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알마 안됐어요.
살아계실 때 일요일 점심에 찾아뵙곤 했는데 갈 때마다 거의 전국 노래 자랑을 보며 식사를 했어요.
이제 아버지는 안계시는데 여전히 같은 시간에 노래 자랑을 하는 걸 보니 아버지가 생각나서 슬퍼지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알마 안됐어요.
살아계실 때 일요일 점심에 찾아뵙곤 했는데 갈 때마다 거의 전국 노래 자랑을 보며 식사를 했어요.
이제 아버지는 안계시는데 여전히 같은 시간에 노래 자랑을 하는 걸 보니 아버지가 생각나서 슬퍼지네요.
울아부지는 민요를 그렇게나 좋아하셨어요
그 옛날 공테잎에 회심곡등등 라디오에서 좋은노래만 나오면
녹음눌러 담아 드리던,,,
돌아가신지 어언20여년
이젠 제가 염불걑은걸 깔아두고 쟘드는데
아부지 생각이 늘 나요
생전에 아버지가 일요일날 노래자랑 월요일에 가요무대 즐겨보셨어요. 저는 월요일밤에 야자 마치고 월화드라마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