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30 2:40 PM
(89.246.xxx.202)
-
삭제된댓글
카페도 예약이에요???
2. .....
'26.6.30 2:41 PM
(1.219.xxx.244)
차별이 아니라 저런 놈들 눈빛이 원래 비열해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이렇게 생각하는게 좋겠어요
그렇지않고서야 손님에게 그럴수가...
3. 내말이요
'26.6.30 2:42 PM
(221.167.xxx.191)
나이든사람 못들어오게하려 일부러그런건지
재개발동네 허름한곳 힙하게 인테리어해서이쁘네
하고 들어가려다 봉변맞은 기분이었어요
4. ..
'26.6.30 2:42 PM
(121.190.xxx.7)
저두 연극보러간 대학로
시간이 남아 카페에 들어갔는데 젊은 애들 둘이쳐다보지도 않고
폰만보다 주문한다니까 폰을 쇼파쪽으로 휙 집어던지는거에요
기분 나쁘다는듯이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나왔어요
5. 그게
'26.6.30 2:46 PM
(121.129.xxx.124)
금쪽이들이 커서 사회에 나와서 그런거래요, 책임감은 없는
내 권리만 중요한거죠.
6. .......
'26.6.30 2:47 PM
(1.219.xxx.244)
ㄴ
그놈 진짜 ㅁㅊ 놈이네요
잘 나오셨어요.
저런것들은 가게 망해서 굶어봐야.....
7. ....
'26.6.30 2:49 PM
(221.165.xxx.175)
저도 경험했어요
편의점 알바생이 제가 물건을 장바구니에 정리하고 있는데 뭔가 느껴져서 알바를 봤더니 째려보는??? 정말 살면서 누구한테 그런 눈빛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무섭더라구요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이였어요 거기 편의점 사장님이 진짜 친절한테 직원은 왜 그모양인지
참고로 40대중반 입니다
8. ㅇㅇ
'26.6.30 2:51 PM
(118.223.xxx.21)
그래서 저는 힙이고 자시고 간에 젊은 남자사장 혼자하는 것 같은 것 개인까페는 아예 안가요 프랜차이즈도 가격대별로 좋은 곳 널렸는데요 뭐
9. 알바인가보죠
'26.6.30 2:52 PM
(221.149.xxx.36)
사장이면 절대 저럴리 없고...알바니 손님이 얼마나 귀찮겠어요
10. ㅋㅋ
'26.6.30 2:55 PM
(119.71.xxx.80)
카페도 예약하고 가나요??ㅋ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11. ..
'26.6.30 2:57 PM
(121.190.xxx.7)
참 어이없죠
돈쓰러온 손님이 예쁘면 어쩔거고 나이들면 어쩔건데요
12. 자유
'26.6.30 2:59 PM
(61.39.xxx.141)
동네 ㅇ아치 아지트 인 갑다
13. 혹시
'26.6.30 3:00 PM
(58.182.xxx.59)
알바인듯
손님받기 싫어서?
14. 절레
'26.6.30 3:04 PM
(58.120.xxx.112)
더 늙으면 저런 새끼들 무서워서 살겠나
애비애미가 어떻게 키웠는지 참
15. 진짜
'26.6.30 3:05 PM
(185.231.xxx.38)
누가 그런 카페를 예약하고 가요?
나이든 손님 받기 싫어서 핑계대는 것도 가지가지..
본인은 나이 안 먹을 줄 아는지 ㅉㅉ
금방 40대고, 금방 50대, 60대 되는 건데...
16. 안맞고 커서
'26.6.30 3:11 PM
(118.235.xxx.230)
적당한 채벌은 교육에 도움 되는데 애들이 안맞고 우쭐하게 커서 그래요 사가지 없는 녀석들
17. ㆍ
'26.6.30 3:15 PM
(175.193.xxx.70)
봄 시니어 20명 쯤 나들이 계획 있어서 점심 후 카페 가려고 문의하러 갔다가 알게 됐어요
카페들이 거절했어요 ㅜㅜ
오래있지 않고 차만 마시고 갈거다 한시간도 안 걸린다
사정해서 겨우 예약했어요
노인혐오도 심하더라고요
18. ...
'26.6.30 3:18 PM
(106.101.xxx.177)
가정교육의 부재 그리고 갈라치기와 혐오의 결과물이죠.
점점 더 심해질겁니다.
19. 저
'26.6.30 3:22 PM
(14.4.xxx.150)
어제 편의점 남편과 갔는데 알바생이 묘하게 눈빛과 행동이
차갑더라고요
바깥에 나와서 남편이 알바가 별로네 이러더라고요.
저하고 똑같이 느꼈던거예요
우리가 뭐 잘못한것도 없고 산책하다가 생수와 음료 골라서 계산한거뿐인데 하..
애들이 다들 왜 이러죠?
20. ㅁㅁ
'26.6.30 3:27 PM
(49.172.xxx.12)
어제 씨유 갔는데 제가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알바생 대답없음.
계산할때도 불친절 뚱함 그자체~
21. 제가
'26.6.30 3:29 PM
(118.235.xxx.180)
사는 곳은 워낙에 노인이 많아서 몰랐네요.
폴바셋 가도 노인들 많고 닭요리집 가니 시니어모임 20명씩
또 다른 테이블엔 80대 할머니할아버지 모임이라 깜놀.
성당앞 편의점도 성당 사람들이 나이많은 사람 애들 다 섞여 있어서..
다른 지역에선 신경써야 겠네요. ㅠㅠ
22. ..
'26.6.30 3:31 PM
(220.78.xxx.153)
저도 젊은 남자애들 있는 가게 안들어가요
띠거운 눈빛, 퉁명스러운 말투
돈내고 기분 나쁜 경험만 한트럭이네요
23. 청소년
'26.6.30 3:47 PM
(118.235.xxx.170)
일베들이 자라나서 성인되고 노인 혐오에 조만간 길거리에서나 지하철에서 노인들 젊은이들한테 얻어 맞는 뉴스들 나올 것 같아요.
24. 저도
'26.6.30 3:47 PM
(106.101.xxx.109)
동네카페는 덜한데 을지로나 좀 핫한데는 몇 번 그런 적 있어요
25. ....
'26.6.30 4:08 PM
(1.228.xxx.68)
예약이요? 지나가던 개가 웃을일
늙은이는 오지마란 뜻이겠죠 한편으론 딱하지 않나요?
널리고 널린것이 커피파는곳인데 저런곳은 알아서 없어져요
26. ㆍㆍㆍㆍ
'26.6.30 4:25 PM
(220.76.xxx.3)
영화나 드라마 같으면 그런 데는 돈세탁하는 업체던데요
이름만 걸어놓고 뒤에서 불법적인 일하는...
27. ..
'26.6.30 6:00 PM
(211.234.xxx.203)
저도 20대 남자들이 하는 가게는 안가요.
28. ..
'26.6.30 6:54 PM
(116.121.xxx.21)
이러면서 자영업 어렵다느니
40,50대 이상 꿀 빤 세대라느니.. 물론 일부겠지만 예의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인간 혐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