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나 소고기 수육을 해먹고 싶은데요.
처음에는 소주를 넣으려고 했는데..
화학물질 첨가된 소주보다는 청주가 나을 것 같아 청하를 넣을까 하고 검색해보니
청하는 외국산 쌀 (일본산인 것 같음) 이라..
한살림 맛술을 사려고 보니까 매장판매만 되는데 더운 날씨에.. 매장이 너무 멀어서
집앞 마트에서 백화수복을 사려고요~
백화수복 180ml 짜리 하나 사다 놓고 몇번 쓰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냉장고에 술은 화이트럼이랑 몇년 묵은 노브랜드 달달한 포도주만 있어요.
이런건 넣었다가 망할 수도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