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3059?type=breakingnews&cds=news_my
결론 먼저 내놓고 기업에 팔목을 비트는 정책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3059?type=breakingnews&cds=news_my
결론 먼저 내놓고 기업에 팔목을 비트는 정책
지지율 떨어지니 이슈화하는거죠
호남에 반도체 ㅋ
차라리 호남만의 특화시킬걸 만들어내야지
기사속 내용 공담되네요
ㅡ
"지금 이 정권이 반도체를 가지고 정확히 그 불장난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처방은 처음부터 호남이었다"며 "병명만 계속 바뀔 뿐이다. 처음엔 '전력'이었다가 '균형발전', 급기야 '내란 종식을 위해 호남으로 가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더니 이제는 '기업의 선택'이라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반년 사이 명분이 네 번 바뀌었다는 것은 진단보다 처방이 먼저 있었다는 뜻"이라며 "정부는 진단을 고치는 대신 환자를 손봤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수도권엔 전력이 없다는 진단을 지키려고 용인에 전기를 보낼 송전선로 절차를 끊었다"며 "환자의 호흡기를 뽑아놓고 '숨을 못 쉰다'고 하는 격"이라고 말했다.
또 "토지 보상률이 75%를 넘긴 지금도 과거 40%대 수치를 들고 오고, 핵심 협의체도 일곱 달째 닫아뒀다"며 "진행을 막아놓고 진행이 안 된다고 하고, 전기를 끊어놓고 전기가 없다고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원래는 '용인을 이전한다'고 했다가 반대가 심해지자 이제는 '순차 진행'이라고 끼워 맞추고 있다"며 "수백조 원짜리 국가 산업을 답이 정해진 처방 위에 올려도 되느냐"고 반문했다.
특히 그는 "처방을 먼저 써놓고 병명을 끼워 맞추는 의사는 면허가 정지된다"며 "결론을 먼저 내려놓고 기업의 팔을 비트는 사람들도 면허가 정지돼야 마땅하다"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처방전 먼저 써 놓고
병명을 만드는 정부의 작태
맞말이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호남에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은 정부의 대대적 지원 속에 관련 기업의 결단으로 가장 합리적인 반도체 산업 중심지를 추가 조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업은 특정 지역에 대한 배려나 특혜가 아니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구조적 재편"이라며 "국토 균형 발전을 이루고 영·호남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국가적 대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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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산업이 영호남 지역갈등 해결 수단이 되어야하나??
미국중국과의 격전에서 영호남 지역갈등 완화가 중요??
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양아치가 공장에서나 하던 일진짓은 하면 안됨
누군가 했더니 이준석? 입만 살았네요
옳은말을 하면 진영을 떠나 귓구멍을 여는 방법도 있단다
징그럽고 무식한 ㄱㄸ들
중국이 뒤에서 공작하는 거 아닌지?
흔들리면 날름 먹으려고
중국에겐 호재인 듯 합니다
반도체 다운사이클오면 한국기업이 영업손실로 휘청일때
연구개발비 계속 퍼부을 여력있는 중국이
한국과의 격차좁히기 너무 좋겠네요
이자명 = 중국 대리인
호남 반도체 사건은 앞으로 두고두고 역사에 회자될 일 중의 하나가 될겁니다. 나쁜쪽으로요. 다음 정치 권력은 이 정부의 행동들을 반면교사 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