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러닝)및 건강에 부쩍 관심 가지기 시작 동시에 아픈 친구들이 늘어남
삶의 경로는 유자녀 무자녀 비혼 등 다양해져서
할 이야기할 공통 주제가 줄어듦, 옛날 추억 팔이로 이야기함
연령대별 어떠세요?
운동(러닝)및 건강에 부쩍 관심 가지기 시작 동시에 아픈 친구들이 늘어남
삶의 경로는 유자녀 무자녀 비혼 등 다양해져서
할 이야기할 공통 주제가 줄어듦, 옛날 추억 팔이로 이야기함
연령대별 어떠세요?
아픈 친구들이 늘어남
50후반되면 암환자가 본인이거나 배우자이고.
부모님 상을 줄줄이 치릅니다.
60초반ㅈ남편보니 친구들이 하나 둘 돌아가시기도.
신장투석하는 사람도 있구요
76년생인데요 아직 애들이 입시 막 끝냈거나 중고등이라…
아직 아픈 친구들은 없고요.
대기업 다니거나 전문직인 배우자나 본인이라 한참 일하느라 바쁘고요,
비혼, 무자녀는 없어요.
부모님이 이제 막 아프고 손 가는(?) 시기가 오고 있는거 같아요.