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30 3:07 PM
(118.37.xxx.223)
저라면 입을 듯
2. 오타 죄송
'26.6.30 3:08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원피스걸 아니고 원피스건 ^^
3. 사진
'26.6.30 3:09 PM
(118.235.xxx.252)
줌인줌아웃에 올렸다가 지우세요
가을에 입는 원단 정도면 오버니 부츠 신고 입어도 좋긴한데...
4. …
'26.6.30 3:09 PM
(117.111.xxx.128)
저라면 고급 원단을 원피스에 어울리는 거
찾아서 배색으로 덧댈 것 같아요.
5. ㄹㄹ
'26.6.30 3:10 PM
(119.195.xxx.153)
무릎을 간신히 가리는 길이,,,,,,,,,, 이것이 고민인것이죠?
버리세요 ㅎㅎ
긴것이 더 어울린다면서요
6. 원글
'26.6.30 3:11 PM
(14.32.xxx.84)
118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미련이 남는 이유가 요즘 옷들은 원단의 질이나 만듦새가 예전만 못 하고 점점 퇴보하는 것 같아 새로 옷을 사기도 어려워서랍니다
7. 무릎위로
'26.6.30 3:16 PM
(221.149.xxx.36)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무릎길이 정도면 굳이 왜 버려요
이 길이는 70대도 흔하게 입을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체형이 안 받쳐주면 버려야죠
8. 원글
'26.6.30 3:20 PM
(14.32.xxx.84)
117님 감사합니다.
미스지에서 5년 전에 안쪽으로 원단을 덧대서 기장을 최대로 늘려줘서 지금 무픞을 가려요.
원래는 무릎 위였어요 .
사족)2010년대 초반까지 미니열풍은 정말이지 제겐 악몽이었어요ㅎㅎ
9. 원글
'26.6.30 3:22 PM
(14.32.xxx.84)
119님 감사합니다.
기장이 고민 맞아요.
근데 롱원피스도 막상 사려니 이거다싶은 게 없어서요.
나이 드니 돈 들고도 딱히 살 옷이 없답니다.ㅜㅜ
10. 원글
'26.6.30 3:23 PM
(14.32.xxx.84)
다른 원단을 덧대는 건 너무 desperate한 듯 해서요ㅎㅎ
보내줘야 할 옷한테 너무 질척대는 느낌?
11. ᆢ
'26.6.30 3:26 PM
(106.101.xxx.165)
12년이면 좀 오래되긴 했네요
무릎 간신히 가리면 옛날티는 날것같아요
12. ㄱㄱㄱ
'26.6.30 3:31 PM
(112.150.xxx.27)
저도 옛날옷이 좋은진 알지만
보내줄때가 된네요.
원단도 유행이 있어요.
광택 두께 질감 컬러죠.
맞아요. 옷이 저거밖에 없나싶죠.
컬러가 눈에 띄는 색만아니면 좀더 입으셔도 되구요.
13. 저도
'26.6.30 3:32 PM
(118.235.xxx.252)
위에 오버니 썼는데
저는 키가 크고 다리가 안 예쁘거든요
그래서 미니를 입으면 치만 더 짧고 다린 더 굵어보이고.
그러다 광명 찾은게 스웨이드 오버니예요
원단 더 덧대는 건 댓글 보니 아닐 것 같고
저라면 그냥 보관하겠어요
노라노 의상실(!)처럼 지춘희 디자이너가 현역시절 만든 옷이니...
14. ...
'26.6.30 3:36 PM
(1.220.xxx.50)
레깅스랑 매치하는건 싫으시려나요?
저도 잘 만들어진 옷 좋아해서 아깝네요
15. 저도님
'26.6.30 3:36 PM
(14.32.xxx.84)
의견 감사합니다.
제 다리는 그냥 평범해요. 굳이 드러낼 정도도 아니고 못 보일 정도도 아니고 ㅎㅎ
지춘희 아카이브에 남을 옷인데 색과 패턴이 특이해서 줌인에 올리면 저를 알아볼 사람도 많을 거예요.
16. ...
'26.6.30 3:40 PM
(180.70.xxx.141)
그냥 안녕.. 하세요
스타일리쉬 하시니 예전에 그 옷 사신거잖아요?
지금 입기엔... 아닌것도 본인이 아시고?
그러니 안녕~ 하세요
비싼 옷 아니더라도
요즘 핏 옷 입으세요
17. ...
'26.6.30 3:59 PM
(121.182.xxx.113)
옷 수명이 다들 어찌되시는지.
저 10년이상 옷들 엄청 많아요
진태옥 프랑소와즈 좋아해서 여기 옷 많아요
이 브랜드 참 좋아했어요
지금봐도 멋스럽고 핀턱은 가히 예술입니다
허리잘록 프린세스 라인 들어간 옷이 아니라서 - 이 라인이 저는 촌스러워요
10년 지나도 아직까지 두루두루 잘 입어지는 옷들이라
버리기 아까워요
18. ㅇㅇ
'26.6.30 4:21 PM
(122.101.xxx.31)
그냥 입으시길 추천이요
전 18년된 미스지 정장있는데 아직도 입어요.
관리 잘해서 아직도 깨끗해요
딱 상견례용 단정한 정장인데 다들 어디꺼냐고 물어봐요.
19. kk 11
'26.6.30 4:34 PM
(1.236.xxx.121)
무릎 가리는 정도면 입으시져
20. ...
'26.6.30 5:58 PM
(180.70.xxx.141)
안녕~ 하라는 댓글인데요
다른댓글들 보니 연배가 딱 보이네요
전 원글님보다 10살쯤 어린듯 싶고
그러니 버리세요~ 하는거고
60 넘으신 분들은
비싼거는 돈값한다 그냥 입으라~고 하는 느낌
추구미가
덜 나이들어보이고싶은 센스있는 중년이고 싶으심 버리고
올드한 고급짐 이면 입으세요 ㅎㅎ
21. 저라면
'26.6.30 6:11 PM
(175.214.xxx.135)
가슴밑에서 잘라 롱스커트 만들겠어요.
수선집가셔서 스커트로 최대한 길게 해달라고 하세요.
간절기때나 지금이나 얇은 반팔니트나 티셔츠랑 입으면
예뻐요.
22. 코코넛
'26.6.30 6:49 PM
(219.248.xxx.19)
https://youtu.be/Z1FEWsp0whw?si=olvgA5XDPoGcxFgX
이혜영 옷장 인데요.
30년 모은 옷과 신발 백들을 보여줘요.
이혜영이니까 어울리고 입을 수 있다고 하겠지만
관리 잘 된 옷이면 오래된 옷이라고 못입는 것은 아닌것같아요.
23. ..
'26.6.30 7:00 PM
(211.234.xxx.217)
저라면 쿠션을 만들겠어요 옷으로는 이제 보내줘야할때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