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쇼 들으며 똑똑한 12시까지 찾아 듣고
오매불망 금요일만 기다리고
매불쇼 매일한다고 해서 넘 기뻐하고
하루중 2시가 기다려지고
근데 1호공약 하나 안지키는
이재명을
편들어주는건 도저히 ㅠ
불금쇼 들으며 똑똑한 12시까지 찾아 듣고
오매불망 금요일만 기다리고
매불쇼 매일한다고 해서 넘 기뻐하고
하루중 2시가 기다려지고
근데 1호공약 하나 안지키는
이재명을
편들어주는건 도저히 ㅠ
최욱까지 보낼려고 작정했나요
딴지만 남길려고
이럴시간에 직접 들어보세요.
그리고 매불쇼나 김어준이나 어느 누구도
이대통령 다 잘한다고 하지 뭐라하는 사람없어요.
진짜 편가르기. 어우
그런거에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제가 성급했네요
제목 바꿨습니다
내부 분열이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였어요.
이재명 하는 일마다 시비 걸 필요는 없죠.
저도 검찰개혁 맘에 안 들고
유시민이 조롱 당하는거 너무 마음 아파서 울었디만
분열을 원하진 않아요.
단 지금처럼 똑같이 하면 마음이 완전 식겠죠.
내일 문통 만난다하니
이제라도 지지자의 불만을 풀어줬음 좋겠어요.
저는 이런식으로
이동형이나 오창석
문까산점 인사들을 덮으려고 하네
그런 생각만 들었어요
박지원은 김민석에게 줄섰으니 기대도 안했구요
강유정이 이재명이 멸칭때문에 가장 큰 상처를 받았다는 말이 청와대 분위기가 이렇구나...
알게 되는 계기가 됐네요.
결국 문재인 대통령을 이용해서 갈등을 덮고
(과연 덮어질까요?)
일 잘하는 이재명!!! 이걸로 여론몰이 하겠다는 거잖아요
오늘 매불쇼 방송이 불쾌한 이유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3&document_srl=888098281
강유정 대변인님, 눈을 제대로 뜨고, 있는 현상을 똑바로 보세요.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멸칭과 모욕이 아닙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문조털래유, 즉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하나로 묶어서 모욕하고 조롱하는 겁니다.
왜 사안을 자꾸 섞습니까?
A 가 지금 모욕 당한 걸 문제 삼는데, B도 과거에 모욕 당한 상처가 있다고 하는 것이 대답이 됩니까?
A가 지금 얻어 맞고 있는데, B의 상처를 보여주면서, 어떻게 할래? 하고 되묻는 게 A를 위한 치유입니까?
그리고 왜 자꾸 논점을 회피하고 말을 애매하게 합니까? 청와대 안에 들어가면 동일한 질병을 앓게 되는 듯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모욕이 소위 이재명 스피커들에 의해서 장기간 계속 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대답을 왜 안 합니까?
대답도 어렵지도 않잖아요.
[소위 이재명 스피커들이 혐오를 재생산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 우리는 그걸 찬성하지도 지지하지도 않는다.]라는 간단한 대답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 사안이 민생 경제와 무슨 상관 관계가 있습니까?
앞에서 욕 쳐 먹어도, 뒤에서 쌀 챙겨주면, 만사 오케이라는 건가요.
매우 불쾌합니다.
마치 김은혜를 보는 듯 했습니다
걱정마요 최욱이 지금 대통령 쉴드치는 척 하지만
최욱이도 원래 이재명 싫어했던 터라
곧 본심 드러낼 거예요.
지금은 발톱 숨기고 있을뿐~~
원래 이재명 엄청 싫어했어요~
최욱은 bbbbbb 비욱
방송을 보니 얼핏 들으면
그래.. 지금 양쪽 모두 너무 폭력적이야
이러지 말자
내일 문재인 대통령 만난다잖아.. 이제 갈등 끝!
그런데
대변인이 '본업존잘'이란 말을 쓰네요
본업을 존나 잘해!
이재명 대통령 추켜세우면서 이런 비속어를
쓰다니.. 기가 막힙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런 비속어를 쓰는 게
아주 익숙하신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