이 만날때만이라도 각자 먹은 거 각자 계산하는 진짜 더치페이 하세요.
18. ㅡㅡ
'26.7.1 11:53 AM
(1.219.xxx.37)
-
삭제된댓글
82쿡 죽순이인데
늘 돈을 더 많이 쓰게 되는 사람이
감정 상해서
이런 글 올라오잖아요.
쌓이고 쌓이면 그렇게 되는 듯해요..
늘 얻어먹고
돈 덜 쓰는 문제로 고민하는 글은 안 올라오잖아요
내 돈 덜 나가면 좋죠.
그리고 뭘 조금 더 쓴다고 쪼잔하게 그러잖아요.
19. 반복
'26.7.1 11:56 AM
(211.234.xxx.163)
-
삭제된댓글
결국 많은 경우 돈의 액수 자체보다
반복성과 태도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정도는 괜찮지만, 늘 한 사람이 계산을 더 하거나,
상대가 당연하게 여기거나,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으면
서운함이 누적되는 거죠.
20. ㅋㅋ
'26.7.1 12:05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1/n 말고 각자 먹은건 각자 결제하자고 하세요.
그럼 아메리카노 마실겁닏. ㅋㅋ
21. 나옹
'26.7.1 12:11 PM
(39.117.xxx.92)
뭘 그런걸 계산하냐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이익보니까 그러더군요. 지금 하고 계신건 더치페이가 아니에요. 천원 2천원 게속 누적되면 그것도 관계에 스크래치 나는 거에요.
저는 모임에서 총무도 많이 하고 카드할인 이용하게 되면 할인받은 금액으로 1원 단위까지 1/n 하는데 비슷하게 시킬 때나 그리하지 들쑥 날쑥하면 그냥 영수증 사진 딱 올리고 드신 금액만큼 입금하라고 합니다.
22. ㅡㅡ
'26.7.1 12:12 PM
(112.156.xxx.57)
얌체들이죠.
23. 왜 n/1?
'26.7.1 12:12 PM
(115.164.xxx.174)
각자 먹은값 내면되죠.
이미 걷힌 회비에서 내는거면 님도 비싼거 시키세요.
24. ...
'26.7.1 12:23 PM
(117.110.xxx.20)
저도 아메는 집에서만, 카페가면 라떼나 주스류 마시는데요. 일부러 비싼거 시키는게 아니라, 집에서 못먹는 음료를 시키는 건데요.
25. .....
'26.7.1 12:25 PM
(121.188.xxx.66)
제가 아는 사람도 그런 사람 있어요.
밥먹으러 가도 혼자만 비싼거
차 마시러 가도 혼자만 비싼거
자기가 살때는 젤 싼거. 메가 커피.
남이 살때는 개인 카페, 젤 비싼거.
얄미워요.
근데 안고쳐지더라구요.
26. ...
'26.7.1 12:27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어딜 가나 꼭 저런 사람 한명은 있어요.
얌체....
27. .
'26.7.1 12:28 PM
(221.162.xxx.158)
식당은 같은거 시키고 카페는 따로 시키거나 님도 젤 비싼거 시키세요
아메마시고 싶어도 참으셈
28. 얌체
'26.7.1 12:35 PM
(59.14.xxx.46)
얌체맞아요
특히 1번 커피 애호가라는 사람은 집에서 원두사다 커피 내려 마실 정도면
원두맛에 민감할텐데 이런분들은 보통 아메리카노만 드시는데
어차피 엔분의1 할거니 일부러 비싼거 시키는거예요
저라면 눈에는눈 이에는이 그사람이 주문하는것과 똑같은 메뉴로 주문할것 같아요
29. o o
'26.7.1 12:35 PM
(116.45.xxx.245)
안내는 사람도 아니고 천원 이천원 따질 사이면 안만나야죠.
스트레스 받아가며 먹는밥이 뭐가 좋아요.
제 친구들은 늘 집에서 최고급 기기로 아메 내려먹어요.
그런데 밖에서 만나면 집에서 안먹어 본거 위주로 시켜요.
전 항상 라떼만 먹고 친구들도 다 알고요.
친구들이 비싼거 먹기도 하고 싼거 먹기도 하죠.
50넘어 그걸 따져서 만나야 하는 관계는 이미 수 년전에 모두 정리했어요.
이제 남은 관계는 계속 내가 밥사도 아깝지 않은 관계들.
몇 천원 더 내서 내가 심심하지 않고 놀수있는 관계라면
감당하고 쓰세요. 외롭지 않다면 정리하시고요.
30. 이럴땐
'26.7.1 12:49 PM
(61.35.xxx.148)
친구 없는 내가 신간 편하네요.
31. ㅋㅋ
'26.7.1 1:0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렇죠. 천원 이천원 가지고 저리 구질하게 거지같이 티내는 사람은 정리하는게 정신건강에 낫긴함.
32. 아이구야
'26.7.1 1:06 PM
(223.39.xxx.170)
더치페이 한다면 그정도는아무것도 아니지 않나요?
돈도 안내고 비싼거 먹으면 얄밉지만
이삼천원 이득 보는거까지 따지고 싶지 않아요
친구들 만나면 보통 가지각색 시키는데
이런 생각 한번도 안해봤어요
33. ㅇ
'26.7.1 1:51 PM
(121.200.xxx.6)
엔분의 일로 부담하지 말고 각자 자기 음식값은
자기가 내는 걸로 하자고 해요.
34. 그냥
'26.7.1 2:30 PM
(106.101.xxx.147)
대범하게 사세요.
그깟 몇 푼.
아니면 같이 라떼를 마시던가!
35. ㅇㅇ
'26.7.1 3:29 PM
(122.101.xxx.85)
그정도가 거슬리는 사이라면 그만 보세요
저도 친구들과 만나면 애 둘,셋 데려와서 식사해도 항상 같이 나눠내요
그런데 전혀 상관 없거든요.
그런 관계만 만나는게 좋아요. 물론 일회성 만남은 빼고요
36. 와아
'26.7.1 4:34 PM
(123.254.xxx.249)
이렇게 몇천원 가지고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었네요
그럼 빵 몇입 먹나 그런 것 까지 다 보나요?
많이 놀라고 갑니다
제 모임 사람들도 이런 생각을 할까? ㅠㅠ
각박해지네요
37. 몇천원
'26.7.1 4:44 PM
(1.236.xxx.93)
몇천원 아깝다ㅜ생각되면
더이상 만나지 마요
이렇게 계산하고 계신분이 있었구나
N분의 1 모임에선… 따지지마세요
초라해집니다 돈없는 학생때도 아니고
각자 자기꺼만 시키기도 애매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