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wrWvcXVXUQk?si=h7GXkFAbNDSuUzIU
곽상언씨 당신이 분노할 대상은 이런자입니다!!
아무말이나 하면 되는줄...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2222222222222
당신이 친노면 노통, 문통 조롱하며 병자정치 운운하던 인간 옆에서 웃고나 있으면 안되는거지..
초기 노사모 변절자 변희재랑 당을 만들어서도 안되는 거고.
와 자신들의 과거는 잊었나 보네
노무현 대통령 매일매일 욕하던 인간들이..
송영길 "이명박·노무현 방향만 다르지 성격 비슷해 '노명박'" (조선주의)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01/2008020101032.html
좌측 깜박이 켜고 우회전 한다고
날이면 날마다 노통한테 욕을 퍼붓던 김어준과 딴지 신도들
딴지에 올리던 글 지웠다고 흔적이 티끌도 안남았을까?
악행은 죽기전까지 평생을 감
딴지 까는거 보니 용역인가보네.
역시 티나.ㅋ
송영길, 노통에 대한 발언
하기 싫은 대통령 누가 하라고 했나" (2006년)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여당(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갈등 속에서 대통령직 수행의 어려움을 토로하자, 송 전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하기 싫은 대통령을 누가 하라고 했느냐"라며 강하게 비판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박연차 게이트 당시의 발언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임기 말~퇴임 후 불거진 이른바 '박연차 게이트' 수사 당시, 송 전 대표는 언론 인터뷰나 방송 등에서 "노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 중 어떤 경위로 돈을 받았는지 사실관계가 명백히 가려져야 한다", "대가성 여부를 가려야 하고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긴 바 있습니다.
정청래는 친노도 아니고 친명도 아님
송영길은 친노를 모욕한 게 아니라
코어 외치는 친문세력에게
잘 보이려 왔다갔다 하는
어벙한 정치인을 흉본 건데요?
송영길 "이명박·노무현 방향만 다르지 성격 비슷해 '노명박'" (조선주의)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01/2008020101032.html
...
'26.6.30 2:21 PM (211.234.xxx.)
이재명 대통령 탄핵이나 추진하는 것들이 여기서 뭐하니
딴지에서나 놀아
자기 맘에 안든다고 작성자한테 이런 댓글이나 쓰는 수준이 누구보고 훈계인지.
112랑 한몸인가 같이 붙어다니며 딴지딴지 죙일 노래를 불러대네
저 같으면 최대집이나 변희재와 같은 팀이 될 수 없어요!
그들과 뜻을 함께 한 사람이면 머릿 속이 어떻겠나요...
송영길 억울한거 많고 당에서도 안챙겨주는거같아 항상 마음 쓰였었는데
이제 완전 맛탱이가 가버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