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어서 적당히 썰어서 얼리세요
떡볶이에도 넣고
카레에도 넣고
토마토 스프에도 넣고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전부다 오케이예요
얼린거 넣은거랑
생양배추 넣은거랑 차이가 없습니다
오늘 떡볶기에 많이많이 넣어 먹으니 편하고 좋아요
아마 샐러드는 안되겠죠?
그건 안될것 같아요
씻어서 적당히 썰어서 얼리세요
떡볶이에도 넣고
카레에도 넣고
토마토 스프에도 넣고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전부다 오케이예요
얼린거 넣은거랑
생양배추 넣은거랑 차이가 없습니다
오늘 떡볶기에 많이많이 넣어 먹으니 편하고 좋아요
아마 샐러드는 안되겠죠?
그건 안될것 같아요
익히는 음식에는 상관없다~ 이 말씀이군요.
그럼 꺼내자마자 조리해야하는거죠?
양배추 관리 더 편해지겠네요 감사합니다
양배추는 냉장실에서도 왠만하면 안 상하긴 해요
그치만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양배추사면 절반은 데쳐먹거나 쌈싸 먹고,
절반은 채썰기.큼직큼직 또는 잘게 썰기 등 다양하게 썰어서 얼려뒀다 용도에 맞게 요리에 넣어 사용합니다
양배추 먹다 칼댄자리 까맣게 변하고
버리곤 했는데 얼릴 생각은 안 해봤는데 고마워요
아직도 멀쩡해요. 영생하나요?
방부제로 키웠을까요?
양배추는 굳이..진짜 오래가서요.
조금씩 쓰는데 한 통을 샀다면
썰어먹지 않고 심지를 살려서 한겹씩 벗겨먹어요.
저도 2달 넘었어요.
오 감사해요
좋은방법이네요
요새 양배추가 다들 너무 커서... 늘 남겨버렸는데 구웃
이런팁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