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여주=송효진기자] 가수 김호중이 30일 오전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보석 출소했다. 가석방으로 형기의 약 80%를 복역, 5개월 먼저 풀려났다.
김호중은 검정 정장에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교회 봉사자들에게 짧은 목례로 인사 후 마중 온 차에 탑승했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 상태로 마주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했다. 소속사 직원이 운전한 것처럼 허위 자수를 시킨 혐의도 있다.
https://v.daum.net/v/20260630104944682
왠지 활동 바로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